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오늘 아침에 이런 막장 이벤트까지 나타났군요.... 정말 막장입니다.
드라마 막장...
국회 막장...
용산 막장...
오늘 받은 메일 안에....
이제는 강호순 사형 찬선vs반대 댓글 이벤트까지 나올줄이야...ㅡ.ㅡ;;
강호순에 대한 애기꺼리로 사용자를 끌려면 오히려 다른 주제로 잡을 수 있었지 않았나 싶기도 한데...
개인적으로는 사형은 반대하고 독방에 평생을 가둬놓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국내 600만 이상의 인프라 회원을 가지고 있다는 회사에서
이렇게라도 사용자를 모으기 위한 강호순을 사형 찬성이냐 반대냐 이벤트를 진행하다니...
사회적으로 무거운 주제를 댓글 이벤트로 진행한다는 생각이나,
사형제도에 대한 제도 자체가 논란이 있는 시점에서 강호순을 끼워 사형 제도를 유도하는 형태나..
(현재 사회적 분위기를 본다면... 이런 논란이 극단적으로 흐를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팬카페 막장 만큼이나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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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제 책이 나왔습니다. ◆
Face to Facebook 이라는 책입니다. 페이스북 책인데... 그 동안 줄기차게 이야기 했던 것이 "페이스북 기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였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책을 쓰게 된 것입니다. ㅡ.ㅡ; 10개월이 넘는 고민 끝에 출판사는 좋아하진 않겠지만.. 기능적인 이야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소셜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넣자 라고... 책을 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출판사야... 원고를 받았으니... 그래서.. 솔직히 애착이 갑니다. 한편으로 이런 저의 고집이 과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의 선상에서 책을 봐주시면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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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사형제도'의 필요성_강호순과 사형제도 존폐 문제
from 진리의 길2009/02/22 18:13자극. 그것은 고리타분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신선한 '청량제'가 된다. 어느날 갑자기 여자친구에게서 날라온 '이별 통보'는 백수에게 직장을 구해야 한다는 '자극'을 안겨줄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