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아직 강팀장 과 트위터 친구가 아니라구요? 지금 팔로우를 신청하세요~ ^^

태왕사신기 생각으로 이어진 그분이 생각나서… 검색으로 들어가게 된 뉴스사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들어 부쩍 UI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되고, 서비스의 질적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런 중에 이런 사이트를 들렀을 때 화가 나게 됩니다.

   

물론

  • 이런 사이트는 광고료를 받고, 그에 따른 수입으로 더 좋은 Contents를 생산하게 됩니다.
  • 요즘 사용자들은 인터넷을 많이 접하기에 많이 현명해 졌습니다.

그렇다고 사용자들에게 낚시질을 하는 형태를 보면….

인터넷 윤리(예절은)는 사용자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도 기본적인 윤리를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럼…. 위 사이트를 한번 들려다 보겠습니다.

제가 알고 싶어하는 그분에 대한 정보가 사진과 함께 제공을 하고 있고, 다른 흥미가 있을 만한 다른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획자나, 서비스 운영자들은 참 많은 고민을 했을 것 입니다.

어떻게 하면 사용자의 만족을 높이고,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이에 따라 회사에 이익을 높여줄까?

   

그럼 이 사이트의 가장 큰 문제... (사용자를 우롱한 것...)

위의 사이트에서 어디까지가 Contents고 광고인지 -수익을 만들기 위한 외부 링크- 구분을 할 수 있겠습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예 광고처럼 보이는 영역과 순수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영역은 흑백처리를 했습니다. 밝은 부분은 말그대로 이 회사가 돈을 벌기 위해 사용자를 낚시질로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나마 이정도 영역은 양호 편 입니다. AD, 스폰서링크라고 사용자에게 어느 정도 광고임을 인식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정말로 사용자를 위해서 이렇게 해 놓았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영역들은 똑똑한 사용자라면… 광고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이트는 분명 "멍청한 녀석들은 이곳을 클릭해"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까이에 광고 베너가 있거나, 단독 영역에 위치, 제목의 특성 등으로 광고이겠거니 추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영역은 어떤가요?

   

여기서는 노골적으로 사용자를 우롱하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 것이 광고고 어느 것이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Contents 일까요?

   

아예 작정을 하고 사용자를 낚시질을 하는 영역입니다.
(다른 영역은 광고 베너를 그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라고 변명이라도 할 수 있겠으나, 이곳은 낚시질 의도가 굉장히 농후해 보입니다.)
   

게다가 클릭 시 전혀 상관 없는 말 그대로 광고 의뢰 사이트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들은 사용자를 고객으로 생각했을까 하는 의구심 마저 들게 합니다.





























그럼 위의 경우는 이상한(?) 생각을 하는 남자들이 낚시질 당하는 것이라고 한다면…(저도 낚시질을 당했습니다. ㅜ.ㅜ 쩝…)

아래의 영역은 어떤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4개 섹션중 어느 것이 낚시질이고, 어느것이 기사인지 구분이 가겠습니까?


아예 Title 자체를 "성인 뉴스 BEST", "속청뉴스" 라는 표기로 낚시질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들이 의도하지 않고, 광고 베너 자체가 이렇게 만들어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용자들에게 뉴스라는 언론의 한 모습을 갖추고 있다는 사이트가 이런 실태니… 사이트를 운영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대한 기본적인 모습은 어디 있는 건지..

   

   


기획을 하실 때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샘플이지 않을까 싶어…

제 생각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ㅜ.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이번에 제 책이 나왔습니다. 

Face to Facebook 이라는 책입니다. 페이스북 책인데... 그 동안 줄기차게 이야기 했던 것이 "페이스북 기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였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책을 쓰게 된 것입니다. ㅡ.ㅡ;  10개월이 넘는 고민 끝에 출판사는 좋아하진 않겠지만.. 기능적인 이야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소셜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넣자 라고... 책을 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출판사야... 원고를 받았으니... 그래서.. 솔직히 애착이 갑니다. 한편으로 이런 저의 고집이 과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의 선상에서 책을 봐주시면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책 사러가기 ★



* 제일위로
* 댓글달기
* 구독하기
* 제일아래로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ebizstory.com/trackback/37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스마트폰으로 접속하셨거나 소셜미디어(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여기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댓글을 남기시면 이웃을 될 수 있습니다.~ ^0^ [댓글달기]


BLOG main image
by 강팀장

강팀장이 읽고 싶은 책


올블로그 어워드 5th 엠블럼
http://file.tattermedia.com/media/image/plugin/tnm_badge_white.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