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아직 강팀장 과 트위터 친구가 아니라구요? 지금 팔로우를 신청하세요~ ^^

간혹 다음블로거뉴스를 보다 보면.... 어라... 추천수가 참 작네... 싶을때가 많습니다.
어떨때는 추천수를 올리기 위해 다음 아디를 몇개 더 만들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ㅎㅎㅎ

한편으로 블로거 추천이 뭐가 중요하다고.. 싶기에... 크게 신경도 안 쓰고 삽니다만. ^^
얼마전부터...  다음블로거뉴스에 올라오는 글 몇개를 보면서...  
"어라.. 이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추천을 잘 받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 오전 11시 경에 캡처한 화면입니다.


올린지 30분도 안되서... 추천의 10번을 찍는 것~!! 올린지 3시만에에 추천 38번 찍은것~!!! 우와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강팀장의 최근 블로거 뉴스 입니다. ^^



음.... 다른 분들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이상하겠지만.... 어째튼... 전... 영....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추천을 어떻게 하면 많이 받을 수 있는가??? 
아주 간단한 답은..

"파워블로거가 되는 거다~!"

에구.... 어떻게 파워블로거가 되지? 난 파워블로거 싫은데...ㅡ.ㅡ;;; 

4월달 IM 월간지에 파워블로그 몇분의 기사가 실려 있습니다. (그중에 제 블로거에 종종 놀러오시는 분들도 나와 있는데요.) 
기사 내용의 요지는 하나같이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답방이다~!!"  그렇지요. 블로그는 소통이니....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과 인맥을 맺어 가는것.... 

그럼 강팀장은??? ㅡ.ㅡ 인맥이 부족해..... 답방을 잘 안해.... 댓글을 잘 안달아... 트랙백을 잘 안보네.... 이웃 블로그들을 잘 안 둘러봐...... 등등의 이유가 줄줄이 나오더군요.

다.. 게으름이 문제이군요... ㅜ.ㅠ


그런데... 또 한가지 의문이 들어군요.... 추천수를 많이 받는 블로거 몇몇개의 포스팅을  등록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추천수가 왕창 올라가는 포스팅도 눈에 보이더라는 겁니다. ^^



포스팅을 다시 시작한 시간에 화면을 다시 보니깐... 약 40분전에 포스팅이되어 그동안 28 번 추천을 받았습니다. 정말 대단하죠.... 어떤 분들이 추천을 올리셨나 보니....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추천수에 비해 실제 로그인해서 추천을 눌려주신 분들이 얼마되지 않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단시간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조회를 했구나... 싶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클릭해 보니..



단시간에 조회수가 무려 94회... 대단하더군요. 부럽기도 했구요. 그만큼 관심가지는 분들도 많고, 많이 클릭을 해 보셨구나....      ??????

그래서.. 포스팅 내용을 함 보고.... 그곳에 추천 버튼 달린 곳을 다시 유심히 봤습니다.


음...... 이쯤되니깐.. 조금 이상한 생각이 들더군요.

"이분은 다음 블로거 뉴스에 강하신 분인가??"

"믹스에 많은 분들이 보셨는데... 정작 추천수는 3???"

"믹스는 로그인해야만... 업을 할 수 있는데.... 그럼 다음은? IP만 다르면 로그인 안하고 계속 추천을 할 수 있지..?!"


물론 저의 판단이 틀렸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다음 블로거 추천이 조작될 수 있는건가??
그럼 베스트 뉴스도 조작이 가능하다는 건가??
 이런 의구심에 의구심을 꼬리를 물어 나갑니다. 

전에 잠깐 말씀 드린적이 있습니다.
저 경우 베스트가 되었다가도 베스트에서 삭제되는 경우가 간혹 있다고.... 

그동안 제 블로거뉴스 발행 통계를 보면.... 나름 글을 많이 보냈는데.... 베스트로 등록된 횟수는 62건 중 8개 입니다. 12.9% 정도 되니깐.... 썩 나쁘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다른 분들의 글에 비교하면....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이런 의구심은 다시 이렇게 등록하고 단시간에 초인기 추천을 받는 블로그들이 한가지 특징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다시 캡처 받은 시간이 16:53 분입니다.


포스팅이 등록되고 1~2시간 이내 추천 20개 이상 초단 시간 추천수가 올라가고 조회수가 올라간 블로그들은 대부분이 주제가 자동차 였습니다.

또 한가지 비슷한 점이 있는데..  다음 추천은 조회수에 비해 빠르게 추천을 받았지만, 믹스은 몇백회 조회수에 비해 10회 미만으로 추천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포스팅을 들어가보니... 18개중 16개가 자동차 잡지사와 직접적 간접적 관계가 있는 듯 보였습니다.



물론 저의 섣부른 오해일 일수도 있고, 잘못된 판단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지 모르게 다 모자익 처리를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정말 그럴까 하는 의구심은 계속 듭니다.

만약 다음 블로거 뉴스의 추천이 조작이 가능하다면... 제가 IT.과학 섹션에 대해서 얘기 했지만, 다른 부분에도 이런 현상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도 단기간내에.. 추천 대박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




오늘 이 포스팅을 올리는 것은 다음 블로그뉴스 추천의 조작에 대해서 논할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글을 길어졌습니다. ^^)


다음 블로그 뉴스의 추천을 누를때 로그인을 하고 눌려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블로그는 소통을 위한 가장 좋은 도구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전 항상 소통소통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소통이라는 것은 사람이 사람과 교류하고 사람과 인연을 맺고.... 의견을 나누고 커뮤니케이션(대화)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고, 사람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저에게 블로그는 참 좋은 도구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이 제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중 하나가 다음 블로거 뉴스의 추천 기능입니다.


뉴스 추천 기능은 그냥.. 컨텐츠가 좋다라는 평가의 의미도 있지만.. 추천을 함을써 서로 연결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SNS 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죠.

제 부족한 글을 추천해 주신 고마우신 분들이 입니다. ^^;

로그인을 하고 추천을 누르게 되면 이런 정보가 나온다는 것을 잘 아실 겁니다. ^^ 

제 경험을 잠깐 말씀 드리면..... 추천을 눌려 주신분들의 블로그에 종종 클릭해서 놀러가곤 합니다. 그 덕분에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고..... 비록 부족해서 베스트에 뽑히지 않는 글을 꼬박 꼬박 구독해 주시는 분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포스팅이 좋으면 됐지... 나를 왜 알려~!!" 하실 분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마다 다른 생각을 할지 모르겠지만... 자신을 먼저 알려 줌으로써.... 다른 사람이 나를 찾아 준다는 것은 제가 배운 친구 만나기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전.... 낯가림을 심하게 합니다. ^^ 그래서 항상 모임에 가면....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알게 되면 꾀나 편하게 서로를 대하게 됩니다. ^^

오프라인 모임에서는 그렇다 하더라도... 온라인에서는 전 용기를 많이 얻곤 합니다. 비록 낯가림은 여전히 있지만... 그런대로 온라인은 먼저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도구가 있어 좋습니다.


추천을 누르는 것은 다음블로거 뉴스 말고, 믹스,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등등 메타 블로그 서비스는 대부분 채용하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포스팅에 많이 추천을 눌려 관계를 쌓아간다면.... 파워블로거 부럽지 않는 친구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다음 블로거뉴스의 추천기능이 조작이 될 수 있든 없든 상관이 없습니다. 단지 추천은 사람과의 관계를 맺기 좋은 기능이고.... 몇몇 의심스러운 블로그 포스팅 같이 단지 포스팅에 트래픽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하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기능입니다.


추천은 블로그를 알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즉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자 저랑 친구가 되고 싶은 준비가 되셨나요? 그럼.... 

사정 없이 추천을 눌려 주세요~!!!







ㅜ.ㅠ 흑흑흑 사실은요... 저... 다음 블로거뉴스에 베스트 좀 많이 등록되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요.. 흑흑흑.... 그래서... 추천을 구걸하고 있는 건지도 몰라요... 

ㅠ.ㅠ 흑흑흑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정말로!!!

많은 분들을 알고 싶어서 추천 눌려 달라는 거예요~~~~ ^0^


벌써 주말입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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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제 책이 나왔습니다. 

Face to Facebook 이라는 책입니다. 페이스북 책인데... 그 동안 줄기차게 이야기 했던 것이 "페이스북 기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였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책을 쓰게 된 것입니다. ㅡ.ㅡ;  10개월이 넘는 고민 끝에 출판사는 좋아하진 않겠지만.. 기능적인 이야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소셜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넣자 라고... 책을 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출판사야... 원고를 받았으니... 그래서.. 솔직히 애착이 갑니다. 한편으로 이런 저의 고집이 과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의 선상에서 책을 봐주시면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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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거뉴스의 ‘추천하기’에 대한 정리

    2009/04/18 03:03
    삭제
    추천은 글을 쓴 이에 대한 일종의 예의며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리는 효과. 추천을 하는 건 우리 생활 전반에 거쳐 다양한 효과를 낸다. 심지어 어떤 상을 주더라도 누군가의 추천이 필요하며, 사람을 누군가에게...
  2. 태터앤미디어 생긴 것도 비슷해서 블로거베스트 추천점수도 비슷하네?! - 옴니아 띄우려고 용쓰나? 딱 걸렸어!

    2009/04/18 14:08
    삭제
    이곳은 댓글이 불가능한 블로그입니다. 그러니 읽어보고 이런 이상한 글이 있냐라고 느낄 때는 잽싸게 생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즉,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 때만 읽기를 권합니다. * 여기서 논의하는 블로거뉴스 베스트는 다음의 블로거뉴스에서의 베스트 뉴스를 말합니다. 블로그의 글을 적게 읽는 편이고, 보통 IT 관련의 글을 위주로 읽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의 글을 찾다가 보면 똑같이 생긴 블로그들을 보고, 처음에는 모두 한 회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인..
  3. 5. 베스트 글과 이슈 글의 진실은 조회수 0

    2009/04/18 14:09
    삭제
    '[연재] 실사례로 알아보는 진정한 파워블로그'의 다섯 번째 글 장문의 글이어서인지 연재되고 있는 글을 차례대로 읽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연재를 모두 읽고 난다면 당신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글을 만들 길을 찾을지도 모를 일이라는 것은 기억해뒀으면 한다. * 물론 이 글도 통계 자료때문에 장문의 글이다. 이런 글은 천천히 읽어야 하는 글이므로 길지만 나누지 않고 그대로 놓아둔다. 관심있는 사람만 생각하며 읽기를 권한다...
  4. 읽지도 않는데 베스트 글, 유명/파워블로그라고??

    2009/04/18 14:09
    삭제
    '[연재] 실사례로 알아보는 진정한 파워블로그'의 여섯 번째 글이다. 조회수 높은 글이 얼마나 거품이 (트래픽의 50%는 모두 뻥이고, 그 나머지 50% 중 읽는 사람은 또다시 반으로 줄어드는 것을 아래의 통계로 알 수 있다.) 많은지 그 진실을 밝히겠다. 통계 자료가 많아서 글을 나눈 것이니 이전 글 5. 베스트 글과 이슈 글의 진실은 조회수 0의 통계들과 설명을 충분히 이해한 후 읽기를 권하며, 앞으로 이어질 2개의 통계 분석 글도 읽기를 권한다..
  5. 빈익빈부익부 현상은 어디서나 나타나는군요!

    2009/04/20 22:10
    삭제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라는 것에는 공감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돈이 있어야 투자를 하고, 그 투자한 만큼 수익이 돌아오고, 많이 투자하면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으니, 현대 사회에서는...
  6. [웹] "나도 트래픽을 폭탄을 맞고 싶었다!!"며 진상부린 므흣한아저씨..결과는..

    2009/05/13 09:00
    삭제
    파워블로거되기.. 방문자 1만명 만들기 등등으로 메타블로그를 이용한 편법 방문자 늘리기를 비난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방법을 보면 1. 무작위추천 - 메타블로그의 글을 모두~ 추천하는 겁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이는 모든 포스팅을 추천 2. 자추 - 메타블로그에 여러아이디를 만들어 발행된 자신의 글을 추천해서 인기글에 등록 3. 낚시 - a양 테잎 (사진有) -> ;;;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과정과 결과를 주절주절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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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7 18: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믹시 운영자님께서 상세히 답변을 해 주시겠지만 제가 먼저 온 관계로.. -ㅅ-;;
    블로거뉴스 위젯의 조회수는 블로거뉴스를 통해 유입된 클릭수를 나타내지만 믹시위젯의 조회수는 모든 방문자(믹시위젯이 노출된수)를 다 합한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믹시위젯의 조회수는 한 IP당 한시간에 1회 카운트가 올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
    • 2009/04/18 12: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그럼.. 방식이 조금 다른 거군요.. ^^

      어째거나... 1명이 3번 추천을 할 수 있고... 여러사람이 조회를 할 수 있는 거군요. 위젯은 IP당 되는거구요. ^^

      올타구나~ ^^
  2. 2009/04/17 18: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맞아요. 저도 답방도 안하고 댓글도 열정적으로 안달러 다녔더니...ㅠ_ㅠ 비운의 결말을...
    • 2009/04/18 12: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헉... 답글 다는데 열정까지...

      대단하십니다~ ^^

      그럼.... 저도 답글을 열정적으로 달러 다녀야 겠습니다. 그래야... 라디오키즈님같은 비운의 결말이 없겠죠. ^^
      홍홍홍..... 그래도 라디오키즈님은 고정적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으시니. ^^ ㅎㅎㅎ
  3. 2009/04/17 18: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9/04/18 12: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에이~~~ 파워블로거라뇨.. ^^

      전... 파워블로거가 아닙니다. 저 같이 주절주절 대는 사람의 블로그가 파워블로그가 될리도 없고... 그런 블로그 주인장이 무슨 파워블로거이겠습니까? ^^

      파워블로거고 뭐고... 같이 즐길 수 있다는 자체가 좋습니다. ^^ 하하하하.. (포기성 글 같죠? ㅎㅎㅎ)
  4. 2009/04/17 19: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 옮겨서 새롭게 시작하고 있는데...
    예전의 인맥들이 다시 오시는지 모르겠네요. ㅎ
    암튼 열심히 포스팅 해서 제가 아는 정보들을 드리고,
    여러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요 ㅎㅎㅎ
    • 2009/04/18 12: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다.... 티스토리로 옮겨 왔는데....

      그전에 RSS가 200명이 넘었는데... 지금은..ㅡ.ㅡ;;;

      옮기고 나니깐.. 검색사이트 링크도 달라져 버렸고... 야후 랭킹은 저~~~ 만큼 추락하고.. ㅎㅎㅎ 후유증이 보통이 아닙니다. ^^

      하지만... 상관은 없습니다. 적어도 오늘 스마일맨을 알았으니깐요. ^^
  5. 2009/04/17 19: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추천수... 재미있네요. 아무래도 기존의 했던분들이라면...좋게 좋게생각해야죠 ^^
    그것보다 더 문제는 블로그 뉴스에서 업체를 홍보라는 글들이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블로그뉴스가 정보성 혹은 사회성인데
    어떻게 특정업체들의 홍보의 장이 되어 버리고 있다는게 씁쓸하네요...
    • 2009/04/18 12: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말씀하신거 동의합니다.

      오픈캐스트가 오픈되고 나더니... 업체, 언론, 당소속 등등등 하나의 소속에서 여러개 캐스트를 오픈하여 지금은.... 순수 캐스트들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그 만큼 노출도 줄어버렸구요.. ^^)

      블로거 뉴스도 그런것 같습니다.

      언론사, 잡지사, 기자소속의 글들이 베스트에 등록되는 경우가 많으니... 한편으로 홍보의 장이 된듯한 느낌을 버릴 수 없습니다.

      아무래도 블로그와 메타블로그의 기능이 그러하니...

      그 기능을 잘 이용(?)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
  6. 2009/04/17 19: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추천시스템은 제도 개선을 통해 합리적으로 변경되거나 더 많은 경쟁에 불을 붙이기 위해 그대로 방치하거나 할 것 같습니다. 로그인 추천.....강추합니당..근데 가끔 열심히 추천버튼 눌렀는데....로그인이 안된 상태인 경우가 가끔 있다눈~~~
    • 2009/04/18 12: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사실 저도 그렇습니다. ^^

      블로거뉴스에 들어가서 글을 읽다가 추천을 많이 누르는데....

      열심히 읽고 추천을 누르다보면.. 어라.. 로그인을 안했네 싶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0^

      홍홍홍.. 앞으로는 될 수 있는대로 로그인해서 추천을 눌려야 겠습니다. ^^
  7. 2009/04/17 19: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처럼 시간 내어 블로거 뉴스 살피는 중입니다.

    <간편한 블로거 뉴스 이용 > 저보다는 추천 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 2009/04/18 12: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살펴 보시다가.. 혹시 잼나는 일 있음.... 저도 가르쳐 주시겠어요? ^^

      아직까지 어려서 그런지... 그런 정보들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하하하하.... (그래도 30대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
  8. 2009/04/17 19: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공감합니다. 저도 처음에 많은 분들의 블로그를 들락날락 했더랬죠.^^
    강팀장님과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ㅋㅋ
    • 2009/04/18 12: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

      낯가림이 심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블로그를 통해서 친구를 사귀는 방법이 좋더군요. ^^

      종종 놀러와 주세요~~ ^^
  9. 2009/04/17 20: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미지와 함께 비교해 주시고,
    모자이크처리등등,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전 가끔 타 블로거의 글을 읽고 추천을 누르면,

    "이미 추천하셨습니다" 가 뜨던데...

    그..그건.. 누군가 내 아이디로 추천하고있다?? OTL

    그런 부분도 빨리 보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
    • 2009/04/18 12: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무한님두 참.. ^^

      좋은정보면 좋은 정보지 ? 은 뭡니까? ㅎㅎㅎ

      ^^ 모자이크처리는 혹시나... 제글을 오해하셔서 선의의 분들에게 피해를 갈까봐... 잘 쓰지도 못하는 포토샾으로... 모자이크 처리를 했습니다. ^0^ 하하하하.

      저도 그런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분명히 안 읽은 글 같은데... 추천 누르고 나면...
      "이미....." ^^;;

      정말로... 내 아디로 추천을 누르고 있다면.. ㅡ.ㅡ 문제긴 문젠데요... ^^

      다른 오류가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
  10. 2009/04/17 20: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9/04/18 12: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헉.... 그럼.... 다음과 믹시와 서로 연결되는건가요??

      호호.. 그럴리가...

      전... 다음쪽에 조회수 또는 추천수가 믹시보다 많은 경우가 있던데. ^^

      한번 유심히 봐야 겠습니다. ^^
  11. 2009/04/17 20: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참 설득력 있는 논리의 글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거뉴스에 베스트로 등록'되고 싶어서가 아니라,
    '보다 많은 분들과 알고 싶어서'라는 외침!!

    맘만 먹고 2년이나 블로그를 썩혀 두다가
    이제 고작 '블로거다움'을 실현하고자 블로깅의 열심을 낸지 멫 일 되지 않는 저로서는
    강팀장님이 받는 추천조차도(비교하신 추천의 달인들에 비해서는 추천수가 작다고 하셔서.. ^&^)
    부러울 따름이고, 은제 실현될지 모를 꿈일 뿐이네요. ㅋㅋ

    아무래도 억지로 논지가 아님을 주장하셨지만
    왠지 풍기는 냄새가 어쩔 수 없어서
    믹시업했음다. ^@^
    • 2009/04/18 12: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원래는요.... 추천받고 시퍼... 외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ㅎㅎㅎ

      그건 비밀입니다아~ ^0^

      많은 분들과 사귀고 싶은 것도 사실이구요. ^^


      주장도 논리있게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근데... 왜 이렇게 뜨끔 거릴까요.. 하하하
  12. 2009/04/17 20: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음 블로그에 추천을 많이 받은경우는 http://cifer.tistory.com/446 이글에서 보시면 아실수 있듯이 검색이슈가 되서 추천을 많이 받은경우에 그럴거에요.. 누군가가 조작한다는건 사실이지만 다음과 믹시 추천수에대한 예는 조금 잘못생각하시는거 같아 댓글남기고 갑니다. ^^ 제가 주소남긴 글은 조작한 글이 아니지만 누가 추천했는지보면 딱 한분이 나옵니다. ^^ 참고하세요 ^^
    • 2009/04/18 12: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관련 포스팅을 한번 하긴 하겠지만.. ^^

      이슈 키워드를 잘 뽑아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지.... 이슈를 뽑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한다면.... 좋겠다라는 아쉬움 있는 포스팅도 종종 있습니다. ^^

      아참... 저도... 이슈에 딱 맞아 떨어진 포스팅이 있었는데요. ^^

      추천실적은 영 저조 하더군요. ^^

      글 잘 읽었습니다. ^^ 그런게 조작의심을 해 볼 수 있는 건가요? ^^
  13. 2009/04/1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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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흠..
    301개 0% 도 있는데..
    아이피 바꿔가면서 자추 존내 때리세요.. ㅎㅎ
    • 2009/04/1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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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하.. 간혹 그러고 싶은 유혹도 있습니다. 그런데... 워낙에 귀차니즘 신봉자가 되어나서.. ^^

      해보진 못하는 군요. ^0^

      이렇게 해 본적은 있습니다. ^^ 제 글을 집에 와서 한번 더 자추하는... ㅋㅋㅋ

      근데... 그것도 그럴려니... 인연을 맺으려는 기본 취지에 조금 어긋나는 것이 아닌가 반성이 되더라구요. ^^
      (혼자 이러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14. 2009/04/1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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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두번 우연히 강팀장님의 블로그에 들르게 되네요..
    전 이런 강팀장님이 더 부러운걸요~~
    • 2009/04/1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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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구... 부러워하지 않으셔도 되요. ^^

      사람이 사람을 진심으로 사귀고 알아가는데... 어떤 제약도 없는 것 같습니다. ^^

      단지 다 같이 좋은 정보 좋은 애기 나누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국민한대님 블로그도 멋찌더라구요. 디자인도 멋지고...

      사진도 왠지 모를 정도 가구요. ^^ 내고향 경남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 홍홍홍

      저보다 더 멋찐 블로그가 될거예요. ^^
  15. 사랑과 행복
    2009/04/1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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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논리적인 글 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시작한지 1년 넘었는데 베스트에 올라가는 것은 기대 하지 않습니다.
    항상 올라가는 분들이 올라가더라구요.
    전 그래서 그냥 추천, 베스트 포기하고 블로그질 합니다.
    그게 더 속이 편하니까요.
    • 2009/04/1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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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저도 베스트는 거의 포기하고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추천이라든지.. 랭킹이라든지 묘한 것들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한편으로 이런 기능들이 서로 알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좋은 기능 같은데....

      베스트를 위해.... 간혹 업체들은 자신들의 트래픽을 위해.... 이용하는 것 같더라구요. ^^

      이제 부터 마음 편하게... 다른 분들 추천 눌려주고... 저도 간혹 추천 받고.. 그리고.. 누가 추천하셨나 함 보고... 블로그 들러보고... 잼나는 이야기에 댓글도 달아보고.. ^^

      그러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하하~~~

      베스트는 몰라도 추천도 소통의 한 모습이니... 포기하지 마세요~ ^0^
  16. 차차
    2009/04/1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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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은 블로거를 위한 것 같다는 말에 동감입니다.

    그동안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이 하던 싸이월드를 통해서
    그 형태를 좀 더 구체적으로 확인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싸이월드는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입니다.
    다이어리도, 사진첩도, 방명록도
    전부 개인적인 공간이지요.
    이런 미니홈피의 방문자수는
    홈피 주인에 대한 인기와 관심의 척도가 되기 일수 입니다.
    미니홈피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가 보다는
    누구의 미니홈피인가가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추천'의 의미도 좀 비슷하게 해석해 볼 수 있겠는데요.
    내용이 좋은 글에 추천을 하는게 아니라
    특정인의 어떤 목적(?)에 의해서건
    관심받고 싶은 사람에 의해서건
    내용과 상관없이 추천이 되어지는 것 같네요~
    • 2009/04/1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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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느낌이 드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

      어떨땐...머.. 이런 거지같은(ㅡ.ㅡ 표현이 난한가요.. ㅎㅎㅎ) 포스팅에 추천이 왕창 붙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어떨땐... 추천수가 많으면... 베스트가 되겠다 싶어 내용이고 뭐고 추천을 누르는 경우도 종종 보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블로거 뉴스에 열린편집자 제도의 또 하나의 안 좋은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보지만. ^^

      저부터... 고치면 되겠죠? ^^
  17. 어떤 유명한 블로거는
    2009/04/17 22: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1분만에 20여개의 포스트에 추천을 누르기도 합디다..
    • 2009/04/1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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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헐.... 누군지 몰라도 대단하시군요.

      1분에 20개 추천을 눌렸다.... 제 상식으로는 1분에 20개 포스팅을 보고... 이해하거나, 공감하거나, 정말로 추천될만한 포스팅이거나... 이런 걸 판단했다는 건데...

      쩝... 저 같은 사람에게는 거의 슈퍼맨 같은 능력이군요. ^^

      그런 기술을 가지고 계신 분 있음... 기술을 공유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하루에 블로그 포스팅 20~30개 정도 읽다 보면... 하루가 다 가는 경우도 많아서.. 그런 기술이 있음... 엄청 도움이 되겠는데....


      혹시... 포스팅 내용도 안보고.. 그냥.. 꾹꾹꾹 하고 누르는 건 아니죠?
  18. 2009/04/1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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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가끔 저런 생각 하긴 했는데..ㅋ
    저의 회사에 곳곳에 놀고 있는 피씨가 한30대정도 되는데 돌아다니면서 한번씩만 눌러 볼까 하는 그런생각도 해 보았답니다.ㅋㅋ
    제글이 참.. 부족한지.. 추천수가 별로 없어서..ㅋ

    가끔은 정말 왜 추천 받은글이 됐는지 알수 없는 글들이 보일땐 신기하기도 하더라구요~
    • 2009/04/18 12: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런 유혹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

      그래서... 메신저로 여친에게 부탁할 경우가 한번씩 있어요.. ^^

      "댜갸... 추천 좀 눌려주세요~~"
      "응 잠시만.. 읽어보고..."

      그뒤에..... ㅡ.ㅡ 여기에 오타가 났다... 문구가 틀렸다.. 앞뒤가 안 맞는다.... 에구....

      결국 그래서.. 추천을 못 누르겠다. 추천 눌려놓으면 다른 사람들이 다 좋은 글인줄 오해할 꺼 아니냐... 합니다.ㅡ.ㅡ;;;;

      FM 여친때문에.... 무서울때가 있습니다.
      내 글이 부족하다고 제일 많이 느끼는 때 입니다.

      기냥.. 추천 눌려주면 되지 머.... ㅡ.ㅡ;; 요즘은...
      여친에게 추천 눌려달라고 메신저로 애기 할때는....

      또 보고.. 또 보고... 혹시나 맞춤법이, 오타가... 문구가.... 이렇게 조마조마 하며... 부탁하게 됩니다. ^^

      쩝...... 이젠 부탁하기가 무서워 패스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ㅎㅎㅎ
  19. 2009/04/1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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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이번글은 소원성취 하신거죠?ㅎㅎ 글 잘보고 갑니다.
    • 2009/04/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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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베스트에 뽑혔어요~~ ^0^

      소원성취~~~~ 그리고... 잼나는 현상....
      전에는 추천해주시면.... 누가 추천했나 보러가면... 몇분 안보이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근데... 이번글은 우와... 추천수에 비해 추천해주신 분들의 명수 많이 올라왔더라구요. ^^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은 추천해 주신 블로그 둘러보며... 포스팅 읽는 재미로 하루를 보내야 겠습니다. ^0^

      하하하.. 즐겁습니다. ^^
  20. 2009/04/1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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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게
    귀찮아서 댓글을 잘 안달게 돕니다.
    잘 읽고 갑니다.
    • 2009/04/1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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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그인이 귀찬긴 합니다.
      저도 손가락 몇번 더 누르는 것이 얼마나 힘든던지...

      그런데.... 조금 귀찮더라도.... 사람들을 알게 된다고 생각하면.... 로그인 안 할려고 해도.. 자연스럽게 로그인을 하게 됩니다. ^^

      화이팅 입니다~~~~ ^0^
  21. 2009/04/1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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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날... 블로그 뉴스 눌렀는데~~
    이게 안올라 가는거여요~--:::
    음냐~~ 이거 다음 드가서 로그인 하고 눌러야 하는 거군효~쩝~
    진짜 몰랐음~ 허헛~

    믹싱은 내가 로그인 안되있음 로그인 하라고 창 뜨는뎅~
    이제 알았으니~~ 다음 드가서 로그인 하고 추천 꾹!! 눌러야 겠네효~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효~ 강팀장님~
    • 2009/04/18 13: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저도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0^

      어느날... 누가 추천했을까 <== 이게 궁금해서 눌려 보았더니... 추천하신 분들 목록이 나오더라구요.

      근데.... 난 추천 누르면 왜 안 나오지? 싶어서 보니깐... 로그인이 필요하더라구요.

      아... 이런 좋은 기능도 있구나 싶어.. 지금은 왠만하면 로그인하고 추천 누르자~~~~

      그래야.... 그 분에게도 도움이 되고... 그분이 나를 알 수 있는 기회도 많아 지겠다... 싶었습니다. ^^


      로그인 해서 추천 하면.. 이득을 보는 사람들이 꽤 되더라구요.

      첫번째.. 본인에게 좋습니다. ^^
      두번째.. 글 쓴분에게 좋습니다. ^^
      세번째.. 다음에게 좋습니다 (이건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애기해 보겠습니다.)
      네번째.. 광고주에게 좋습니다. 세번째랑 비슷한 명분에서 좋은건데요. ^^
      다섯번째.. 추천하신 분에게 좋습니다. (그걸 통해 돌아오는 트래픽을 모을 수 있으니. ) ^^

      그외에도 생각해 보면.. 많더라구요.

      이렇게 좋은 점이 많은 로그인 후 추천을 안 하면.... ^^

      이왕이면... 서로서로에게 좋은거 하면 좋죠~~

      라세파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0^
  22. 2009/04/1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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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팀장님의 애교에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친구하시죠~
    블로그에서~
    아자아자~

    좋은 하루되세요~
    • 2009/04/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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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냐하하하하~~~

      친구 좋습니다... 도꾸리님 블로그에 눈팅하러 종종가는데... 어찌 말씀을 드릴지 모를때가 있었습니다.

      이웃 블로그 중에... 날아라뽀님도 일본 소식을 전해 주시는데 그게서 도꾸리님을 봤었습니다. ^^

      후다다닥.. 도꾸리님 블로그 이웃블로그 링크 추가 해 놓아야 겠습니다. ^0^

      홍홍홍~
  23. 2009/04/18 16: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로그인 귀찮아서, 그냥 추천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
    요즘은 추천인이 다 보이니까 로그인해야 되겠다 하면서도 그게 또 잘 안되요 ㅎㅎ

    자동차 관련 음모(?)는 설마 그렇겠습니까? IT쪽이 자동차와 묶여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좀 노출이나 이런 부분에서 밀리는 경향이 있는 것은 사실이죠 ^^;
    • 2009/04/18 17: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렇습니다. ^0^ 로그인을 생활화 해야 하는데.. 하하하....

      네.. 아무렴 자동차 관련 포스팅들이 그렇겠습니까마는... 왠지 의심의 눈으로 자꾸 보게 되는 군요. ^^

      다른 섹션보다 IT가 추천수가 작긴 한데... 그곳에서 팍팍팍 올라오는 자동차 관련 포스팅을 보면....

      제가 간혹 블로그 강의를 할때 추천과 댓글, 트랙백에 대해서 애기할때 처럼 소통의 도구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그런 색안경을 끼게 되어서 그런지...

      조회수와 추천과 댓글과.... 어째튼... 특수한 상황에 있는 것 같아서... 슬그머니 의심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속으로 배가 아파서??? 의심이 생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24. 2009/04/18 20: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로긴안하고 추천되는 줄 첨 알았어요!
    전 왕초보라 정신이 없습니다. 아무 블로그나 가도 되는지
    어떻게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는 찾아가야하는지...... 좋은 저녁되세요!
    • 2009/04/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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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블로그 사용하세요? ^^ 그럼....
      메타블로그 또는 블로거뉴스 (다음>뉴스>블로거 뉴스)를 이용해 보세요.

      그럼.. 많은 분들의 블로그를 보실 수 있어요. ^^

      서로 방문해주고 자유롭게 이용하는 것이 블로그를 제대로 이용하는 시작입니다~~~

      그것이 바로 소통과 공유입니다~~ ^0^

      오래만에 똑똑한 댓글 한것 같아서.. 기분 좋아요. ^^

      즐거운 시간 되세요~~
  25. 2009/04/19 17: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게으름이 원인이되어 초 변방의 조그마한 블로거입니다 ㅋ
    지금부터라도 이웃 만들기에 힘써야 겠다는 생각이 물씬들게 만드는 포스트네요^^
    간만에 웃으면서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
    • 2009/04/19 17: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변방이 어디 있겠습니까아~ ^0^

      이런게 공유고 소통이죠. ^^

      하하하... 앞으로 로그인 많이 하셔서.. 추천 꾹꾹꾹꾹 눌리세요. ^^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좋은 분들이 찾아올꺼예요. ^0^


      근데.. 변방의 조그마한 블로거라고 하기엔.... 내용이 너무 좋던데요....ㅡ.ㅜ

      그럼.. 전 어쩌라는 겁니까아~ ^^
  26. 2009/04/20 12: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추천시스템이 정말 획기적이고 좋은 기능인것만은 사실인데....
    이런 문제점이 저만 느끼는것은 아니었군요.
    http://demun.tistory.com/entry/믹시에서-100명이상-추천한글-내가볼땐-이상하다
    • 2009/04/2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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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맞습니다. 하지만 추천기능 때문에 블로그를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게 상관은 하지 않습니다.

      단지... 추천이라는 기능이 사람과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그리고.. 한편으로 재미있는 기능으로....

      블로그를 하면서 더 즐거운 일이 생기게 해 주는 좋은 기능으로써의 의미만 있을 뿐입니다.

      추천을 통해서.. 내가 베스트에 뽑히고.... 상위에 노출 한다고 즐거운 것이 아니라.....

      그로 통해서.. 많은 사람은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즐거운 겁니다.

      만약 베스트에 오르지 않고... 상위에 노출하지 않는다고 해도 다른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열려 있기 때문에....

      추천이 더 효율성있는 기능으로 발전했으면 하지만... 원칙적인 바람은 소통할 수 있는 기능으로써 작동되어 주면 좋겠다는 바램만 있을 뿐입니다. ^^
    • 2009/04/2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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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군요.역시~~~
      좋은 말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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