이런 애기는 꼭 네이버 뿐만의 요구가 아닐 것입니다.

웹은 일괄화된 서비스로 인식되어져 왔으나, 이제 개개인의 차이를 대변하는 웹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아직 완전히 PS(Person Service)를 구현하기는 어렵겠으나, 그 요구는 끈임 없이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난 스포츠..."
"난 연애뉴스..."
"난 증권...."
"복잡해요..."
"익숙해요..."



출처 : http://new.naver.com/talk.html
마가린 바르기 bookmarkr.net WZD.com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붐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웹기획" 카테고리의 다른 글

12 1, 2008 16:20 12 1, 2008 16:20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오늘 재미 있는 기사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백화점이 ‘동네 김밥집’ 모셔온 까닭은』- 중앙일보


경제 기사로 나온 기사인데요... 요즘 백화점이 맛있는 노하우를 가진 고수를 찾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는 기사 입니다.

만화 식객의 주신공

강팀장은 허영만씨의 식객을 좋아합니다.
그덕에 영화도 그렇고, 드라마도 그렇고.. 굉장히 재미 있게 보았습니다.

영화속

영화에서야 두 주인공의 대결구조만 강조한데 비해
드라마에서는
드라마 식객 주요
중간에 주인공이 몇몇 고수를 만나는 스토리를 녹여 놓았습니다.

끝에서도 까메오로 출연한 임현식선생님도 음식 고수로 나오고 있습니다.

드라마라서 주인공은 고수가 우연히 만나는 장면이 가능하다고 할지 몰라도....

백화점은 어떻게 맛있는 고수를 찾아 낼 수 있었던 것인지....


위 중앙일보 기사에 재미 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고수를 찾아내고... 그 고수를 백화점에 입점 시키기까지의 프로세스를 소개해 놓았는데....

백화점이 동네 김밥집 입점시키기까지

<출처 - 중앙일보>


여기서 눈여겨 보면..... 맛집 블로그 5곳 정기 체크를 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마케팅 중에 가장 강력한 방법이 입소문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그런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블로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블로그에 대한 인식과 기능 그리고 가장 중요한 활용가치에 대해서 요즘 들어 더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존바거가 처음 1997년 블로그를 인터넷에 올린 이후 10년 동안 블로그는 거의 모든 부분에서 영역을 넓히고 확장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강팀장의 블로그 관련 글 읽기
http://www.ebizstory.com/eyg/search/%EB%B8%94%EB%A1%9C%EA%B7%B8


위 기사 원본 보기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375204

마가린 바르기 bookmarkr.net WZD.com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붐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강팀장 읽은 기사&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 21, 2008 15:32 11 21, 2008 15:32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온라인 이벤트도  기획 아이디어 힘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이벤트가 거의 대부분의 포털사이트와 일반 서비스 사이트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하나의 서비스가 된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우리는 많은 이벤트를 볼 수 있는데요.

온라인 가입 이벤트
친구추천 이벤트
경품 응모 이벤트
등등등....

이런 이벤트를 많이 보다 보니깐... 흔히 이벤트 자체에 재미를 지니지 못한 일반화된 형태의 이벤트로 많이 치우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인터넷 서핑 중..... 재미난 이벤트가 있어 소개 합니다.
이벤트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의 영화개봉 이벤트 (심형래 감독의 디워) 입니다.
일본 전국을 대표하는 6명을 선정해 (전문 배우나, 성우가 아닙니다. 단지 TV에 소개되어나, 전문직 사람들 - 그래도 일본에서는 얼굴은 조금 알려진 사람들이라고 하더군요) 디워의 Open 영상(광고영상)에 자신들이 목소리를 더빙한 동영상을 보여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본 영상하고 비교해 보면.... 같은 내용에 제각각의 멘트와 내용으로 재미 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시내에서 싸우는 장면에서는 "으아~~~ 꽝꽝~~!!" 이런식으로 영화의 효과음까지 표현하며 진행합니다.
그리고... 영화소개가 끝나면... 자신들의 애장품들에 대한 소개로 재미 있는 영상을 끝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미 있는 UCC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데.... 이 이벤트의 재미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초기에 말씀 드린대로 일본 전국(각 지역)을 대표하는 사람들이고...
이들의 영상을 보고.... 각 지역 대표에게 인기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해 두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순해진 이벤트 기획이 재미 있는 요소를 가미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그냥 이벤트 참여에 그치지 않고, 참여요소를 더하고, 참여자들의 모습 그대로 보여주는 형식이 그동안 많은 온라인 이벤트와 차별화된 것 같습니다.

온라인 이벤트에도 기획 아이디어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 주는 사이트 인것 같습니다.

오후에 지루할때... 한번 쯤 들어가 보시는 것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토바이 프라모델을 소개하는 근엄한 아저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타를 소개하는 말 많은 아저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딸래미의 그린 자신의 얼굴 그림을 소개하는 복스런 아줌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신의 프로튜스한 음반은 소개하는 아저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인잔을 소개하는 아저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CD를 소개하는 아저씨

위 6사람이 대표들 입니다.


디워 일본 사이트 http://www.d-wars.jp/
디원 Open 이벤트 사이트 http://www.d-wars.jp/area/

강팀장이 제일 재미있게 본 말 많은 안경 아저씨 동영상도 샘플로 올립니다


다른 동영상은 위 사이트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마가린 바르기 bookmarkr.net WZD.com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붐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웹기획"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 21, 2008 13:18 11 21, 2008 13:18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 PREV : [1] : [2] : [3] : [4] : [5] : ... [57] : NEXT ▶

BLOG main image
웹기획, PM, e-Biz, 컨설팅,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들..... by 강팀장

카테고리

전체 (170)
정보 (12)
프로젝트 (5)
자기관리 (19)
강팀장의30초 칼럼 (17)
강팀장 연재글 (3)
강팀장이만난사람들 (4)
강팀장 읽은 기사&정보 (24)
웹기획이야기 (21)
Project Management (11)
EAM/SSO (3)
KMS (1)
PRJ노하우&분석 (3)
경제학 이야기 (8)
강팀장이 읽는 책 (25)
사이트소개 (3)
잡다한... (11)

▶강팀장이 읽고 싶은책

Total : 300182
Today : 23 Yesterday :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