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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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람을 좋아합니다. 사람이라는 존재에게는 감정이라는 표현하기 힘든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느끼고, 꽃 향기의 감미로움을 알게 되고.... 슬픔을 알게되고.. 함께 해 준다는 것에 행복을 느낍니다.

요즘 블로그를 하면서 좋은 사람들을 참... 많이 만납니다. 

그만큼 행복하고... 제 속에 감춰져 있던 감동이라는 것이 더욱 더.. 살아납니다.


오늘 참... 힘든일도 있고... 회사일로 머리도 아픕니다. 

점심시간내내 동료와 이런저런 어두운 애기를 합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해야지.. 월급을 받으니... 가족을 먹고 살아야 하니... 

강호순이가 어떻게 되었니.... 명박이가 어떻게 되었니.... 정치가 어떻니.... 

얼마전에 들었던 10대들의 살인 유기 사건도 충격적이고 슬펐습니다.


어떨땐 세상이 참 무섭구나... 사람이 참 악한 존재구나... 싶을때가 많습니다.


오늘 고마운 나의 친구자 동반자가.... 노래 한곡을 건넵니다.

"머리 아프죠? 자..... 머리 식히며 들어보세요~"


눈물이 흐릅니다.  감동이 가슴속 깊이 흘러 나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 참 힘든 세상이지만.... 

이런 함께 나눌 수 있는 감동이 있어.... 힘든 것 잊고.. 내일을 위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나 행복해..... 나눴으면 싶어 포스팅을 올립니다.


처음 부터... 하나씩 들어보시길....  (앤드류 존스턴은 검색에서 검색하시면 쉽게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왕따 소년의 맑은 목소리에 세계가 감동했다는 내용들인데.....  기사보다 한번 들어보시는 것이 더...... 정확하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꿈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세요. 내일의 행복을 생각하며.... 점심시간 후.. 나른 할때 감동을 느껴보세요.




사람이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블로그가 있어 이런 행복함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 동영상이 뒤 늦은 것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감동을 서로 나눌 수 있다는 것으로 이해해 주시길.. ^^


사랑합니다.~!!♥♡♥♡♥♡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shereen84/2630959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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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제 책이 나왔습니다. 

Face to Facebook 이라는 책입니다. 페이스북 책인데... 그 동안 줄기차게 이야기 했던 것이 "페이스북 기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였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책을 쓰게 된 것입니다. ㅡ.ㅡ;  10개월이 넘는 고민 끝에 출판사는 좋아하진 않겠지만.. 기능적인 이야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소셜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넣자 라고... 책을 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출판사야... 원고를 받았으니... 그래서.. 솔직히 애착이 갑니다. 한편으로 이런 저의 고집이 과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의 선상에서 책을 봐주시면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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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A
    2009/04/21 14: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팀장님 반가워요..^^
    저도 덕분에 음악과함께
    차한잔 하고 있답니다..
    항상 힘내세요..^^

    .
    • 2009/04/22 09: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 아.... 저도 커피 한잔 해야 겠어요.

      아직도 머리가 어질 어질 합니다 ^0^

      홍홍홍 그래도 행복한 노래였으니... 아자아자 해야죠? ^^
  2. 2009/04/21 14: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i have a dream을 들으니 마음이 짠해요 ㅠ_ㅠ
    저 어린 아이가 학교에서 마음 터 놓을 친구를 사귀질 못한다니
    같은 경험이 있는 저로썬 참 마음이 아프네요.
    역시 음악은 경험한만큼 묻어나오는 것 같아요.
    잘 할순 있어도 와닿게 하는건 정말 힘든건데 사연도 노래도
    목소리도 너무 경이로워요.
    저 아이보다 저 아이의 엄마를 보니 왠지 마음이 더 짠하다는...
    • 2009/04/22 09: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구슬님도 그런 경험이 있었다구요?? ㅡ.ㅡ;;

      음악 재능이 있는 사람이 원래 그런건가? 구슬님도... 한 음악하시는 것 같던데. ^^;; (하하하.. 농담입니다. ^^ )

      꼬마의 엄마가 그 동안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어요.ㅡ.ㅜ

      첫 동영상보면 자기가 자기 인생을 위해 뭔가가 해야만 했다는 내용에.... 마음의 짐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고... 짐을 내려 놓을려는 노력이 있었겠죠?

      저도 용기내고, 노력해서.... 꿈을 이워가야 겠습니다.

      구슬님도~~ 화이팅요~~
  3. 2009/04/21 14: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랑 너무나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저도 감동적인것 엄청 좋아하는데.
    좋은이야기 감사합니다.^^
    • 2009/04/22 09: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감동이 있어 사람이 좋습니다.

      그걸 느낄 수 있어 행복하기도 하구요. 비록 힘들고 슬픈일도 많지만......

      보잘 것 없는 글에.... 댓글을 달아주고.... 서로 느낄 수 있었던 감동을 나눌 수 있다는 것......

      전... 이런 공간을 제공해 주는 블로그도 좋습니다. ^0^

      예술쪽으로 공부하시는 분이세요? 아님... 음.... 머랄까... 왠지 포스가 느껴진다는. ^^
  4. 2009/04/22 10: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주위를 한번 둘러보고 싶네요^^ 가뭄에 소나기같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 2009/04/22 14: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 주위에 왕따가 있으신가요? 홍홍홍....

      네에~~ 제 포스팅이 INNYS님께 도움이 되었다니.. 너무나 기쁩니다. ^^
  5. 2009/04/22 18: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예술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관심있습니다^^ 작은 관심 감사합니다^^
    • 2009/04/22 23: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와우~ 예술쪽으로 하시는게 아니였어요? ^^

      그래도 멋쩌요....

      제 블로그에 요즘 찾아오시는 구슬님이 계시거든요.
      그분이 작곡, 음악쪽으로 관심이 많은신 분이세요.. 그쪽으로 진학하기 위해 공부도 하고 계시구요. ^^

      두분이서 필이 통하시겠는데. ^^
  6. 2009/04/22 19: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동~~ 싸랑해효~ㅎㅎ

    하트 날려 드리고 갑니당~아하하하
    ♥♥♥♥♥♥♥♥♥♥♥♥♥♥♥♥♥♥♥♥♥♥♥♥♥♥♥♥♥♥♥♥♥♥♥♥♥♥♥♥♥♥♥♥♥♥♥♥♥♥♥♥♥♥♥♥♥♥♥♥♥♥♥♥♥
    • 2009/04/22 23: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 부끄럽습니다.

      근데... 하트가 도대체 몇개야.. ^^

      가만... 함 세어볼께요. ㅋㅋㅋ

      우와우.... 65개씩이나. ^^ 5개 더 주셨음.. 70개 채우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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