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아직 강팀장 과 트위터 친구가 아니라구요? 지금 팔로우를 신청하세요~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이럴때 다시 따뜻한 아랫목이 생각나듯... 정겨운 소식들이 없는가?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아쉽지만... WBC도 끝났고... 재미 있는 일이 없을까????

여느날과 같이... 다음 블로그뉴스에 접속해서 지난밤 어떤일이 있었을까 기대를 하면서 컴퓨터를 켭니다.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했는가요? 
다음 블로그뉴스에 접속하면 아무런 생각을 하지도 않고.... IT.과학 으로 이동합니다.


다음 블로그뉴스

그림 : 다음 블로그뉴스 IT.과학 Session 입니다. 20090324일 캡쳐.


무엇보다 무식한 제가 나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고, 제가 글 포스팅 할때도 가장 많이 발행을 하는 것도 IT.과학 분야이기에.... 조건반사를 하듯 들어가게 됩니다.


'오늘도 이런 애기들이 있구나....' 

'음.... IT 분야는 오늘도 난타 중인가??'

'자동차블로그는 여전히 상위 히트를 치는 구나....'


맛나는 자장면

그림 : 자장면이 맛있긴 하지만, 자장면만 먹고 살순 없습니다. 근데.. 사진이 자장면이 아닌 것 같아요. .^^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su-lin/2529285156/


자장면이 맛있다고.... 자장면만 먹고 살수 없다고 했던가요?  오늘은 여유도 있고 해서 다음 블로그뉴스를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어~!! 다음 블로그뉴스 카테고리에 사는이야기 가 있네???

참 무던하고 미련스러운 강팀장이였나 봅니다.
다음 블로그뉴스 사용한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이제서야 기사, 고발성, 난타성 포스팅이 아닌 삶의 이야기가 있는 카테고리가 있었다는 것을 알다니....ㅡ.ㅡ;;

그래서 한번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사는이야기

그림: 2009.03.25 오늘 등록된 사는이야기 리스트 입니다. (길어서 상위 몇개만.. ^^)


기존에 제가 자주가던 IT.과학 카테고리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글 제목에서 부터 따뜻함이 함껏 흘러나옵니다. 

제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향기블로그 프로젝트가 오히려 무안한 생각까지 듭니다.


그동안 제가 다음 블로거뉴스 IT.과학 카테고리에서 보아왔던 내용의 대부분은 고발성. 기사성. 난타성 내용이 대 부분이였고, 댓글과 트래백도 그런 내용이 대부분이였습니다.
게다가 하나의 블로그에 올랐던 내용이 베스트에 등재되고 그에 반박하는 글이 다시 베스트에 등재되어 한 페이지에서 서로에게 싸움식으로 퍼져나가던.... 그런 카테고리였는데.....

이런 IT.과학 카테고리를 보면서... 서로에게 따뜻하고 격려의 자세로 대하고, 힘이 되어주자... 그런 블로그 문화를 만들자고 생각하고....

나름 좋은 생각을 했다고.... 속으로 스스로 만족하고 있었던 터이라

사는이야기 카테고리 속의 내용은 충격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ㅡ.ㅡ;;;  

여기엔 벌써 진한 향기가 퍼져나가고 있는 향기로운 꽃밭의 블로그 모여 있고....
생활에서 작은 경험과, 서로에게 힘이 되고, 따뜻한 말 한마디 건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그런 모습이였습니다.



오늘 강팀장은 자주가던 IT,과학 카테고리를 몇번 열어보지 않았습니다.

비록 바람은 불지만... 따뜻한 햇살과 맑은 하늘이 너무나 이쁜 봄날의 나른 오후...
사는이야기속의 향기로운 블로그들의 향기로운 포스팅을 보며... 혼자 웃고... 안타까워하고... 그들의 삶속에 빠져 보았습니다.

따뜻한 봄날만큼 따뜻함에..... 그런 따뜻함을 가르쳐준 블로그들에게 감사하며....

답답하던 오늘 하루... 재미있게... 따뜻하게 보냅니다.




다른 카테고리에도 이런 따뜻함이 흘러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제가 자주가는 IT.과학 카테고리에... 더 많이~!




그림 : 향기로운 꽃처럼...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martin_heigan/2352361336/


향기블로그 프로젝트

향기블로그 프로젝트 정식 명칭을 정해졌습니다.

향기+블로그 

향기+(더하기)는 향기를 하나씩 더해간다는 의미와, 향기를 모아 더 향기롭게 한다는 의미를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뒤에 블로그가 붙어 향기가 듬뿍 담긴 블로그를 나타냅니다. 

향기+블로그란 스스로 블로거로써 떳떳해지자는 블로그 문화 운동입니다.
주위에 가까운 블로거들을 둘러보고, 포스팅 뿐만 아니라, 댓글, 트래백까지 서로에게 존중해주며, 달자는 것이 기본 취지 입니다. 

향기+블로그 운동에 참여는 2가지를 1차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1. 향기+블로그 엠블렘 달기 : 스스로 엠블렘을 달아.. 향기있는 블로거가 되는 것에 마음 다짐입니다. 자신이 블로거가 들어 왔을때, 자신의 블로그를 향기있는 블로그로 만들겠다는 각오도 포함됩니다.

2. 글 분류 카테고리에 향기+블로그 생성해서 포스팅 하기 : 카테고리 옆에 향기+블로그라는 카테고리를 생성하고, 2종류의 글을 포스팅 하면 됩니다.
첫번째는 자신의 생활속의 일상다반사 내용입니다. 재미있고, 슬프고, 기쁘고 어떤 내용이든 상관 없습니다. 단지... 전문적인 포스팅, 기사성 포스팅 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블로그에도 사람 향기가 풍길 수 있는 소소한 글 하나 정도는 간혹 포스팅 하자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주위의 같이 나눠으면 하는 포스팅이 있다면... 간단하게 소개해 주는 내용 입니다. 참 좋은 블로그 포스팅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함께 했으면 하는 것들의 포스팅 글이나, 블로그를 발견했을때 남겨서 다른 분들에게도 향기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독후감 형식이든, 단순 링크든... 상관없이 서로 나눌 수 있으면 됩니다. 
스스로 향기를 내고, 다른 향기로운 블로그 또는 글을 소개하고, 그 글로 갈수 있도록 링크를 거는 형식 입니다. 

(재미난 공연이나, 영화를 보면 다른 사람에게 재미있다고.. 보길 권하듯이....)


향기+블로그 문화운동은 순수 블로그 스스로 해야 합니다. 누구에게 어떻게 해라. 어떻게 하는거다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항기+블로그 문화 운동 앞으로 방향은, 교육 및 봉사활동을 연계해 나가는 것입니다.

블로그가 얼마나 좋은지 우리는 먼저 경험한 사람입니다. 그속에서 얼마나 많은 만남이 있고, 소통할 수 있는 기쁨이 있는지 누려 본 사람들입니다. 주위에 이런 기쁨을 나눌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더 큰 비전입니다. 

또한 그로 인해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연계해 나갈 계획입니다.


향기+블로그는 함께 하는 문화운동입니다.

제가 너무나 부족하기에 기본 문화운동 기획만 할 수 있을 뿐 부족한 면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저 혼자 독단적인 진행도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먼저 향기+블로그 엠블렘도 만들어야 하고.... 블로그도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모임을 주선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런 소소한 부분에서 앞으로 향기있는 블로그 문화운동으로 발전할 수 있는 비전들을 함께 공유했으면 합니다.


의견이나 생각 있으신 분들의 따뜻한 의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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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향기+블로그 프로젝트를 아시나요?

    2009/03/27 13:17
    삭제
    파워블로그란 무엇일까요? 블로고스피어에서 영향력과 인기를 가지고 있고 많은 포스팅과 많은 방문자 수 거기에 덤으로 애드센스 또는 기타 다른 이런저런 부수입까지. 이야기만 들어도 매력적이고 부럽기도 한 그런 존재가 아닐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렇게 파워블로거를 꿈꾸면서 블로그를 시작하거나 기존에 블로그를 운영하시던 분들 중에서도 파워 블로그를 꿈꾸는 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파워블로거에 대한 동경과 열망을 가지고..
  2. 블로그에서 배운것을 블로거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2009/03/27 15:35
    삭제
    블로그를 하면서 배우고 얻은것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소중한 이웃 블로거 분들께서 보내주신 제가 경험하지 못하는 소중한 경험담들은 마케팅 기획, 프로그램 개발에 큰 재산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먼저 하나를 주고 얻는것은 10개 이상인것 같네요. 검색엔진 마케팅(SEM), 인터넷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 검색엔진 최적화(SEO), 키워드 광고 관련해서 제가 수 년간 경험했던 일들을 정리하고 그 내용을 보시고 도움이 되셨다는 분들께서 저에게 알..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3/25 20: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향기로운 블로그되기....향긋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 2009/03/25 23: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 기대하셔도... 제가 부족해서.. 잘될지 모르겠습니다.
      같이 도와주시면... 아무래도 제대로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2. 2009/03/25 22: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허걱. 강팀장님이 사는 이야기 코너를 모르셨다니 충격입니다.^^
    저도 IT이야기를 많이 쓰려다가 너무 IT 분야 분들은 자기 주장이 강해서인지 조금만 자기 생각과 다르면 반박이나 공격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IT가 발전하고 존중받으려면 다른 생각을 설득하고 배려하면서 바꿔가는 스스로의 변화도 중요해 보입니다. 자기 자부심이 강한 것은 좋으나 문제 해결 방식이 너무 배려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는 이야기를 많이 쓰는 편입니다.
    거기에는 사람들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많습니다.
    향기나는 프로젝트와 연관성이 큽니다. IT/과학도 사람 향기가 가득했으면 합니다.
    아, 그러고보니 캡쳐된 글목록에 제가 쓴 글도 있네요.^^
    향기나는 프로젝트 기대합니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 2009/03/25 23: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참 둔하긴 둔한가 봅니다.
      분명 옆에 사는이야기가 붙어 있었는데....

      그걸 모르고 지나다니...

      아니... 보면서 스스로 무시하고 지내왔다는 것이 더 정확하겠죠.

      저도 IT쪽 밥 먹은지 10년을 훌쩍 넘으면서...
      스스로 잘나고.. 스스로 뽑내고... 자만심에 빠져.. 다른곳에 눈을 주지 못했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알았으니... 함께 하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탐진강 포스팅을 보면서 항상... 참 많은 꿈을 가진 분이구나 싶습니다.

      기대도 많이 해주시고.... 좋은 애기도 많이 해주시고... 많이 도와주십시오. ^0^ 탐진강님께서 함께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
  3. 2009/03/26 00: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향기+블로그
    이제 본격적으로 추진되는거군요!! ㅎㅎ
    기대만발입니다!!

    아직은 좋은 아이디어가 없지만... ㅠㅠ
    좋은 취지가 잘 살 수 있도록
    많이 생각하고 궁리해보겠습니다. ^^
    • 2009/03/26 09: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 이제 작은 시작 발자국을 뗄려고 합니다.

      초보유저님께서 많이 도와주십시오....

      다른 분들도 그렇고.. 다들 관심가져 주시니.. 마음이 설렙니다. ^0^
  4. 2009/03/27 13: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약간의 홍보성(?) 글을 하나 작성했습니다.
    향기+블로그 프로젝트를 응원하는 마음으로요.

    트랙백 놓고 가겠습니다. ^^
    • 2009/03/27 14: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와~~~ 감사합니다.. ^0^

      열심히 준비해서 4월 초에 엠블렘과 더 뚜렷한 방향성에 대해서 내 놓도록 하겠습니다.

      흑흑흑 ㅠ.ㅠ 감동의 눈물이~~
  5. 2009/03/27 15: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이 프로젝트 듣던 중 반가운 기획이네요^^.
    향기+블로그...벌써 이 자체에서 느껴지네요.
    엠블렘은 제작해 주시나요?
    시작하시면 꼭 연락 부탁드려요.
    • 2009/03/27 18: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실력이 없어서 엠블렘 만드는데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하하하....

      디자이너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크컨셉을 잡는것도 힘들더군요. ^^

      하지만..... 옆에서 힘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화팅 하겠습니다. ^^
      화팅화팅~~~

      4월초에 정식 공개를 할 생각입니다. ^^ 함께하면 할수록 향기로지니... 꼭~~ 함께해 주세요~~
  6. 2009/03/27 19: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헉 사는이야기를 모르셨다니....제 주된 활동 공간이 바로 사는이야기 -> 육아 카테고리인데 말이죠 ㅎㅎㅎ
    강팀장님! 다른 카테고리도 많답니다요~~~향기나는 곳들이^^
    • 2009/03/27 23: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ㅡ.ㅡ;;

      참 바보 같습니다. 돌이아빠님께서 향기를 풍기는 곳이 사는이야기라는 걸... 모르고... 그냥.. 북마크되어 있는대로 찍고 들어갔는데.ㅡ.ㅡ;;;

      이제부터.. 사는이야기에서 돌이아빠님 글도 유심히 찾아봐야겠습니다.

      전 뚱땡이 나비입니다. 향기를 찾아 어디든지~~~~

      아 저도 오늘 사는이야기 공간에 제가 느낀 달콤한 것 하나를 풀어 놓았습니다. ^^ ㅎㅎㅎ
      철인님이라고.. ^^
      http://www.ebizstory.com/441 <== 이 포스팅 입니다. ^0^
  7. 2009/03/27 23: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연히 들렀는데 좋은 프로젝트 이야기를 대하게 되네요. 의도가 참 좋으십니다. 꼭 성공하실 것 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따라줄 것이기 때문이지요 :)
    • 2009/03/27 23: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말 감사합니다. ^^ mark님... 블로그 뵈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블로그는 결코 신세대의 전유물이 아닌것 같습니다.
      소통과 공유는 결코 몇몇 분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자신의 생각과 소신.... 글을 올려 오셨던 모습이 여느 파워블로거들 보다 더 멋찌십니다~
  8. 2009/04/05 19: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04/05 22: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와~~~ 포스팅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좋은 방법은 서로 공유하고.. 함께 한다면.. 더 좋아질 수 있겠죠. ^^

      화이팅 하시구.... 기대기대 ^^
  9. 2009/04/17 12: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모르셨던거예요 ㅋㅋㅋ 저도 IT과학글로 많이 발행을 하는데
    일상이야기로 발행하면 바로 묻혀버리더라고요 ㅎㅎㅎ;;
    하긴 IT 과학글이 말이 많긴 하더라고요 ㅎㅎ
    • 2009/04/17 13: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
      일상다반사는 또 다른 세상이더군요.

      감동적인 애기도 많고... 재미난 애기도 많고.. IT 쪽은 왜 이렇게 험한지...^^

      그런데 일반다반사에 글 발행하니깐... 우와.. 그곳은 업델도 많이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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