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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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기능으로 인해, 블로그에서 살짝 이상한 글들이 포스팅 되었습니다. 

케이님 :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문제가 좀 있구나.
머니야 머니야님 : 블로거들끼리 치고받고, 서로 박살내면, 후련~하십니까?


전 오픈캐스트 서비스에 대해서 박수를 보내는 입장입니다. 오픈캐스트든, 다음의 블로그 뉴스든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블로그위자드등등의  메타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블로그들이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더 부여해 놓은 것이기에 더 빠르게 가깝게 다른 글과 사람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중에, 오픈캐스트는 자신이 등록한 글외에 다른 사람의 글을 간접적이나마 소개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1. 잘못 소개하면 뺨 맞을 수도 있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을 소개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책임이 따릅니다.

그림 : 옛말에 사람 소개 잘못하면 뺨이 석대. 요즘말로는 박살~!! 이라고 했습니다. ^^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dawkeye/2339616111/


물론 소개 받는 사람의 자세도 중요합니다만, 다른 의도(?)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잘못된 정보로 소개한다면... 문제는 더욱 커집니다.

노처녀 영심이에게 학교 친구 중매가 소개팅을 소개 시켜 줄련다.... 

중매 : "이봐.. .그 친구 이름이 장동건이야. 영화배우 알지? 장동건.... 내가 너 한테 소개 시켜 줄테니... 한번 만나봐..."

영심 : "정말????"

중매 : "그럼.... ~~~"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소개팅 장소에 갔더니...
영구가 같이 생긴...... 사람이 ㅡ.ㅡ;;;;



2. 손님만 보내주면 되는 거 아냐?!!!

요즘은 가게 오픈을 하면 도우미 행사가 기본으로 되어 있습니다. 도우미들은 오픈하는 가게를 돋보이게 하고, 손님을 많이 찾아오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중 하나 입니다.

그렇게 소개를 하며 열심히 그들을 보면... 돈 버는 것도 어렵지만, 돈 번다는 것에 귀천이 없다는 생각도 간혹 해 봅니다.

가게

그림 : 자장면 가게 오픈시 무조건 손님만 몰아 준다고 좋은건 아닙니다.


면장 아저씨는 10년동안 자장면을 정말 맛있게 만드는 비법은 연구해 드뎌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는 길목에 식당을 열게 되었습니다.

가게 오픈 도우미를 부르면 매출이 올라간다는 소리를 들은 면장 아저씨는 도우미를 부릅니다.  도착한 도우미가 예쁘기도 하고, 말도 너무 잘하는 것 같아서 흐뭇하게 맡길 수 있었는데... 역시나 도우미가 홍보를 해서 그런지.. 자장면가게는 오픈날 사람이 바글바글 합니다.

그런데... 손님들의 반응이 이상합니다.

"뭐야... 이거 짱깨이이잖아..ㅡ.ㅡ;"
"잘못 들어온거야?!!"
"낚였다...."
"쥔장 니나 많이 처 드셈~~~"
"XX끼 장사를 어떻게 하는거야~!!!"

놀란 아저씨는 왜 그런가 가게 앞으로 나가 봅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열심히 홍보활동을 하는 도우미 아가쒸...

"자 오세요~~~ 새로운 패스트푸드 점이 생겼습니다~ 오늘 오시면 햄버거가 무조건 꽁짜~!!!"

오히려 악플과 불만만 가득해지는..ㅡ.ㅡ;;


3. 모두다 코끼리 입니다.

요즘 저작권에 대한 애기가 많습니다. 원인은 2가지 정도 인것 같은데....

1번. 국가정책하.. 권리 보호...
2번. 블로그, 미니홈피 등의 개인 매체의 증가로 인한 문제...

홈페이지 사용할 때도 그랬지만, 블로그를 사용할때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 저작권입니다. 저작권은 개인이 컨텐츠물 그자체에 모두 있습니다. 

cc 라이센스

CC 라이센스가 부여되어 있다고 하더라고, CC 라이센스는 여러가지 라이센스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CC 라이센스가 붙으면 무조건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블로그에 CC가 붙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의미를 모르시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그리고 CC 라이센스가 붙어 있는 컨텐츠는 사진이든, 이미지든, 동영상이든 CC 라이센스의정의된 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컨텐츠의 일부를 가져가서 부턱대고 출처를 밝힌다고 CC에 위배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링크를 걸더라도, 제목과 그 의미를 정확하게 가지고 가야 하는 것 또한 CC 라이센스에 포함됩니다.

코끼리는 코끼리 입니다.

그림 : 자르고 바꾼다고 다른 것이 되지 않습니다. 출처 :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 장소 - 서울 대공


강씨는 애지중지하는 코끼리를 한마리 키우고 있었습니다. 동네에 한마리 밖에 없이 소중했기에 가족같이 지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옆집사는 아저씨가 강씨의 코끼리의 코를 싹뚝 잘라서 훔쳐가 자신의 거실에 박제를 해 걸어 두고는 동네 사람들에게 자랑했습니다.

다행히 옆집에 놀러갔던 친구가 그 코가 강씨 코끼리 코라는 것을 알고 강씨에게 말해주었고, 강씨은 옆집에 항의를 하게 됩니다.

강씨 : "이보셔.... 당신이 우리 코끼리 코를 베어가서 거실에 박제 해 걸어 두었다는 것을 알았소.!!"

옆집아저씨 : "머라고 하는거요? 우리집에 무슨 코끼리 코가 있다고...."

강씨 : "그럼 들어가 봅시다" 

- 거실 앞에 박제를 보고는...

강씨 : "어 이코 우리 코끼리 코가 맞소.!! 코에 있는 화상이 증거요!! 내가 코끼리에게 담배를 권하다 그만.... 그때 입은 화상이요~!!!"

옆집아저씨 : "무슨 소리 하는 게요... 그건 코리끼 코가 아니라, 돼지 코요... 아래 박제에 써 붙여 놓은 푯말을 보시요. "돼지코!!" 라고 적혀 있지 않소...."





위의 3가지 시나리오는 임의적인 면이 있습니다. 

단지 오픈캐스트가

"방문자(트래픽)을 몰아주는데...."
"단순히 링크를 걸어주는데...."

라는 글이 많아서 위의 비유를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네이버가 일명 펌질 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사례가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도 됩니다. 하지만, 이런 기우가 결코 기우로 끝나게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기우로 끝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더군요..ㅡ.ㅡ;;



강팀장의 경험 (오픈캐스트 문제 사례입니다.)

지금부터는 제 경험입니다. (바로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농담삼아... 학주니님께 오픈캐스트에 등록 유혹이 참 달콤하다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 댓글 보신 분이였을까요? 어제 트랙픽이 갑자기 늘었습니다...

"우와~ 뭔일이지??"

최근에 올렸던 제글이 뻔하기에 트래픽이 급하게 몰릴 이유가 있는 글은 금(金) 애기를 적었을 때 뿐입니다.

2009/02/20 - [강팀장 잡다한 이야기] - 3주간의 金 (금)재태크 경험담... 기분은 좋지만, 한편으로는...

나머지 글들은 간간히.... ^^ (이래서 파워블로그가 아닙니다. ㅎㅎㅎ) 그래서 웹로그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방문자로그

그림 : 방문자가 갑자기 꺽어져서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엊그제까지 순위에 없었던 www.naver.com 이 급상승하여 유입URL 5위 권으로 올라왔더군요...

www.naver.com 이라.. 뭐지????

원인는 오픈캐스트 였습니다.

흑흑흑~~ 어제 학주니님과 댓글 닫것에 나의 소망에 하늘이 답변을 했는가?~~~
(솔직히 저도 사람인지가.. 트래픽이 늘었다는 것에 기분이 좋더군요. ^^)


그래서... 고마운 오픈캐스트를 찾아서....
찾으려니... 못하겠더군요. "강팀장", "웹이야기" 쩝... 저의 대표 키워드로는 찾을 수 없어 결국 거의 대부분의 캐스트를 찾기 시작했다가..... 

"어 나랑 비슷한 글을 올린 사람이 있군~!!!
에이 포기하고.... 트래백이나 걸러 가야지~~! ^^" (전 이렇게 단순합니다. ㅎㅎㅎ)

클릭~!! 했더니.. 헉.. 내꺼잖아.ㅡ.ㅡ;;; (드뎌 찾은 겁니다.)

오픈캐스트

그림 : 오픈캐스트 등록된 강팀장글... 찾을 수 있나요? - 개인 프라버시가 있어 캐스터 정보는 닫았습니다. ^^


혹시 찾을 수 있나요??? 


바로 여기 입니다.  "나는 파워블로거인가?" 제목으로 이미지도 제가 올린 이미지가 아니라 전혀 다른 이미지 입니다. 


일단... 이를 통해서 제 블로그에 방문자가 높아진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크게 기분 나쁘거나 화가 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이 오픈캐스트의 정확한 문제라는 것이죠.~!!


그림 : 캐스터에게 감사의 말과 함께 제목이 다르다는 것을 말씀 드렸습니다.



그럼 실제 제글의 제목을 볼까요?

2009/03/23 - [향기+ 블로그프로젝트] - 난 파워블로거가 아니다 !!! - 난 파워블로거가 되기 싫습니다.!


제목하나 변경했다고 뭐? 하실 분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제목은 글 전체의 의미를 결정짓는 내용 입니다.

고마운 캐스터님께서 올려주신 "나는 파워블로거 인가?" 라는 제목과 "난 파워블로거가 아니다.!! - 파워블러거가 되기 싫습니다!" 라는 글은 전혀 다른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고마운 캐스터 님께서는 제 글을 다 파악하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제가 글재주가 없어 글을 잘 못 올렸거나,

글의 내용은 제 블로그를 점검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저에게 파워블로그 라고 말씀하셔서....
파워블로그라고 할 수 없고....
요즘 파워블로그가 단순히 방문자 많고, 댓글 많고, 트래백 많고, 광고 많이 붙이고 하는 거라면.... 파워블로그를 스스로 거부하겠다

는 내용 입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제목하나에 글의 내용이 달라질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제 글을 소개시켜 주신 고마운 캐스터님은 저를 장동건이라고 소개하게 되셔서.. 괜시리 저에게 뺨을 맞게 되셨습니다. (이런 포스팅이 나오게 되었으니...)

제 글을 소개시켜 주신 고마운 캐스터님은 저에게 방문자를 많이 보내 주셨지만....ㅡ.ㅡ; 제 글을 오해하는 분들이 생겼습니다. (전 파워블로그 거부하는 대신 향기블로그를 제안했고, 동참을 부탁 드렸습니다.)

제글을 소개시켜 주신 고마운 캐스터님은 제 글을.... (더 말씀은 필요 없겠지요.ㅡ.ㅜ)


그런데 정작 문제는 고마운캐스터 님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문제는 바로 이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점을 이전 블로그운영, 카페운영, 지식인 운영처럼 자신들이 한 것이 아니라 캐스터 스스로 저지른 일이라.... 책임이 없다!! 는 식으로...

누리꾼들을 우롱하는 자세 입니다.!!!


우리가 눕고 쉬고하는 방바닥에 잘 갈아 날이 설대로 선 칼이 떨어져 그대로 있습니다. 칼을 떨어트린 사람이 그럽니다.

"저 칼.... 내가 떨어트려 놓았지만.... 잘 쓰면 좋아~ 우리에게 아주 필요한 거야~!!"

그러다 누군가 다치거나... 애기가 칼을 가지고 놀거나....

"그건 떨어진 칼을 밝아서 그렇게 되는 거야~!!.. 칼을 가지고 놀아서 그런거라니깐~~!!!"


전 아직도 오픈캐스트 서비스 자체에는 박수를 보냅니다. BM으로도 훌륭하고, 재미도 있는 것 같고, 서두에 거론한 것처럼... 사용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서로 연결도 시켜주고, 찾아오는 정보를 구현하고......


하지만... 링크를 걸때 꼭 제목 편집권이라는 칼을 놓아두어야 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작년부터 편집권이라는 단어 때문에 그렇게 곤혹을 치룬 네이버에서 말입니다.


다른 캐스터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자신들에게 주어진 칼을 가만히 가만히 조심스럽게 가지고 있기에는 그들은 순수하고, 호기심 많고 열정적인 사람들입니다.









덧붙임말 1 : 

고마운캐스터님 부득히.. 사례를 들어야 하기에... 캡쳐를 띄울수 밖에 없습니다.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길...



덧붙임말 2 (2009.03.25) :

오늘 걸린 MIRIyA님의 트래백을 따라 가본 포스팅 밑에 "등록금지 신청" 이라는 단어가 나왔더군요.

오픈캐스트 애기가 뜨거운 감자처럼 불거진 것에 대해서... 저도 일말의 책임을 느끼며... 그 흐름속에 제 글이 오해를 낳는 글이 되진 않았을까 하는 부끄러움과 슬픔을 느낍니다.

전 오픈캐스터가 링크를 연결해 주는 것 또한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지 링크거는 형식이나 표현되는 화면단의 기능이 문제라는 것인데.....
오픈캐스터 자체를 부정하는 듯하게 해석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픈캐스트는 또하나의 소통의 도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 포스트에서 댓글을 달았듯....

재미있는 공연이나, 영화를 보았을때 친구들에게 추천을 합니다. 야~~ 그거 정말 재미있더라... 야~~ 그거 정말 감동적이더라.... 다음에 꼭 가서 봐~! 다음에 꼭 애인이랑 봐~!

반대로 안 좋은 것을 봤을땐....

오픈캐스트가 그런 역활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단지 보완되어야 할 부분이 있지만... 보완되고 나면.... 완벽한 서비스는 아니더라도 충분히 소통의 도구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

그렇다고, 네이버가 지금 상태 그대로 두고 소통의 도구로 사용해 한다면.. 무책임한 모습이 될것입니다.

어째튼.. 네이버도 스스로 책임을 지는 자세가 있어야 되겠고.. 캐스터 스스로도 친구에게 추천을 하듯 책임있게 해 주어야 할 것 입니다.

그런데.... 스스로의 결정이겠지만.....

왜 자신의 포스트가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고, 연결되고... 그로 인해 서로 반응하는 것을 막으려 하는 건지 안타까운 생각도 듭니다.

얼마전 정치 포스팅을 한것 처럼... 이번 포스팅도 스스로 괜한 오해와 여러가지 논란을 일으키게 하지 않았나 싶어.. 슬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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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4 17: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래서 전 제 글만 오픈캐스트로 발행하고 있지요.
    덕분에 구독자나 방문자는 별로 없구요.-_-;;
    • 2009/03/24 17: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
      오픈캐스트 가지고 계시면...
      다양한 분들의 글을 발행해보세요~ ^^

      내가 좋았던 정보가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그렇게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고... ^^

      우리 영화보고 나면 친구들 한테 권하잖아요.. 우와!~ 재미있어 한번 꼭 봐~~~

      그때 권할때... 멜로 영화를 액션영화라고 소개는 안하니깐. ^^

      다른분 글 연결하여 발행할때.. 있는 그대로 발행하면.... 좋을 것 같아요~ ^^
    • 2009/03/24 18: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_- 본문의 내용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셔서 살짝 당황을...
      저도 만약 일종의 편집권(?)을 휘두른다면 불필요한 논쟁을 야기할 가능성도 있어서 말이죠.

      그리고 오픈 캐스트가 정말 오픈되는 4월이 되면 또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듯 해서 일단은 관망하며 테스트 발행만 하고 있습니다.
    • 2009/03/24 18: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본문과 다른내용?? ^0^
      (자알 보시면.. 같은 내용인데. ^^)

      전 오픈캐스트 그 개념 자체는 상당히 존중하고... 좋아라 합니다.

      떨어진 칼을 얼른 주워서 좋은데 쓰세요~

      그리고... 봐라~! 오픈캐스트는 이렇게 사용하는 거다~!! 하고 말입니다. ^^


      ^^ 아자~!아자~!
    • 2009/03/25 13: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라디오 키즈님의 구독자나 방문자가 없다뇨. ㅡㅡ; 그런 겸손함을.
    • 2009/03/25 17: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라디오키즈님... 겸손하시긴 한가봐요. ^^
      ㅎㅎㅎ

      블로그도 그렇고.... 캐스트도 그렇고. ^^ 홍홍홍..
  2. 2009/03/24 18: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팀장님 덕분에 오픈캐스트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명쾌해진듯 하네요.
    좋은 정보가 담긴 글 잘 읽고 가네요.. 저녁시간도 즐겁게~ ^^~
    • 2009/03/25 10: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픈캐스트가 잘 이용된다면....

      하지만, 아쉬운게 칼도 그렇지만, 어떤 사람이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빛이드는창님두 오픈캐스터이신가요?
  3. 2009/03/24 19: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 말하고 싶은것이 저거였습니다! 네이버 정말 %%%%%%%%.
    • 2009/03/25 10: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좋은 생각은 같이 하는 사람들이 많은가봐요~

      좋은 의견 있음 말씀 주시면.... 서로 공유하고 더해가고.. ^^
  4. 2009/03/24 19: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결국...기득권자에게...트래픽을 내리라는 네이버님의 은총이라는거.....이렇게 이해하면 맞는거지요? ㅋ 아..나에도도 은총을~~ ㅋㅋ
    • 2009/03/25 10: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픈루야~~~ 아멘~~~~

      은총도 제대로된 은총을 받았음... 좋겠어요. ^^

      전... 장동건이가 아닙니다.
      제글은 코끼리 코였지, 돼지 코가 아닙니다.

      머니야님에게도 은총이 있을찌어다~!! ^^
  5. 2009/03/24 19: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직 오픈 케스트가 먼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제목을 편집하다니...
    제목은 이름입니다.
    그럼 다른 이름으로 불리면 좋은지 생각해 보세요.

    월정 -- 월장이라고 해 보세요..머가 되나...

    CC도 모르는 것 같아서 이렇게 나오게 하는데...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타가 있어도 그대로 하라고 합니다.
    그 글은 쓴 사람의 권한이라고.....

    월정
    • 2009/03/25 10: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당근이지요. ^^

      오타가 있어도~ 홍홍홍~~~

      네이버가 슬그머니... 가만히 두고 있는 것을 보면....

      4월달에 오픈캐스트 애기가 많았으니.... 개선된 모습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6. 2009/03/2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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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야머니야님과 월정님을 여기서 뵙네요 강팀장님도 제 블로그에서 뵌 듯 합니다. 현재 저도 많이 생각해봤는데
    글쎄 뭐라고 할 정의는 못내린 상태고요 ^^
    오픈캐스터분들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있었으면 하네요. 하여튼 저도 cc라이센스 개인적으로나마 정리해봤는데 모르겠더라고요 ^^ 명확한게 없어서 말이죠.
    하여튼 잘 읽고 갑니다. ^^
    • 2009/03/2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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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캐스트 정식 서비스가 오픈되지 않았으니....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것이 의미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ㅡ.ㅜ (슬프게도...)

      정식 서비스 오픈될때 수정해 놓고....

      봐라~ 한다면?? 다들 오~~ 네이버 블로거들이 말한거 다 수정했꾼 하고 이슈화 될련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이렇게 애기가 지속적으로 나와야 수정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7. 2009/03/2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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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댓글도 트랙백도 안됩니다.
    • 2009/03/2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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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쩝... 지금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에궁..... 도아님 아니면... 계속 이러고 살뻔 했습니다. 하하하.

      다행히 휴지통에 남아 있어서... 복구 먼저 시켰습니다. ^^
  8. 2009/03/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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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요지는 " 제목 변경이 불가능 해야 한다. "인가요? 하지만 그렇게 지정한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다른 웹링크의 경우도 제목 변경이 불가능 해야 하나요?
    또한 무엇보다도 문제는 그런 Spec이나 Protocol이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이 더 문제겠죠. 클릭한번으로 해당 페이지의 진짜 타이틀을 추출하고 (혹은 반환하는 Spec 이 존재한다면) 아마도 그렇게 구현이 되었을겁니다.

    하지만, 인터넷의 기본은 컨탠츠가 아니라 URL만이 유일하게 인식 가능한 수단입니다.
    그에 대한 메타정보의 표준조차 제대로 되어 있지 않죠.
    <Title>에 있는 메타 데이터를 가져가는 기능으로 생각해볼수 있습니다만, 이를 지키지 않는 웹사이트들이 부지기수고 의무 또한 아닙니다.

    만약 이를 의무와 법제화 한다면, 개인블로그와 심지어는 개인 홈페이지까지 적용을 해야하는 사태에 이릅니다. 간단히 말해 모든 인터넷 사이트는 특정 Framework에서만 동작해야 합법이 된다라는 이야기죠.

    오픈캐스트는 인터넷에 산발적인 데이터들을 수집 분류하는 작업을 개인들에게 맞겼고, 그것을 퍼블리싱 한다는 개념에서 [웹진]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실제로 효과도 웹진과 동일합니다. 이러한 성격은 오픈캐스트 뿐만아니라, 개인포스트에 까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포탈이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해서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웹에서 개인 컨탠츠의 법적 보호를 명시한 메타정보와 해당 법률이 통과되지 않는한 그것은 꿈같은 이야기고, 통과된다 하더라도 국내에 한정된 이야기겠죠. 그리고 전 그러한 통제에 반대합니다.
    • 2009/03/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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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으로 제목을 변경 불가능하게 할 수 있을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저 또한 반대 할 것입니다. ^^

      적어도 코끼리를 코끼리로 알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스펙, 프로토콜 규격같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기술적인 부분에서 생각할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칼이 위험하다고 다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칼이 무엇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보다... 우리의 도구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지면 됩니다. ^^

      제가 네이버에게 편집권 을 줄수 밖에 없냐고... 물어본 것은....
      법제화의 내용이 아니라....

      오픈캐스트의 템플릿(틀)을 봐 주십시오. 작은 썸네일에 짧은 줄.... 대부분이 이런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픈캐스터는 자신의 캐스트를 이쁘게 만들기 위해...
      잘보이게 하기 위해... 어떻게 할까요?

      저의 사례처럼 제목을 바꿔버리고...(바꾸더라도... 내용 본질의 주제는 알 수 있게 해야 겠지요..), 전혀 다른 이미지가 생기고...

      이런 것을 오픈캐스터가 다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라....

      길이가 짧아서.. 내용을 못 넣는다면.. 차라리...
      캐스트 크기를 키우던지... 말씀하신 기술적인 부분에서 보완을 하던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전 통제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통제는보다 자유로운 의견속에 말씀처럼 문화속에서 풀어질 수 있는 것들입니다. ^^

      법까지 가지 않더라도.. 네이버라면... 캐스터가 하지 못하는 (틀을 키운다든지.... UI를 변경한다든지... 기술적으로 보완한다든지...) 일들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칼을 방바닥에 집어 던져 놓듯... 던져만 놓고....
      캐스터들에게 다 책임을 던지듯 회피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

      긴 글이 되어 버렸습니다.ㅡ.ㅜ

      제가 글 재주가 없어.. 하나를 설명하면 꼭.. 이렇게 길어져 버리는... 에구.. 너그러이 이해를..
    • 2009/03/2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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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베타고, 이슈화 된 만큼 고민을 더 많이 하겠죠. 네이버같은 거대 포탈이 레이아웃을 변경하는것은 광고시장 전체에 영향을 주는것이라 쉽지는 않을것이겠지만, 기능적인 변경은 사용자의 니즈가 있고, 그것이 파악된다면 어느기업이든 움직이리라고 생각합니다. 오픈캐스트 역시 네이버의 폐쇄성과 정치적인 위험성을 벗어나기 위한 고민의 표출 중의 하나였듯이 말이죠. 웹에서 여러가지시도가 된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 2009/03/25 23: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네이버관련 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네이버가 정책적으로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도전과 노력 또한 못하는 부분에 의해 평가 받지 못한다면 아쉬운 일 일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직 베타이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하기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네이버가 화이팅 해 주어야 사용자 입장에서는 더욱 좋은 서비스와 질적인 컨텐츠를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숲속얘기님의 우려 또한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들이 잘하겠지만... 옆에서 숲속얘기님나 도아님이나, 저 같은 사람이 떠들어 주면서 더 자각되고 개선될 수 있다면....

      전 다음 포스팅에서도 매를 들것입니다. ^^
  9. 2009/03/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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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캐스트는 글을 발행(재발행이지만)하면서, 발행하는 글의 제목은 캐스터한테 맡기는군요. 이미지도 넣을수 있고...카드나 요약만 봐서는 내글을 링크한건지 모르겠네요. 발행이라는 측면에서는, 캐스터 자신이 발행글의 제목과 이미지를 정하는거라 다른 제목을 써도 무방한게 되겠지만, 링크를 통한 발행이라 원문의 제목과 같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링크는 원문을 훼손하지 않지만, 캐스터에 의해 독자가 원문을 읽기전, 제목으로 인해 글의 방향이 틀어져 보이는건 편집에 해당되는게 맞네요. 캐스터의 행동은 편집이 아닌데 결국 편집이거든요.
    혹시 베타테스터가 발행글에 대한 요약하기 부분도 있나요? ?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링크와 발행사이의 헛점을 찌른것 같은데, 똑똑하다고 해야하나.....@@
    베타테스터 중 글 발행을 어떻게 하는지 자세한 포스팅 좀 해주면 좋겠어요.
    • 2009/03/25 17: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게 궁금합니다. ^^

      여기 방문해 주시는 몇몇 블로거들 중에 오픈캐스트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계시죠.. ^^

      그분들에게 부탁 드려 볼까요?

      혹시... 네이버가 정식 오픈이전에... 그런 정보를 공개하지 못하도록 약관이라도 있음.. 그나마 어렵겠지만.. ^^
  10. 2009/03/2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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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팀장님~^^ㅎ
    먼나라 이웃나라 얘기 같습니다.~

    댓글도 아주 흥미롭게 읽고 갑니다.
    다들~~ 대단 하신 거 같습니다.^^

    읽는 내내.. 아! 아! 아!
    입벌리고, 침흘리면서,, 봤습니다.

    오픈캐스트는 뭐란 말인가....

    암튼,, 초짜 블로거는 오늘도 하나 배웁니다.
    • 2009/03/2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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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좋은 정보를 많이 볼 수 있다면... 그것으로 좋은건데.. ^^

      정보가 서로 공유되고... 서로에게 소통의 길목을 열어준다는 의미로 본다면... 아무래도.. 오픈캐스트 서비스 자체에 개선을 해야 하는 부분이 몇가지 있는 것 같아요. ^^

      전... 라세파님 블로그가 더 잼나는 것 같아요.. 홍홍홍~
  11. 2009/04/1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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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그래요.
    저도 제 포스트를 캐스터가 마음대로 변경해서 올리면 트랙픽 폭주는 고맙지만
    사양할 것 같아요. 주의해서 발행해야겠어요^^
    • 2009/04/10 18: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자기 포스트에 자기 캐스트에 제목을 수정해서 올린다고 무엇이 문제이겠습니까? ^^

      자기껀 수정하더라도 의미가 전달되도록 수정하겠죠. ^^

      근데... 다른사람의 포스트 안의 내용과 상관없이 기준없이 수정해서 올린다면.. 그건 문제가 있겠죠. ^^


      ^^ 넵... 주의하세요~~~ ^0^

      저도 오픈캐스트 하나 열었습니다. 저도 주의하겠습니다아~ ^0^


      이러면서.. 조금씩 변하는 거죠.. ^^
  12. 2009/04/16 12: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픈캐스트 내용이라 트랙백도 함께 올리고 갑니다.
    • 2009/04/1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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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건지 나쁜지 말하긴 그렇지만.. - 개인적으로 안타깝습니다) 네이버가 네이버 다운 면이 많이 있긴 합니다.

      스스로 폐쇄적인 내부 정책에 한계를 들어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오픈캐스트가 질적 서비스로 발전하기 위해서 열린 마음으로 많은 고민을 해 보길 바랄 뿐입니다.
  13. 2009/04/17 15: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포스팅 하는 실력이 장난이 아니십니다~~ 내용이 아주 논리정현하신게 글을 쓰시는 분이신가요 대단하십니다
    음~블러그의 내용도 장난이 아니십니다
    혹 네이버에 파워블러그는 운영안하시나요?
    네이버에서 블로그 하시면 바로 당장 파워블로그가 되겠네요 ^^
    • 2009/04/17 15: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허억..... ^^

      너무 과찬해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0^

      너무나 부족한 애기들인데.. 주절주절.... ^^;;

      네이버에 블로그를 개설해 놓기는 했지만.. 거의 운영을 안하고 있습니다. ^0^

      파워블로거.... 음.... 솔직히 사람의 욕심으로는 되고 싶긴한데.. ㅎㅎㅎ
      파워블로거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아직 정확히 정리를 못하고 있어 아직은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

      다음에.... 스스로 파워블로거로써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한번 해 보고.... 아주 기냥... 되겠다 싶음....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그런데.... 상조회사에 다니시나요?
  14. 2009/04/20 11: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 저는 상조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
    요즘 많으신 분들이 상조에 안좋은 불신들을 많이들 가지고 계시더라
    왜냐면 상조업체들이 하도 고객님들을 우롱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여서 모든 상조회사가
    다 똑같다라는 시선으로 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그러하기에 저희 현대종합상조는 고객님들의 슬픔을 이용해 장사하지 않겠다라는 회장님의 모토를
    바탕으로 고객님들의 곁에서 늘 함께 하겠다라는 마음으로 보람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2009/04/20 11: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

      하하하.. 그냥.. 상조회사다니시는지만 궁금했는데.. 친절하게 설명도 해 주시는 군요.

      캄사합니다~ ^0^

      전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구요. 얼마전에 일본에서 들어온 영화가 있는데.... 무슨바이어올린이였는데.... 어째튼... 가시는 분들을 고이 지켜드리는 것도... 멋있고 대단한거구나 생각되서...

      혹시나 여쭤본겁니다. ^0^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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