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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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사이드 홈설명

네이버 홈이 개편되는 것에 대해 굉장히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습니다.

네이버가 메인개편을 단했을때 많은 고민을 했을 것입니다. 강팀장도 네이버가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네이버의 이번 모험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개편이후 네이버 오픈에 대한 많은 추측과 기사, 그리고 네이버 사용자 이탈, 트래픽 저하 등 많은 사건들이 네이버에 몰아쳤습니다.

가장 큰 이슈는 부동의 포털 1위 자리를 다음에 돌려주고 난뒤에, 많은 누리꾼들은 네이버의 뉴스캐스트와 오픈캐스트에 대해 우려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네이버 변화를 정부+언론+누리꾼들의 승리라고 극찬까지 하는 입장에서 
정작 네이버는 의연하게 대처하고 변화에 대한 자신들의 확신을 가지고 추진했습니다.

지금 초반의 분위기가 역전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 트래픽 분산이다?!! 하지만 달콤한 사탕이였습니다.
뉴스캐스트와 오픈캐스트를 통해 사용자의 트래픽을 각 언론사와 블로그등 포스팅으로 옮겨 놓은 결단에 대해서 가장 큰 모험중 하나였을 것입니다.

포털의 특성상 트래픽에 따른 광고수익을 만드는 네이버 입장에서 트래픽을 분산시켜 버린다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어리석은 일이였습니다.

촛불집회 이후 언론사와 정부의 물밑 압력을 받는다는 사회적 배경도 있었고, 네이버의 이런 결단을 당장에 네이버가 무너진다. 미쳤다 라는 말뒤에 물 밑 압력을 가했던 언론사는 웃었습니다.(언론사의 트래픽이 급격히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달콤한 사탕이라는 것을 당장에 몰랐던 것 같습니다.

2. 네이버의 부탁에 호응하는 언론사
네이버의 개편에 가장 큰 호재를 만난 것은 첫째 언론사, 둘째 블로거등 포스팅을 즐기는 누리꾼들입니다.  일단 누리꾼을 둘째치더라도, 언론사는 갑자기 늘어난 트래픽에 행복한 비명(?)을 연일 질렀습니다.

얼마전 네이버는 언론사에 협조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의역을 하자면....

"우리는 언론사에 사용자를 고스란히 돌려 드렸고, 언론사에서 내 놓는 기사를 그대로 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윤리상 어긋나는 예를 들면 뉴스캐스트에 나오는 기사에 성인광고가 나오는 것에 대해서... 자제를.... 그렇지 않으면.... 우리 네이버는 도덕적 가치관 앞에 귀사의 뉴스는 막을지도 모릅니다....."
(이건 순전히 강팀장의 의역입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일은 실제 있었죠..)
결과는? 네이버의 작은 부탁에 언론사의 중요한 수익원인 성인광고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최소한 네이버의 뉴스캐스트로 나가는 기사에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까지 모회사 기사에 성인광고가 공공연하게 노출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지금은.... 
S언론사 사이트 기사

거짓말 처럼 성인광고가 없어져 버렸습니다.(화면이 길어서 중간 기사내용 부분은 포토샵을 잘라냈습니다.)

정말 말끔해진.... (위외 광고가 나오던 S언론사 사이트 입니다. )

비교해 보고 싶으시면 이전 포스팅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이전 포스팅 : 나도 남자라서 낚인거야? 제귈...

<혹시 이건 오해 하지 마시길... : 위 사이트의 메인이나 다른 페이지에는 성인광고가 그대로 있습니다. 네이버를 통해 들어가는 뉴스기사쪽에는 성인광고가 빠졌습니다. >


언론사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성인광고 수익 보다 트래픽이..... 그렇다면.. 당연히 잘보여야 하는 네이버....


달콤한 사탕에 응가마렵다고 울던 아기가 입이 달다고 응가도 잊은체 웃었던 것이죠.

3. 언론사가 달라졌어요.
네이버에 대한 언론사의 시각이 달라진 것을 뉴스 검색을 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네이버에 대한 문제점이 부각되는 반면 요즘은 네이버의 성장과 투자, 좋은 면에 대한 기사가 늘었다는 것입니다.

모든 기자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트래픽이 늘어난 언론사 입장에서는 호의적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초기 언론사는 네이버가 언론사의 기사에 대해서 참견한다는 여론을 이끌어 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동안의 네이버에 대한 기사 들입니다. 위에서 부터 아래로 갈수록 최근 기사 입니다.
작년과 지금의 기사 내용이 많이 달라져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만의 느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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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처음부터 승부고 뭐고 없었던 게임이였는지도 모릅니다.

네이버가 다시 포털 1위로 고수하고 이어나갈 것입니다.
이런 네이버의 변화에 2, 3위 포털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이 사실 입니다. (그중에 SK컴즈가 가장 이상한 움직이 있습니다..... )

현재까지의 모습은 적어도  네이버 Vs 정부+언론사+누리꾼  모습에서 씁슬하지만, 네이버가 다시 앞서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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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이버 뉴스캐스트 함정에 빠진 언론사들

    2009/02/05 11:53
    삭제
    네이버가 선보인 뉴스캐스트에 언론사들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뉴스캐스트를 통해 트래픽이 크게 증가한 언론사들은 매우 고무된 표정입니다. 갑자기 네티즌들의 방문이 증가하자 순
  2. 손해보지 않는 네이버 뉴스캐스트, 우왕좌왕 언론사

    2009/02/05 13:27
    삭제
    네이버 뉴스캐스트와 관련한 소식을 좀 전하려고 했는데 마침 제가 알려드리려던 내용이 다 포함돼 있는 기사가 있어서 대신합니다. ▶네이버 뉴스 개편후 `더 바빠졌다` [이데일리]뉴스캐스트
  3. Graffiti Paper # 06 - 2009.02.05.

    2009/02/05 21: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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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2/05 20: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습니다,습니다,습니다....

    문장 어미들이 읽기에 상당히 어색하네요.

    그건 그렇고 네티즌들의 네이버에 대한 신뢰도 상실은 생각치 않으신 지...

    정부 기관 포털이란 말도 듣는 네이버죠. 개이버,네이년이라고도 합니다.

    검색 빼고 앞으로 여론형성에 있어선 다음에 완전히 밀릴 겁니다.

    쓰레기 댓글을 방치해 두는 측면도 네이버가 사람들로 부터 외면을 받는 이유이기도 하죠.

    좀 시야가 좁으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 2009/02/05 22: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습니다. 라는 표현이 어색한가요? 음..... 나름 혹시나 기사를 읽으로 오시는 분들에게 어렵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경어를 쓴것이 이상했나 봅니다.

      일단... 개어버든, 네이년이든 현재 네이버의 이런 변화에 대처하지 못한 것이 애석한 생각이 들다는 것입니다.

      쓰레기 댓글.. (특히나 지식in에서의 잘못된 글들...) 자사를 옹호하고자 하는 정책적 방향 스스로의 쿼리티를 보장하고자(?)하는 나름대로의 엉뚱한 노력에 오히려 사용자들에게 나쁜 인상과 신뢰도가 무너지는 형상이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네이버의 뻔한 일들을 미처 대처하지 못하고 웃며 겨자먹기식으로, 응가누린 아이에게 사탕 물림 식으로 딸려가는 언론이나, 이용형태가 안타까운 것입니다.

      네이버 개편이후 2위로 밀렸다는 소식이 이제는 다시 1위로 올라선다는 전망과 현실적으로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 더 마음 아플 뿐입니다.

      MS가 싫다고 윈도우를 설치하고 사용하고 있는 현실이나, 네이버가 싫다고 네이버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 봐야 겠지요.

      어디까지 생각을 해야 시야가 좁은 건지 모르겠지만, 현실적으로 딸려가는 언론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아 그리고.... 블로그에서 떳떳하게 댓글을 달때는... 자신의 출처를 정확하게 밝히고 글을 다는 것 또한 자신에게 옳은 것이지 않을까요?
      최소한 http://blog.daum.net/radiozaga 주소로는 님이 누군지 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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