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아직 강팀장 과 트위터 친구가 아니라구요? 지금 팔로우를 신청하세요~ ^^

블로그로 돈을 벌고 싶다.

블로그로 돈을 벌수 있다는 생각이 갈수록.... 출처 : DavidDMuir님 http://www.flickr.com/photos/daviddmuir/2125697998/


얼마전에 그동안 호스팅에 블로그를 운영하면 돈을 지불한 경험과 결국엔 티스토리로 옮길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애기한 적이 있었습니다. http://www.ebizstory.com/notice/421 

찐한 경험을 하고 난뒤라 블로그로 작은 돈이라도 벌수 있다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차츰 들기 시작했습니다.



돈 벌래??  Vs  방문자 만족 시킬래?


1 Round - 광고!!!

돈 벌래 : 광고를 달아서 돈을 벌어.!!

아무래도 구글 애드센스나, 링크플라이스나 광고를 유치하여 돈을 벌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인것 같습니다. 간단한 코드를 내 블로그에 삽입해 넣고... 

아무런 고민하지 말고 포스팅만 꼬박꼬박 한다면, 자기들이 알아서 통장에 돈을 넣어 줄테이니 얼마나 좋은 방법인지....

광고의 유혹은 참 뿌리치기 힘듭니다.

게다가 블로그 관련된 BM이 많이 나오면서 가장 광고를 유치할 수 있는 매체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들을 포함하여 블로그에 연결하면, 하다 못해 한달에 몇만원은.... 용돈 벌이라도.... 또는 호스팅 비용이라도.....


방문자를 위해 : 방문자를 만족 시켜~!!

광고를 유치하게 되면, 먼저 외부 서버에서 Data를 가져와야 하기 때문에 접속자는 블로그의 내용외에 다른 서버에 접근해야 하는 부담이 생겨나게 됩니다.

특히나 광고는 사용자의 이목을 끌기 위해 그래픽에서 Flash까지 도입하고 있는 상태라, 그 속도는 더 느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초창기 Text 중심의 Goolge의 애드샌스 식 광고는 갈수록 줄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저사양 PC나 PDA 접속자, 또는 이동형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불편한 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광고를 많이 달게 되어 오히려, 본문의 내용의 흐름을 저해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블로그가 수익을 높이기 위해 타이틀과 본문의 내용 사이에 광고를 넣는 방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광고인지 내용인지 모를 경우도 많고, 마우스 조작 미스로 클릭을 하게 되는 경우도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강팀장의 변명 ㅜ.ㅠ

강팀장의 블로그에도 광고가 유치되어있습니다. 


1. 알라딘 TTB :  전 책을 좋아합니다. 한달에 2~3권의 책은 구입을 하는데... 아무리 사도 왜 이렇게 읽고 싶은 책들이 많은지....
주말이나, 약속이 잡혔을 때, 근처 서점에서 책구경 하는 것을 좋아하고, 구경하다 좋은 책이 나오면 휴대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와 인터넷 검색을 해 둡니다. 그런데 검색해 놓고, 덜떨어지는 머리를 가진지라 잊어 먹는 경우가 많아 블로그에 등록해 두면 좋겠다 싶어 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간혹 블로그에 책에 대한 내용을 인용하거나 독후감, 또는 책소개 포스팅을 할때면 쉽게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알라딘 기능이 굉장히 좋더군요. 
(티스토리로 옮긴뒤에 여기에 티스토리에 더 좋은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 서점에서 책을 찾고 구입을 인터넷으로. ^^ 제 폰에 저장된 책입니다. 지금은 블로그 하단에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


2. 올블로그  : 올블로그 광고를 붙여 수익금이 생기면 기부활동을 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티스토리로 옮기자 마자 달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기부할 수 있는 돈이 안 모이는 것 같군요.ㅡ.ㅡ;;

올블로그 수익현황

올블로그 수익을 기부를 할 수 있다더군요.




=> 그래서 TTB랑, 올블로그 광고로 돈은 벌었나요? 쩝..... 알라딘은 한달에 약 54원정도, 올블로그는 지금까지 총 600원 정도..... 그것도 도메인과 RSS가 정상 작동을 안해 방문자가 줄어버린 지금 시점에서 새로 시작하는 마음이라..ㅡ.ㅜ  그 수익도 더 떨어지고 있습니다.. 흑흑흑



 2 Round - Review 

돈 벌래 : 리뷰 한페이지로...

리뷰는 광고보다 더 구체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전에는 제품을 미리 사용해보거나, 경품으로 받은 제품에 대해서 사용기를 소개하는 방식이 대부분이였는데, 지금은 리뷰의 범위가 제품 뿐만 아니라, 서비스, 컨텐츠, 인터넷 등등 굉장히 넓은 범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리뷰 BM은 인터넷쇼핑몰의 발전과 함께 꾸준히 발달되어 왔으며, 앞으로 큰 발전성을 가지고 있는 부문이기도 합니다.

리뷰가 다른 사용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는 순효과성을 가지고 있기에 실제 대부분의 누리꾼들에게는 인식이 좋다는 장점 때문에 리뷰는 좋은 컨텐츠(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채울수 있고, 누리꾼들의 만족도도 높일 수 있고, 게다가... 금액적인 수입이나, 현물 수입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요즘에도 제 블로그를 통해 꾸준히 리뷰 작성 요청이 들어오곤 합니다. 이전에 리뷰를 작성해서 경품을 몇개 탄적도 있고, SK의 모쇼핑몰의 제품에 대한 리뷰를 작성한 경험이 있기에...

만약 시작한다면... 쉽게....


방문자를 위해 : 진실과 양심을 돈에 담보로 할래?!!

아무래도 자신의 글이 돈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에 대해선 구속이 될 수 있는 여지가 어느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스폰서가 자신들의 목적에 충족시키고자 한다면, 돈으로 충분히 리뷰어에게 힘을 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점은 저에게 큰 압박이기도 합니다. 리뷰작성이 수익성이 좋다고는 하지만, 스폰서가 원하는 형태의 글을 작성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요즘같이 많은 리뷰어를 모집하여 그중 상위권에 속하는 리뷰어의 글에만 수익을 분배한다는 형식은 리뷰어가 수익을 위해  진실과 양심을 담보로 자신도 모르게 줘버리는 경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저 같은 무식쟁이한테는 더더욱.....



결과 : 지리지리 궁상.... ㅡ.ㅡ;;

시간이 갈수록 포스팅하는 것에 힘듬을 느낍니다.  아무래도 귀차니즘에 푹빠져 살고 있는 단순무식인지라.... 더더욱

거기에다 고집까지 겹쳐져.... 돈이 뭐 중요해.... 난 나대의 색깔로.... 나대로 블로그를 운영할련다 하고 있습니다. 매년 도메인비용, 호스팅비용까지 물어가면서.ㅡ.ㅡ;;;



쩝...... 블로그를 통해 돈을 벌것인지..... 그대로 접속하시는 분들을 위해 포스팅만 궁상 맞게 올리고 있어야 되는 건지.... 아직 결론을 못내겠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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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제 책이 나왔습니다. 

Face to Facebook 이라는 책입니다. 페이스북 책인데... 그 동안 줄기차게 이야기 했던 것이 "페이스북 기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였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책을 쓰게 된 것입니다. ㅡ.ㅡ;  10개월이 넘는 고민 끝에 출판사는 좋아하진 않겠지만.. 기능적인 이야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소셜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넣자 라고... 책을 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출판사야... 원고를 받았으니... 그래서.. 솔직히 애착이 갑니다. 한편으로 이런 저의 고집이 과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의 선상에서 책을 봐주시면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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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9 18: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선택의 기로에 있으신 것 자체가 부럽군요. 이런 저런 쓸데없는 생각이 많다보니 정작 쓰는건 너무 짧아 성의없어 보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댓글을 자주 남기길 하나.. ㅠ.ㅠ
    • 2009/03/20 01: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 저랑 비슷하군요.
      하하하... 심각한 고민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대로 이렇게 지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블로그 이전이후 많이 떨어진 방문자수도 마음에 걸리고.. ^^
  2. 2009/03/19 19: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흐음...역시 본인의 선택이죠. 돈을 버는게 목적이 되지만 않는다면 저는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돈이 싫지는 않습니다. 당연하죠. 하지만, 어느정도선에서의 줄타기라고 할까요? 어려운 숙제이긴 하죠^^!
    • 2009/03/20 01: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광고유치를 위해선 아직 부족한 것이 많은 것 같고....

      리뷰글을 작성하자니, 제 마음대로 적어서 고생만하고 수입은 안 생기고 그럴까 생각도 듭니다.
  3. 2009/03/19 19: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 하면서 돈도 벌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좋겠죠.

    저 같은 경우에는 광고를 지저분하게 막 갖다 붙여놓거나 딱봐도 이건 돈벌래라고 생각되면 자연스럽게 마우스포인트가 광고를 피해하게 되더라구요.
    • 2009/03/20 01: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도 하면서 돈도 벌수 있고, 찾아주시는 분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혹시나 광고를 유치하더라도, 블로그의 내용글과 분명하게 구분해 둘 생각입니다. ^^
  4. 2009/03/19 23: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느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블로그 광고에 대해서 거부감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지만
    위에 gostopgo90님이 얘기하셨듯이 거부감이 들정도로 너무 지저분하지만 않으면 될 거 같습니다. ^^

    그 정도는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어느정도 인정해주지 않을까?
    라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요. ㅎ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2009/03/20 01: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전 솔직히 갈수록 화려해지는 블로그 광고들이 눈에 거슬릴 때도 많이 있습니다.

      포털들이 광고를 큰영역에 배치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저로썬....

      결국 포털들의 변명을 블로그들이 답습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우려도 해봅니다.
    • 2009/03/20 01: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꼭 화려하고 현란한 광고들을 포털처럼 큰 영역에 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이드바에 광고를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테고
      광고와 본문 내용을 명확하게 구분해서 방문자들에게 이 부분은 광고입니다.
      라고 표시해주는 것도 괜찮겠지요.

      적절한 수준에서 적당한 광고 배치가
      거부감 없이 어느정도 수익률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잘 못하고 있으면서 말이 많았던거 같네요 ㅠㅠ

      그냥 이런 의견도 있구나~
      하고 생각해주세요 ^^
    • 2009/03/20 02: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이꾸~ 그럼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광고는 다시 꾸준히 들어와 주시는 분들이 모여들고... RSS 도 다시 정상화 될때쯤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광고를 달땐 윤상준님의 의견 참고참고 하겠습니다~
  5. 2009/03/20 00: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래도 행복한 고민을 하시는 것 같네요. 저두 같은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광고나 북리뷰 등의 자잘한 방법으로는 제 성격과 안 맞는것 같더군요. 차라리 그쪽은 포기했고 블로그는 블로그대로 제 스크랩북겸 네티즌들에게 정보성 스타일로 운영하며 업체 직접 연락해서 제품지원을 요청하고, 아는 지인들 통해 들어오는 특강 중심으로 부업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업은 IT업종의 화상장비, 솔루션관련 기술영업이라서 ^^;;
    • 2009/03/20 01: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서기님이야.. 그 분야에서 뛰어나신 분이시니. ^^
      저도 간혹 특강 또는 세미나를 통해 약간의 성의금 정도는 받기도 하지만....

      블로그안에서는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오히려 눈살을 찌푸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듭니다.

      전 웹에서 사용자중심의 서비스 기획/컨설팅 일을 하기에... 그런 부분에서 스스로 부끄럽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6. 2009/03/20 10: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책의 경우 전 이벤트 응모해서 한번씩 리뷰를 하네요. 꼭 보고 싶은 책은 잘 안되던데 그냥 생각없이 응모한건 잘 붙더라구염...~.~;;;;
    각종 리뷰도 저한테 흥미가 있는건 응모는 자주 해보는편이군요....~,~;
    • 2009/03/20 13: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와~~ 노하우를 좀 배워야 겠는걸요. ^^

      책 리뷰 기회가 주어지면 좋으련만 싶기도 한데...

      응모라고 하면 인터넷 서점에서 주로 하는 건가요?

      한번 검색해 보고 가능하면 응모를 해 봐야 겠어요.

      가능하면.... 제 일과 관련된 책에 대한 리뷰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어요~~ ^^
    • 2009/03/20 14: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책 리뷰어 모집은 많은편인데..음.. 알라딘 서평단도 있구.. 위드블로그나 이글루스 렛츠리뷰도 보면 책은 매주 이벤트하더군요.
      티스토리도 이벤트 공지에도 보면 알라딘 서평단 모집중이죠.
      제 블로그 리뷰 카테고리에 도서 리뷰한게 있으니 거 보시면 포스트 하단에 배너가 달려 있습니다.
      그걸 보고 참고하셔도 ~.~;;;
    • 2009/03/22 01: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와~~~ 감사감사~~~
  7. 2009/03/20 13: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알라딘 책은 좋은것 같아요...^^; 안해봤지만요. 책리뷰와 함께 권하는 책이 있으면 정보가 많이 되더라구요~
    너무 많으면 광고 로딩때문에 접속자들이 불편해 질수도 있어요.
    제 컴퓨터는 2기가 메모리 쓰는데, 접속시 느려질때도 있더군요..
    광고는 적절하게(어느정도?^^) 넣는게 방문자들도 위하는거라
    생각해요. 전 요즘 위젯을 어떻게 하면 없앨까 고민중이에요..
    로딩 느려지는걸 제일 싫어하거든요^^;
    • 2009/03/20 13: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접속속도가 느려지면..ㅡ.ㅜ

      저도 달고 싶은 위젯도 많고 기능도 많은데....

      호스팅을 쓰다 티스토리로 옮겼더니.... 속도가 조금 떨어지더군요.ㅡ.ㅜ

      이점도 감안해야 하는 부분 같습니다.

      특히 인터넷이라는 틀안에서 제공되는 모든 기능들은 사용자에게 어느정도 속도를 보장해 주어야 되는건데.... (방문해 주시는 분들에게 최소한 예의정도?? ^^)

      이런 부분에 광고나, 위젯에 대해서 항상 고민을 하게 됩니다.
  8. 2009/03/20 15: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장 중요한 건 재미 아닐까요? 블로깅.. 재미..
    나머지는 그 다음에..
    저도 요즘은 귀찬이즘 때문에 포스트 횟수가 줄고 있다는...
    • 2009/03/21 23: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재미라는 것에 저도 동감합니다.

      재미있고.... 돈도 벌고... 하지만, 방문해주시는 분들을 무시할 순 없겠죠. ^^

      ㅎㅎㅎ 전... cafe24, 아사달의 재미있는 일들로 인해....
      아주 마음이 아픕니다.

      RSS 구독자가 200명이 넘었는데.. RSS 구독하시는 모든 분에게 죄송스러울 뿐입니다.ㅡ.ㅜ
  9. 2009/03/21 21: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요즘 구글 광고, 알라딘 ttb 등을 달아보고 있는데 보는 분들이 불편해 할까봐 좀 걱정되네요
    • 2009/03/21 23: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는 것에 대해서는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글을 읽는 위치, 가독성 등등을 고려한 상태에서....

      블로거가 1인 미디어라고 하지만,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없어서는 블로거의 제일 중요한 강점을 잃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1인 미디어라도 함께하는 소통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때문이겠죠. ^^

      아... 나도... 용돈 벌이라도 해 보고 시프다~ ^^
  10. 2009/03/23 22: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호스팅서비스 받다가 티스토리로 쫓겨온건데..
    그정도로 마음아프시면 안되죠..
    저는 육두문자 욕을 들었는데... ㅋㅋㅋ

    http://loved.pe.kr/21
    http://loved.pe.kr/28

    구글 에드센스는 비활성화 당해서 벌어 놓은거 몽창 날렸는데 항의도 못하고 ㅋㅋㅋ

    http://loved.pe.kr/162
    • 2009/03/24 09: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래저래 윤초딩님도.. 고생이 많으셨군요?

      전... 아사달은 아주.... 그냥..ㅡ.ㅡ;; 싶구요.
      기술적인 용어로... 떠드는 것을....
      나중엔... 싸우기 싫어.... 저만큼 무식하시군요. 하고... 그냥.. 끊어 버렸죠. ^^

      그나마... cafe24 는 이후에 블로그로 글이 나간뒤에 전화가 왔더군요.
      "고객님 글을 블로그에서 봤는데... 죄송합니다. 서비스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벌써 티스토리로 옮긴뒤라... 서버 옮겼습니다. 하고 끊었죠. ^^


      이런 사연을 가지신 분들이 많이 계시겠죠? ^^

      이젠 그냥.. 웃고 넘겨야지요... 허허허허
  11. 2009/04/05 18: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래저래 블로깅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나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고자 한다면 말이지요.
    강팀장님의 생각은 저도 평소 가끔 하던 생각이라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 2009/04/05 22: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셨다니.. ^^ 동지를 찾은듯한 기분이 듭니다. 하하하..

      부족한 글 읽어주시고.. 댓글까지.. ^^ 감사합니다.
  12. 2009/04/30 18: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좀더 퀄리티 있는 정보와 꾸준한 블로깅을 위하여
    광고를 단다면 변명일까요? ㅎㅎ
    전 애초에 돈 벌려고 블로그 시작했으니.. 변명이겠네요! ^^
    관련 트랙백 하나 남깁니다.
    • 2009/05/01 10: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변명은요..^^

      돈을 벌로고 블로그를 시작했다는 정확한 목적이 있으시니 좋으신겁니다.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왜 시작하는지에 대해서 생각 안하시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블로그가 인기가 있으려면... 자신만의 색깔을 낼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럴려면 분명한 목적이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될껀데... ^^


      즐겁게 블로깅을 하면서... 돈을 벌수 있다면.. 제일 해피한 일인것 같습니다. ^^

      저도 그걸 바라고 있고....
  13. 2009/12/2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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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년부터 창작인 커뮤니티를 운영해오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소규모커뮤니티가 커져서 출판사들과 손잡고 커지다가 망하거나 추하게 사라져가는것 수도없이 많이 봤습니다.

    블로그가 잠깐의 유흥이라면 상관없지만 10년 운영할거라면 돈보다 다른 것에 가치를 두십시오. 돈끼면 추해집니다.
  14. 2009/12/2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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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고 개인의 활동이 금전이 되는 자체를 부정하는건 아닙니다. 블로그와는 별개로, 블로그에 적은 좋은 기획연재물을 모아 출판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돈이 끼면 그때부터 다른사람들과 미묘하게 긴장감이 흐르는 이해관계가 생기는지라 틀림없이 운영의욕에 치명타를 줄 일이 후에 생기게 되기때문에 그냥 제 생각을 말씀드린겁니다.

    음.. 차라리 구글AD는 괜찮겠죠. 그리고 돈은 잊고 운영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블로그든 사이트든 운영기간이 길어지면 결국엔 크게 내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뭔가들이 생기는것 같아요. 돈도 포함해서 말이죠.
    • 2009/12/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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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블로그에는 순수성이라는 잠재적 윤리도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도... 블로그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다면 많은 블로거들이 돈을 벌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돈을 벌 수 있다면... 적어도 그 수익을 통해 더 낳은 활동을 보장해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서 그렇습니다. ^^

      단지....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다른 분들도 고려해서 수식과 연계시켜 운영하는 것이 좋다는 주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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