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다른 블로거들의 최민수 이슈 내용들입니다.
카리스마 가진 연기자 중에 몇 안되는 사람이기에 간혹 최민수가 나오는 영화를 보면, 멋있다는 인식을 옛날이나, 지금이나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캐릭터에 충실한 그의 연기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최민수씨에 대한 지난해 기사에 대해서 놀라운을 금치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민수는 왜 저러고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혐의를 받는데... 스스로 용서를 못하는 그의 모습에서 또 한번 멋있는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사실 많은 연애인들의 최민수 보다 더 한 일들을 버젓이 저지르고도 연예계 생활에서 오히려 가장되어 표현되는 모습들을 보고 있으면 최민수씨가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위 두 사람은 사람을 죽게 만들고 뺑소니까지 시체유기, 현장범으로 체포된 경력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노인을 차에 달고 갔다" 라는 것과 "음주 뺑소니에 시체 유기", "음주 뺑소니" 3사건중 어느 것이 더 한것인지....
한명은 무협의를 받고도 자아 반성이라는 스스로의 굴레에 1년이 되어가는 칩거생활
한명은 국민아저씨, 형으로써의 이미지,
한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로 관공의 날 대통령상을 수상한 한류 스타...
오히려 최민수씨가 연예계로 다시 돌아온다면? 개인적으로 그는 연예계로 돌아오더라도, 그 스스로의 죄값을 충분히 쥐고 갈 수 있는 사람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그의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다시 볼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해 보는 바 입니다.
위 내용들은 각각에
최민수 사건, 조형기 사건, 류시원 사건 으로 검색해 보시면 관련 기사를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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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제 책이 나왔습니다. ◆
Face to Facebook 이라는 책입니다. 페이스북 책인데... 그 동안 줄기차게 이야기 했던 것이 "페이스북 기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였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책을 쓰게 된 것입니다. ㅡ.ㅡ; 10개월이 넘는 고민 끝에 출판사는 좋아하진 않겠지만.. 기능적인 이야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소셜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넣자 라고... 책을 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출판사야... 원고를 받았으니... 그래서.. 솔직히 애착이 갑니다. 한편으로 이런 저의 고집이 과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의 선상에서 책을 봐주시면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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