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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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파워블로그 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김씨 표류기 (소통을 가르쳐 주다 ^^ )


요즘 도통 영화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영화나 한편 보러갈까 생각에.... 재미있는 영화 몇개를 찾아 헤매다 은근히 재미 있다고 입소문이 나고 있는 영화예고편을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뻔~(?) 할 것 같은 내용인데.... 저에게 필이 팍~!! 꼽힌 말 한마디가 있었습니다.

"저 외계 생명체와 1촌을 맺을 수 있을까요?"


일단 예고편 한편 보고 애기를 해 볼까요?


이 영화야 말로 진정한 인터넷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내 모습(?) 또는 블로거들에게 소통을 가르쳐 주는 영화가 아닌가....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0^


1. 김씨 막막한 블로그에 빠지다.

김씨는 밤섬이라는 한강 무인도에 떨어진 심정이 아마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분들의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터넷이라는 바다 한가운데... 풍덩 떨어진 무인도 같은 블로그라는 섬.......


2. 김씨 포스팅도 안하고... 사람을 끌어 모을려고 시도하다.

지나가는 배에다 살려달라고 손을 흔듭니다. 그런데.... 말하는 꼬라서니하고는...

"이봐요~~~ 여기 사람있는데~~~".....
"야~!!! 임마~!!! 일로 안와?!!!! "  화까지 냅니다. 

정작 상대방은 김씨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속으로 "미친놈.."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냥.. 손을 흔들며.... 가 버립니다. 
김씨 정말 황당합니다. 절망?!! 우째튼.. 답답한 심정입니다.

손만 흔들며 "여기 사람 있는데..." 처럼 블로그 떵그러니 열어 놓았다고 한다고 상대방이 내 블로그에 찾아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3. 김씨 첫 블로그 포스팅하다.

드디어 블로그에 help 라고 포스팅을 했습니다.
비록 감정도 없는 건조한(어떻게 보면 전문적인... ^^)  몇 단어이지만 블로그에 올린 글인지라 다른 사람에게 눈에 띄기는 합니다. 

그런데 김씨가 원하는 형태의 도움은 없습니다. 오히려 여자김씨는 외계생명체라고 그를 오해합니다.


4. 혼자 노는 김씨 블로그 눈띵만 하는 방문자.

처음에 자기 블로그에 사람이 왜 안들어오는지 이해하는 것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다 혼자 블로그를 가지고 놉니다. 그냥 놀다 보면... 사람이 오겠지... 포스팅만 많으면 사람이 오겠지 생각하고.... 남이 보던 안 보던 글을 올립니다.

블로그는 어느듯... 나만의 공간이 되어 있습니다.ㅡ.ㅡ; (진정한 블로그 그대로...) 남이 내 글을 이해하던 말던....


5. 첫 접속자가 생기다.

혼자 노는 김씨라도 관심있는 글이 나오면.... 접속하는 방문자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방문자는 블로그와 소통을 하고자 합니다.


6. 김씨 블로그 첫 댓글을 받다.

드디어 김씨 블로그에 첫 댓글이 달립니다. 처음 달리는 댓글이라 김씨도 어리벙벙 합니다. 이게 뭘까?? 왜 답글을 적었을까?

따뜻한 댓글 한마디가 김씨 블로그에 봄이 찾아 옵니다. 나 혼자만 있는 것이 아니구나 그제서야 느끼게 됩니다. 막 놀던 김씨가 블로그의 진정성을 깨닫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7. 포스팅이 달라진 김씨.

이제 김씨도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자가 있고, 댓글도 달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제 혼자 노는 공간이 아니라 함께 하는 공간이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김씨의 블로그에 처음의 나누고자 하는 포스팅이 올라옵니다.


8. 소통의 알게된 김씨.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소통할 수 있다는 것에 김씨는 행복을 느낍니다. 


9. 블로그는 희망입니다.

소통으로 알게된 행복, 이런 행복을 느끼게 해준 블로그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다가 오게 됩니다.





제가 꼭 끼워맞춰서 글을 올린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0^

블로그는 소통이 있어....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그로 통해 행복함을 알게 해주는 도구인것 같습니다. 

어쩌면... 진정한 파워블로그는 무작정 사람을 들에게 들어오게 하기 위해 이런 저런 많은 팁으로 꾸미고 혼자노는 공간이 아니라, 함께 소통하면서 만들어가는 블로그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소통하는 블로그는 희망이 있다고 전 믿습니다. 
하나는 작고 약하지만..... 둘은 외롭지 않게 하고.... 셋은 서로 의지하게 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언제쯤이나... 진정한 파워블로그가 될까요?





아참~! 혹시나 제가 이 영화를 홍보할려고?? 글을 올린 것 아니냐 생각하시는 분들은 오해 없으시길.. ^^;;  홍홍홍
(이런 문구를 포함해야 하는 저도 스스로 부끄럽고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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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제 책이 나왔습니다. 

Face to Facebook 이라는 책입니다. 페이스북 책인데... 그 동안 줄기차게 이야기 했던 것이 "페이스북 기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였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책을 쓰게 된 것입니다. ㅡ.ㅡ;  10개월이 넘는 고민 끝에 출판사는 좋아하진 않겠지만.. 기능적인 이야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소셜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넣자 라고... 책을 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출판사야... 원고를 받았으니... 그래서.. 솔직히 애착이 갑니다. 한편으로 이런 저의 고집이 과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의 선상에서 책을 봐주시면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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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2 17: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글 보고 갑니다.. 적절한 사진과 설명이 돋보이네요..ㅎㅎ
    • 2009/05/12 17: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부끄럽습니다. ^^

      억측이 난무하는 내용입니다. 홍홍홍~
  2. 2009/05/12 17: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소통.....정답입니다^^저랑도 자주 소통하실 꺼죠?^^
    • 2009/05/12 23: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말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뭔줄 아시죠? ^0^

      INNYS님은 소통이 아니라.. 대통하셔야죠. ^^
  3. 2009/05/12 18: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억지가 아주 적절한 비유인것 같습니다.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_^)
    • 2009/05/12 23: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0^ 억지는 맞긴 맞는것 같죠?

      예고편을 보면서.... 저런 생각을 하는 것 보면.. 아무래도 전... 블로그 중독에 걸린 것 같습니다. ^^
    • 2009/05/13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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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리플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억지가 아니라 아주 적절한 비유인것 같습니다"라고 한다는게 "아니라"가 어디로 빠지고 도망갔는지 없네요.
      초면에 실례를 ㅠ_ㅠ 죄송합니다.
    • 2009/05/13 01: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놀라실 것까지야.. ^^

      솔직히 억지성이 있는 건 맞긴 맞습니다..^^
      그래도.. 제가... 느끼고 생각한 것 그대로 쓴거니깐... 그나마 다행이죠? 홍홍홍....

      실례를 무슨.. ^0^ 괜찮습니다 하하하..
  4. 2009/05/12 18: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일단 밤섬에서 좀 나가면 안될까요...=_=;;
    • 2009/05/12 23: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밤섬을 떠나서.... 태평양으로?? ^^

      밤섬에 5년 가까이 살다 보니깐.. 밤섬이 너무나 좋아서.. 떠나기가... 그렇습니다. ^^

      키즈님께서 저 좀 데꼬 나가 주세요~~~
    • 2009/05/13 10: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뭐 일단 저도 저만의 밤섬에 5년 이상 거주중이라서...ㅎㅎ
    • 2009/05/13 10: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럼... 그냥.. 우리 여기서 서로 의지하며.. 동지로 살까요? ^^
  5. 2009/05/12 19: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밌네요^^
    • 2009/05/12 23: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재미 있었다니.. 다행입니다.

      전문적인 내용보다.... 재미 있는 글이 아직까진 편한걸 보면... 저도 단순한 녀석인가 봅니다. ^^

      다음에 더 재미있는 글을 적을 수 있을련지... ^0^
  6. 2009/05/12 19: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김C가 했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아마 더 재미 있을 수도....

    밤섬에서 나가면 안됩니다.
    예산초과...하하하~~~

    월정
    • 2009/05/12 23: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밤섬을 떠나면 안된다에 한표 입니다~~~ ^0^

      ㅎㅎㅎ

      예산초과... 할일 없이 뻘쭘짓.. ^^
  7. 2009/05/12 19: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밌는데요.^^
    이렇게도 해석이 되는군요..^^
    잘 봤습니다. 강팀장님...
    • 2009/05/12 23: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상하게 붙이 해석이.... 쬐금 맞다는 생각도 있지만.. 억지같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듭니다. 하하하...

      ^0^

      시간내서... 김씨표류기 꼭 보러가야겠습니다. ^^
  8. 2009/05/12 20: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재미있는 해석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09/05/12 23: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영화도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블로그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조금 공감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

      재미있게 보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How are you~ ^^
  9. 2009/05/12 20: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스토리라인이 재밌는데요?
    어디서 이렇게 딱 맞는 사진들을 구하셨어요?
    아니면 사진을 보고 이야길 만드셨는지...ㅎㅎ
    "향기+블로그"도 오늘에야 봤네요.... 따뜻합니다.
    • 2009/05/12 23: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진을 위에 예고편을 보면서 캡쳐를 받았습니다. ^^

      블로그 중독현상 때문인지.. 예고편을 보면서.. 어랏... 블로그 애기네~ 싶더군요.. ^^

      향기+블로그 는 따뜻한 블로그를 만들자는 취지의 운동입니다. ^^

      일에 쪼달린다는 생각에 아직 구체화 시키지도 못했고... 해야 될 것도 많은데..ㅡ.ㅡ;;;

      조금 더 구체화되면.. 후다다닥... 공유하겠습니다. ^^
  10. 2009/05/12 20: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연스럽게 정말 잘 만드셨네요 ^^
    • 2009/05/12 23: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니... ^0^ 호호호 부끄부끄.. ^^

      아무래도 전.... 말 지어내는데는 재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홍홍홍~~
  11. 2009/05/12 21: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영화 예고편도 재미있었지만, 강팀장님의 글이 더 재미있습니다. ^^
    이런 글 하나하나가 블로그 질을 못 벗어나게 한단 말이죠~★
    유익한 웃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5/12 23: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0^

      저도 예고편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하하하.. 제 글이 예고편에 비하겠습니까... ^^

      블로그가 소통을 기본으로 한다는 것은 확실 한 것 같습니다.
  12. 2009/05/12 21: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강팀장님의 쎈스에 감탄 연발 +_+
    • 2009/05/12 23: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므흣한아저씨님 글이 도 쎈스 있으시고 재미있으시던데. ^^

      하하하... 트래픽 폭탄 글에 아~~ 필이 팍 오던걸요.. ^^
  13. 2009/05/12 23: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왕!@ 정말 멋진데요!@
    생각지도 못한 해석 정말 강팀장님 짱!!! 이예요 ^0^
    • 2009/05/12 23: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오셨어요?

      오시자 마자.. 우왕~~ 멋찐데요~~ 하시면... 부끄러워 집니다. ^^

      아무래도.. 블로그 때문에... 정신병이 걸리지 않았다 싶습니다..

      뭘봐도.. 블로그... 뭘해도.. 블로그... 이런다니깐요.. ㅎㅎㅎ

      심지어.. 방귀를 껴 놓고....
      블로그에 구린 포스팅을 올리면.. 구린내가 난다.ㅡ.ㅡ; 이렇게 비유 글을 올리고 싶은 충동에 손발이 떨립니다. 확실히 중독성이 강합니다... ^^
  14. 2009/05/12 23: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낚였구나~ 생각했는데.. 왠지 의미심장한 글이었습니다. ^^
    센스 쵝오!=b
    • 2009/05/13 00: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낚이신것 맞습니다. ^0^

      그래도...

      전 진정한 파워블로그는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소통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음... 그리고... 파워블로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이라는 희망도 줄 수 있다고.... (너무 이상적인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 )

      어째튼.. 김씨가.... 파워블로그로 거듭나는 모습이... 왠지 부럽게 느껴졌습니다. ^^

      억지 글이.. 센스까지.. 하하하. 그래도 칭찬 듣는듯 해서... 기분 좋습니다. ^^
  15. 2009/05/13 00: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적절한 비유인 것 같습니다.
    영화는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던 작품인데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내요.
    저도 다음에 이어 티스토리에 한 개 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딱 그 심정이랍니다.
    다음 블로그 시절만큼 얼마나 기다려야 많은 방문자와 댓글을 기대할 수 있을까라라는 의문도 들고요.
    요즘은 뭐든지 소통과 대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 2009/05/13 00: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영화는 예고편 만큼이나 재미있던가요?

      아궁... 전 아직 영화도 못 봤습니다....ㅡ.ㅡ;;;


      네.. 블로그 만들어 놓고... 기다리시는 분들도 꽤 있더군요. 물론... 여러가지 팁(?)으로 방문자를 끌어 모으시는 분들도 있고, 파워블로그 되기 00일 도전.. 식으로 실험을 해 보시는 분들도 꽤 있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블로그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으면.. 그것이 파워블로그고....
      방문자가 꾸준히 많아질수 있는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16. 2009/05/13 01: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하 정말 잘 보았습니다. 이런 멋진 블로거 분을 알고 있다는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 됩니다.

    김군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군요.ㅋㅋ
    소통의 공간 으로 남느냐 창고로 남느냐 하신 어느 블로거 분의 글이 생각 나는군요,ㅋ
    • 2009/05/13 09: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드자이너김군님이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홍홍홍~
  17. 2009/05/13 03: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포인트를 정말 콕 집어내셨습니다^^ 소통과 공감! 중요하죠^^
    • 2009/05/13 09: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강자이너님... 오셨군요. ^0^

      맞습니다~!!! 소통과 공감~!!!

      오늘 날씨 더우면 시원한 냉면, 콩국수 그런거 어떠신가요? ^^
  18. 2009/05/13 09: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통찰력과 놀라운 비유실력이 넘치는 포스팅입니다. 훌륭하십니다.T T
    제가 블로그 마케팅 강의할 일이 가끔씩 있는데, 출처 밝히고 인용해도 될지요? ^ ^
    블로그에 대한 감이 거의 없는 분들한테 상당한 의미를 줄 수 있는 내용 같습니다.
    • 2009/05/13 09: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0^ 강의하시는데 도움이 된다면.... 좋죠. ^^

      혹시 강의자료 저한테도 공유해 주실수 있으신가요? (인용과 별도로... 홍홍홍)

      좋은 자료가 있으심... 많은 분들과 공유하면 좋을 듯 싶어서요~ ^^
  19. 2009/05/13 09: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6월 초에 충북도청분들을 모시고 하는 워크샾에 총빙강사로 갑니다.
    아마 5월 말이나 되야 PPT 완성할 것 같은데, 그때 다시 연락드릴게요.^ ^;;;
    • 2009/05/13 10: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하~~ 네에~~~

      두근두근 기대기대...... 조신하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20. 2009/05/13 12: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맵핑을 훌륭히 해 주신 글이네요~
    어제 추천만하고 냅다 도망갔다가..
    밥묵구 읽어보니..정말 재밌게 봤어요^^
    식사잘하셨지요? 오늘도 아싸리하게^^
    • 2009/05/13 13: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 영화 화면 잘 짜집기... 한것 같죠? ^^ 홍홍홍.....

      네.... 식사는 잘했는데.... 맛은 없었습니다.ㅡ.ㅜ 그래도 배는 불렀으니.. 좋습니다~~~

      네에~~ 오늘도 아싸리하게~~ 화팅~~~ 입니다.
  21. 2009/05/13 16: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자연스러워서 우와 굉장하다 싶었어요^^ ㅎㅎ 글구 님, 파워블로거가 아니더라두 님 블로그는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블로그입니다^^ ㅎ 꼭 파워 블로그가 되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용~ ㅎㅎㅎ 항상 힘내세요^^
    • 2009/05/14 09: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네~~~ 파워블로그보다 향기 블로그가 되고 싶습니다.

      (근데 맘속 한편에서.. 파워블로그가 되고 시퍼 하기도 합니다.ㅡ.ㅡ;;; 이런 이중적인.... ^^ )

      하하하....

      그래도 괭이님처럼 좋은 분들 종종 들러주셔서.... 이대로도 좋습니다. ^^
  22. 2009/05/13 18: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참 재밌는 발상이네요.
    볼 생각 않던 영화인데 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09/05/1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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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아직 못 봤습니다. ^^

      재미는 있을 것 같던데... 오늘 개봉인가? 내일인가? 어째튼.. ^^

      저도 애매 한장 해야 겠습니다~ ^^
  23. 2009/05/13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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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제가 보기엔 적~~절한 비유인데요? ㅎㅎㅎ
    • 2009/05/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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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Proo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제가 잘 지어내긴 한 것 같습니다.. 하하하...

      뭘 보든 블로그로 비유하는거 이런게 블로그 중독 맞죠? ^^
  24. 2009/05/1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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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장님 팀블로그하세요? 그런거에요?
    댓글 엉뚱한곳에 달아놓았던거죠..
    무식하고 눈치까지 없으니 이거...
    • 2009/05/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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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제 블로그에는 두부두모님이라는 분도 포스팅을 하십니다. ^^

      블로그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고 하셔서.... 티스토리 만들기 전에 제 블로그로(팀블로그로) 해보고 계십니다. ^^

      하하하... 이제 포스팅 2개 올리셨는데....

      그게 맞춰서 딱하니 댓글을 올리셨더라구요 ^0^

      ㅎㅎㅎ

      저도 무식하고, 눈치 없는데.. 그럼 어떻습니까? 사람의 마음이 전해지면 되지.. ㅎㅎㅎ
  25. 2009/05/1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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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글 진짜 멋진데여??
    • 2009/05/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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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0^
      멋찌죠?
      제가 한 재주 합니다.... 헐.. ^^

      껴 맞추기식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맞아 떨어지는 것 같죠? ^^ ㅎㅎㅎ
  26. 2009/05/1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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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절한 짤방에 적절한 글
    참으로 적절하네요.^^ 잘 봤스빈다.
    • 2009/05/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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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
  27. 2009/05/1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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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어요~
    코멘트가 많네요^^
    • 2009/05/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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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한 작게 붙인다고 한건데.. ^^

      제 글은 항상 길어져서... ㅡ.ㅡ;;; 할말이 없습니다.

      말 재주가 없어서... 글로 표현할려면 항상 길어집니다. 쩝...
  28. 2009/05/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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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이제 만들어 공부하는 저에겐 너무나 와닿는데요...ㅎㅎㅎ
    • 2009/05/1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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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블로그에는 초보도 고수도 없다고 생각해요. ^^

      하지만... 가만 보면.. 딱... 들어맞는 것 같기도 하고. ^^

      하하하..... 많은 분들고 내용도 나누고 댓글, 트랙백도 보내고.. ^^ 이러면서 소통의 폭을 넓혀 나가면 희망을 만들어가는 블로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29. 2010/11/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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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 굉장히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또 파워블로거를 원하는 한 사람으로서 많이 공감하고 가요 :) 글 재밌게 잘 쓰시네요! 이웃 맺고 갈게요.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댓글을 남기시면 이웃을 될 수 있습니다.~ ^0^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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