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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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출판 2.0 오프라인모임을 다녀와서...

블로그출판2.0 오프라인모임

오늘 블로그 출판2.0 오프라인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참 따뜻한 하루 였습니다. 그만큼 저에게도 따뜻한 하루 였습니다.

작년말 블로거들 사이에 재미난 소문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블로거들이 모여서 책을 출판한단다.....

이런 소문은 올해초 언론들의 기사를 통해 실체가 들어 났습니다. 

Webplantip.com 어라님의 포스팅 : 미디어에 소개된 "2009 블로그로 살아남다"


저의 목표중 책 출판이 30대가 가기전에 해야 할일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기에 블로거들이 출판을 했다는 자체만으로도 저에게 관심있는 내용임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2009년 블로그로 살아남다

블로거들이 모여 함께 만들 블로그로 살아남다 책입니다.



"대단하다!!!! 멋찌다~!!!! 우와~~~!!!!!"

감탄이 나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관심 있던중, 링크나우[각주:1]에서 "[블로그]토요교육 및 블로그기반 출판2.0" 라는 공지가 나와 후다다닥 신청하고, 오늘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1.ppapi님(강연미님)

2. Webplantip.com 어라님(현재님)


3. 강서기님(이강석님)

4. 씨네모님(유영진님)


책출판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계기와 처음 시작부터 진행시 일을 즐기게된 내용부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겪어던 내용, 프로젝트를 언론에서 어떻게 보고 있었는지, 이번 프로젝트 이후 미래에 대한 내용을 4분께서 차례로 발표해 주셨습니다.

발표자 블로그 주소보기


발표를 듣을때 가장 많이 나온 단어는 3가지 였습니다.

인맥(서로를 알게되다...), 현업(같이 하게되다...), 재미(함께하니...)

그외 Q&A에서 답변주신 ppappi님의 말씀

"제일 큰 것은 저 스스로를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내로써, 엄마로써, 며느리로써 위치가 그전의 모습과 많이 변하게 해 주었지만, 나에게 이런 재능을 알게 해준 기회였습니다. - 제가 사람과 만나고 관계를 이어주는 것에 재능이 있는지 그전에는 몰랐습니다 ^^  그로 인해 성격이 전보다 좋아진것 같습니다. ^^ " 


오늘 강팀장은 생각합니다.

블로그라는 작은 기능을 가진 매체는 사람을 알게 해 주고, 함께 소통하게 해주고, 그 속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고.... 스스로를 발견하게 해 주는 좋은 도구이다.


많은 분들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블로그를 왜 합니까?"

그분들에게 대답합니다.
"블로그가 왜 좋은지 아십니까?"

"블로그는 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 줍니다."
"블로그는 사람을 만나게 해 줍니다."
"블로그는 어떤 주제든 함께하게 해 줍니다."
"블로그는 모든 것에 가능을 제공해 줍니다"
"블로그는 나를 돌아보게 하고, 사람을 만나게 하고,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그 속에서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내일에 대한 가능성을 생각하게 해 줍니다."



여러분들은 블로그가 왜 좋으십니까???







블로그 출판2.0 관련 링크 입니다.

http://v-core.kr/
http://vgroup.tistory.com/
블로그기반 출판2.0 프로젝트 - 블로고스

Webplantip.com : 

김상범 기사 : 
블로거들의 작은 실험 ‘출판 2.0 프로젝트’
e-learning blog : 이러닝 블로그 : 
블로그 기반 출판 프로젝트로 출판 2.0 의 가능성을 열다.

오늘 모임 관련 포스트 입니다.
블로거클럽_블로그기반 출판2.0_90321
블로그로 살아남다 홍보방안 및 활성화 방안 강의안





  1. 링크나우 사이튼 인맥구축 사이트 입니다. SNS을 기본으로 CSR구축, 인맥소통을 위한 사이트 입니다 . 외국에서는 http://www.43people.com/ 같은 사이트가 많이 있습니다만 국내에서는 링크나우가 관련 서비스를 일찍감치 오픈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사이트 주소는 http://www.linknow.kr/ 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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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제 책이 나왔습니다. 

Face to Facebook 이라는 책입니다. 페이스북 책인데... 그 동안 줄기차게 이야기 했던 것이 "페이스북 기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였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책을 쓰게 된 것입니다. ㅡ.ㅡ;  10개월이 넘는 고민 끝에 출판사는 좋아하진 않겠지만.. 기능적인 이야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소셜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넣자 라고... 책을 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출판사야... 원고를 받았으니... 그래서.. 솔직히 애착이 갑니다. 한편으로 이런 저의 고집이 과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의 선상에서 책을 봐주시면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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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거파티.출판2.0으로 보는 미래 이야기

    2009/03/22 07:18
    삭제
    우리가 시작한 출판2.0의 책임(^^?)에 일단락을 지은 날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 블로그로 나를 확장하기

    2009/03/22 09:39
    삭제
    녹음한 인터뷰 내용을 받아쓰고, 그 자료를 기초로 글을 쓰고, 블로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제 자신을 뒤돌아보면 블로그는 일종의 '파워머신'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예전에는 나라는 사람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세상에 드러내기가 무척 어려웠는데 블로그라는 것이 생기면서 좀 더 쉬워졌다는거죠. 의미는 좀 다르게 쓰였지만 영화 <왕의 남자>에서는 이런 대화가 나옵니다. "나 여기있고 너 거기 있지." 영화에서는 엇갈림의 상징으로..
  3. 주말 무한도전-1박2일-패떳을 안보는 이유??

    2009/03/22 19:25
    삭제
    주말 무한도전-1박2일-패떳을 안보는 이유?? 연예오락프로그램보다 블로그가 더 좋아요!! 어젯밤 늦게부터 내린 봄비가 새벽까지 이어지더니 아침에는 맑게 날이 개어 있었습니다. 전날 밤 신데렐라처럼 종이 울리기 전에 도서관을 나섰지만 비가 많이 내려, 자전거를 타고 산고개를 넘어올 때 간만에 꽤 고생을 해야 했습니다. 안경에 가차없이 내리부딪치는 빗방울 때문에 앞이 안보일 정도로 봄비에 흠뻑 젖기도 했지만, 도서관 앞 주차대에 세워둔 자전거 체인이 누..
  4. 블로거클럽_블로그기반 출판2.0_90321

    2009/03/23 14:38
    삭제
    블로거클럽 토요일 강의 출판2.0의 개념과 철학, 실제 진행이 어떻게 되었는지 강영미님께서 직접 실사례를 들어가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2009 블로그로 살아남다(블살다)' 에 참여하신 현웅재님과 이강석님의 추가 설명도 함께 들을 수 있었구요. 웹2.0의 개념인 참여, 공유, 개방 협업과 집단지성이 극대화 된 기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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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접속하셨거나 소셜미디어(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여기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2009/03/22 03: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블로깅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완전 초보 블로거입니다.
    그런데.. 블로깅을 하고 다른 블로그들을 여기저기 방문해보니.. 생각보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블로깅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러면서 서로서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모습...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
    문득 드는 생각이.. (저를 포함해서) 사람들이 대화에 많이 목 말라하고 있다는 것?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도 목 말라하고 있고...
    뭐랄까..
    그냥 그런 것 같아요.
    ..
    횡설수설 적고 갑니다. @_@
    • 2009/03/22 04: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전에 제가... 우리나라에는 다양한 블로거가 없어 안타깝다는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국내에는 정말 다양한 블로그가 없나? 2007/03/17 - http://www.ebizstory.com/275

      그런데 최근에 들어... 정말 놀라울 정도로 블로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그분야도 다양해졌습니다.

      심지어는 성인블로그(19금)에서 부터 초등학생들이 운영하는 블로그까지.... (그만큼 블로그의 주제도 다양해 졌습니다.)


      이렇게 블로그가 늘어가는 것은 블로거와 블로거간에 쉽게 소통할 수 있는 도구라는 것도 큰 이유중 하나일 것입니다.

      블로그에서는 초보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블로그가 재미있다는 것을 느껴질때, Bacon님은 벌써 블로그를 제대로 이용하고 있을 것 입니다. ^^

      ㅎㅎㅎ 종종 놀러오세요.... 놀러와서 간단한 댓글 하나 남겨주셔도.... 제가 Bacon님 블로그를 찾아가게 되고, 또 여길 방문해 주신 다른 분들이 또 찾아가게 되고, 반대로 Bacon 블로그에서 저를 찾아오게 되고.. ^^

      이렇게 소통의 길이 하나씩 열리게 될 것입니다. ^^

      다른 블로그을 방문하신 때, 간단한 댓글이라도 남겨 주는 것이...

      방문자들이 빠르게 모으는 길이기도 합니다.


      저도 사용은 나름 오래했다고 하지만,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은 초보 입니다. ^^
  2. 2009/03/22 07: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뵙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
    이야기 해주신... 하시려는 일들 잘 될 수 있게 함께 했으면 합니다.~~~
    • 2009/03/22 11: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종종 뵙고.... 누릴 수 있는 즐거움, 행복 나눌 수 있기를 빌어 봅니다. ^^
  3. 2009/03/22 11: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하기전엔 형식적인 글을 썼는데,블로그한 이후론 주로 제 생각을 토대로 쓰게되더라구요,
    그리고,평소에 책과는 멀었는데 책과 가까이하게된 계기가 되기도 했지요
    앞으로 블로그하면서 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울 것같아요 어떻게 보면 공부보다 많은 배움을 주는 것같기도..

    나름대로 블로그를하면서 좋은점을 적어보았는데....앞뒤가 안맞네요..ㅋㅋㅋ
    이렇게 짧은댓글을 제가 11분동안 썼네요.. 이해해주셔요..
    • 2009/03/22 12: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 11분..... 그래도 대단하세요~
      전 머리가 둔해저 그럴까요?? ㅎㅎㅎ 한줄쓰는데.... 1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피똥님에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계기,
      책과 가까이 하게 된 계기....
      배울 수 있는 계기의 블로그가 되셨군요? ^^

      저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나름 난보다 조금 더 알고 있다고 하는 것들을 블로그에 올리다 보면... 그게 얼마나 엉터리 였는지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럼.. 다시 책을 보든, 인터넷 검색을 하든 공부하게 되더라구요. ^^

      어쩜 이부분에서 피똥님하고 저랑 비슷하군요. ^^
    • 2009/03/22 13: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헉..한시간동안 한줄;; 그만큼 한줄한줄 정성드리시니 좋은글이 나오는거군요.오늘 강팀장님께 많은걸 배우고갑니다.-11분동안 썼다는게 부끄러워질려고 하네요ㅜㅜ
    • 2009/03/22 13: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하하.. ^^

      그만큼 제가 무식하다는 소리입니다.
      아닌가 게으라다는 소린가?? ^^
  4. 2009/03/22 14: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모임에 참석하셨었군요? ^^ 저는 2번째 책쓰기에 참석했다가 포기했답니다. 도저히 시간이 안되서 말이죠. ㅋㅋ
    • 2009/03/22 21: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따뜻한 봄날 꽤... 따뜻한 시간이였습니다. ^^

      같이 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기쁨을 잠깐 훔쳐 볼 수 있었습니다. ^^

      다음에 기회되면... 같이 뵐 수 있기를... ^^
  5. 2009/03/22 17: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물론이죠^^ 저희가 더 기쁩니다. 강팀장님^^
    1. 강팀장님 블로그에 먼저 비즈니스2.0과 블로그란 주제로 팀장님 사업의 이야기나 개념..새로운 모델들에 대한 다양한 사례도 좋습니다. 포스팅을 하시고
    2. http://vgroup.tistory.com/trackback/6 주소를 트랙백을 거시면 됩니다.
    3. 다른 필진님들의 포스트 들은 http://vgroup.tistory.com/6 에 트랙벡으로 걸려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4. 후원금 3만원을 입금하시고
    5. 매주 목요일 오프 모임에 행사 예약을 하시고
    매주 목요일 오프 모임에 참석하시면 됩니다.
    비즈니스2.0과 블로그 -->http://www.linknow.kr/event/1000819
    6. 그리고 4월중 원고를 탈고하시면 됩니다
    • 2009/03/22 22: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보람있는 일에 이렇게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또 기쁩니다.

      함께 할 수 있어 또 한번 기쁩니다. ^^

      이것도 블로그를 하면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인것 같습니다.
  6. 2009/03/22 22: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를 하면 할수록 제가 뭘 더 알아야 하는지에 대한 게 명확해 집니다^^
    즉 제 무지가 어느정도 였는지 더 잘 알게해주는 계기가 되죠..
    혼자서 백날 생각해봐야 인식의 한계는 높아지지 않거든요
    역시 소통을 하면 본인의 역량을 알 수가 있어서 블로그가 좋습니다~
    • 2009/03/22 22: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렇습니다. ^^

      잘난척만 하고 살았던 지난시절이 부끄럽다는 생각을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역시 혼자 하는 것 보다 같이 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ppappi님께서 출판2.0 프로젝트를 하면서 자신을 알게 되었다는 말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

      역쉬..... 블로그에는 소통이 빠지면 이상하겠죠? ^^
  7. 2009/03/23 12: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이 책 바로 궁금해집니다...
    대단하신 분들이네요^^
    • 2009/03/23 12: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29분의 블로거들이 각각의 애기를 풀어 놓은 책입니다. ^^

      솔직히 저도 아직 읽어보진 못했습니다. ^^
  8. 2009/03/24 13: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같은 장소에서 강의를 들었는데 나는 그냥 좋았다 라고 끝났는데 이렇게 블로그에 옮겨 놓으니까
    그 시간이 더 의미있게 느껴지네요 . 협업 재미 깨달음 이런 단어들이 나에게도 남아있네요
    강팀장님을 조금 더 알게 되어 또한 좋았습니다. 저에게는 첫 만남이지만 앞으로 자주 만나기를 바랍니다

    참 , 블로그얌에 대해서는 저도 님의 의견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2009/03/24 17: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 블로그얌 서비스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서비스이기도 하구요. ^^

      단지 의구심이 들었던 것입니다.

      한편으로 블로그를 평가한다는 자체도 참 어려운 과제이기도 한데... 블로그얌 평가대상을 국회의원을 했다는 것이...
      것도... 한나라당이.. 뻔히 알바놀이라는 것을 아시텐데...

      싶어서. ^^

      ㅎㅎㅎ 저도 자주 뵙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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