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강팀장이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사용한 시점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여러개의 개인 웹사이트를 관리하다.... 블로그를 변경한뒤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있었습니다.
정보도 더 많이 교류/공유하게 되었고... 더 많은 사람들도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1997년 존바거가 매일 자신의 글을 웹사이트에 올리면서 시작되어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고 하는 군요.
10년동안 블로그는 전 세계적으로 1억 12만개로 확대 되어 웹에서는 중요한 매체로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요즘에 선후배들 중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는 의견을 물어보면 제일 먼저 블로그를 애기하고, 회사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고 해도 먼저 블로그를 애기하는 것 보면 강팀장 스스로도 블로그에 푹빠져 있는 것은 사실 인가 봅니다.
당분간 테툴을 쓰고 네이버 블로그를 쓰고, 카페와 통을 쓰면서 스스로 정보 공유의 만족을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가 왜 이렇게 많은 사용자들에게 큰 매체로 거듭난 것일까요?
1. 전문지식이 없어도 쉽게 만들고 사용할 수 있다.
2. 정보 공유에 따른 홍보의 기능이 뛰어나다.
3. 일자별 자료 정리, 전문적 자료에서 포괄적인 자료까지 활용의 폭이 넓다.
4. 다양한 요소(글, 그림, 사진, 동영상등등등...)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5. 다른 사람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형성할 수 있다.
6. 트랙백등의 기능이 네트워크 형성에 뛰어나다.
97년 美 바거의 개인 ‘웹로그’가 원형
정치인·기업 등 전세계 1억개 넘어서
언론이 놓친 테러·참사현장 생생히 중계
1997년 12월17일 존 바거(Barger)란 미국인은 자신의 웹사이트를 시작하며 “매일 최고의 자료들을 웹페이지(webpage)에 기록(log)하겠다”고 선언했다. 웹로그(weblog), 줄여 블로그(blog)의 시작이었다. 처음엔 바거 혼자였지만 지금은 1억명이 함께 한다. 탄생 10주년을 맞은 블로그는 불어난 사용자만큼 위상도 .... - 중략 -
출처 : 조선일보
기사 원문 자세히 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2/27/2007122701403.html
여러개의 개인 웹사이트를 관리하다.... 블로그를 변경한뒤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있었습니다.
정보도 더 많이 교류/공유하게 되었고... 더 많은 사람들도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1997년 존바거가 매일 자신의 글을 웹사이트에 올리면서 시작되어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고 하는 군요.
10년동안 블로그는 전 세계적으로 1억 12만개로 확대 되어 웹에서는 중요한 매체로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요즘에 선후배들 중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는 의견을 물어보면 제일 먼저 블로그를 애기하고, 회사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고 해도 먼저 블로그를 애기하는 것 보면 강팀장 스스로도 블로그에 푹빠져 있는 것은 사실 인가 봅니다.
당분간 테툴을 쓰고 네이버 블로그를 쓰고, 카페와 통을 쓰면서 스스로 정보 공유의 만족을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가 왜 이렇게 많은 사용자들에게 큰 매체로 거듭난 것일까요?
1. 전문지식이 없어도 쉽게 만들고 사용할 수 있다.
2. 정보 공유에 따른 홍보의 기능이 뛰어나다.
3. 일자별 자료 정리, 전문적 자료에서 포괄적인 자료까지 활용의 폭이 넓다.
4. 다양한 요소(글, 그림, 사진, 동영상등등등...)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5. 다른 사람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형성할 수 있다.
6. 트랙백등의 기능이 네트워크 형성에 뛰어나다.
세상을 바꾼 블로그 10년
97년 美 바거의 개인 ‘웹로그’가 원형
정치인·기업 등 전세계 1억개 넘어서
언론이 놓친 테러·참사현장 생생히 중계
1997년 12월17일 존 바거(Barger)란 미국인은 자신의 웹사이트를 시작하며 “매일 최고의 자료들을 웹페이지(webpage)에 기록(log)하겠다”고 선언했다. 웹로그(weblog), 줄여 블로그(blog)의 시작이었다. 처음엔 바거 혼자였지만 지금은 1억명이 함께 한다. 탄생 10주년을 맞은 블로그는 불어난 사용자만큼 위상도 .... - 중략 -
출처 : 조선일보
기사 원문 자세히 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2/27/20071227014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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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제 책이 나왔습니다. ◆
Face to Facebook 이라는 책입니다. 페이스북 책인데... 그 동안 줄기차게 이야기 했던 것이 "페이스북 기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였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책을 쓰게 된 것입니다. ㅡ.ㅡ; 10개월이 넘는 고민 끝에 출판사는 좋아하진 않겠지만.. 기능적인 이야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소셜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넣자 라고... 책을 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출판사야... 원고를 받았으니... 그래서.. 솔직히 애착이 갑니다. 한편으로 이런 저의 고집이 과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의 선상에서 책을 봐주시면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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