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온라인 이벤트도 기획 아이디어 힘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이벤트가 거의 대부분의 포털사이트와 일반 서비스 사이트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하나의 서비스가 된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우리는 많은 이벤트를 볼 수 있는데요.
온라인 가입 이벤트
친구추천 이벤트
경품 응모 이벤트
등등등....
이런 이벤트를 많이 보다 보니깐... 흔히 이벤트 자체에 재미를 지니지 못한 일반화된 형태의 이벤트로 많이 치우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인터넷 서핑 중..... 재미난 이벤트가 있어 소개 합니다.
이벤트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일본의 영화개봉 이벤트 (심형래 감독의 디워) 입니다.
일본 전국을 대표하는 6명을 선정해 (전문 배우나, 성우가 아닙니다. 단지 TV에 소개되어나, 전문직 사람들 - 그래도 일본에서는 얼굴은 조금 알려진 사람들이라고 하더군요) 디워의 Open 영상(광고영상)에 자신들이 목소리를 더빙한 동영상을 보여 줍니다.
원본 영상하고 비교해 보면.... 같은 내용에 제각각의 멘트와 내용으로 재미 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시내에서 싸우는 장면에서는 "으아~~~ 꽝꽝~~!!" 이런식으로 영화의 효과음까지 표현하며 진행합니다.
그리고... 영화소개가 끝나면... 자신들의 애장품들에 대한 소개로 재미 있는 영상을 끝냅니다.
재미 있는 UCC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데.... 이 이벤트의 재미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초기에 말씀 드린대로 일본 전국(각 지역)을 대표하는 사람들이고...
이들의 영상을 보고.... 각 지역 대표에게 인기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해 두었습니다.
단순해진 이벤트 기획이 재미 있는 요소를 가미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그냥 이벤트 참여에 그치지 않고, 참여요소를 더하고, 참여자들의 모습 그대로 보여주는 형식이 그동안 많은 온라인 이벤트와 차별화된 것 같습니다.
온라인 이벤트에도 기획 아이디어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 주는 사이트 인것 같습니다.
오후에 지루할때... 한번 쯤 들어가 보시는 것도...
오토바이 프라모델을 소개하는 근엄한 아저씨
기타를 소개하는 말 많은 아저씨
딸래미의 그린 자신의 얼굴 그림을 소개하는 복스런 아줌마
자신의 프로튜스한 음반은 소개하는 아저씨
와인잔을 소개하는 아저씨.
CD를 소개하는 아저씨
기타를 소개하는 말 많은 아저씨
딸래미의 그린 자신의 얼굴 그림을 소개하는 복스런 아줌마
자신의 프로튜스한 음반은 소개하는 아저씨
와인잔을 소개하는 아저씨.
CD를 소개하는 아저씨
위 6사람이 대표들 입니다.
디워 일본 사이트 http://www.d-wars.jp/
디원 Open 이벤트 사이트 http://www.d-wars.jp/area/
강팀장이 제일 재미있게 본 말 많은 안경 아저씨 동영상도 샘플로 올립니다
다른 동영상은 위 사이트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디워 일본 사이트 http://www.d-wars.jp/
디원 Open 이벤트 사이트 http://www.d-wars.jp/area/
강팀장이 제일 재미있게 본 말 많은 안경 아저씨 동영상도 샘플로 올립니다
다른 동영상은 위 사이트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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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제 책이 나왔습니다. ◆
Face to Facebook 이라는 책입니다. 페이스북 책인데... 그 동안 줄기차게 이야기 했던 것이 "페이스북 기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였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책을 쓰게 된 것입니다. ㅡ.ㅡ; 10개월이 넘는 고민 끝에 출판사는 좋아하진 않겠지만.. 기능적인 이야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소셜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넣자 라고... 책을 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출판사야... 원고를 받았으니... 그래서.. 솔직히 애착이 갑니다. 한편으로 이런 저의 고집이 과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의 선상에서 책을 봐주시면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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