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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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강팀장도 한때는 삼성 컴퓨터 A/S 기사를 했다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비록 직접 컴퓨터를 수리하지 않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컴퓨터 수리에 대해서는 잘 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컴퓨터를 수리하지 않는 이유는 제가 노트북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노트북은 부품을 뜯기도 복잡하고, 비싸게 정품을 사서 쓰는 입장에서 당연히 무상 A/S를 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제대로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컴퓨터는 오래 쓰다보면 윈도우를 다시 설치한다던지 포멧으로 다시 정리를 해야 할 때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제가 가지고 있는 노트북의 사양을 먼저 소개 드리겠습니다.

1. TG삼보 AVERATEC 4200 Series AV4280-KH1™


Mobile Intel® Pentium®-M 1.86GHz (FSB533MHz), 2MB L2 Cache Memory
Microsoft® Windows® XP Home Edition
13.3" AveraBrite™ WXGA LCD (1280x800)
512MB DDR333 Memory (Support DDR 333 SDRAM up to 2.0GB) * 현재로 2GB로 업 해놓았습니다.
80GB 고용량 HDD(ATA100, 2.5" 9.5mm HDD Drive)
DVD-Dual Drive
802.11g(54Mbps) 무선랜
4 in 1 Memory 리더기  

 

2. 후지쯔(FUJITSU) E8410 VP2520BZ™

Intel® Core™2 Duo Processor T9300 (2.5GHz, 6MB L2 cache, 800MHz FSB)
칩셋 Intel® PM965
2GB DDR2-667, SO-DIMM x 2 (4GB)
SATA 200GB(5400rpm) * SSD 32GB 하드디스크를 추가 설치하여 업데이트 했습니다.
Intel Turbo Memory(1GB)
DVD±R/RW/RAM SuperMulti(DL) 드라이브
39.1cm(15.4") WSXGA+ TFT LCD (1,680 × 1,050)
NVIDIA® GeForce® 8400M G (Max. 383MB)
Realtek ALC 262(HD Audio)
스테레오 스피커, 듀얼 스테레오 내장 마이크
Headphone out(Line out 공용), Mic in(Line in 공용)
802.11a/b/g/n 무선랜, Giga LAN
Security Panel, 지문인식센서(슬라이드 방식), Shock Sensor
내장 카메라 130만 화소
터치패드 & 퀵 포인트 (스크롤버튼 - 지문인식센서)
Memory Stick(Pro)/SD 카드 공용 슬롯, 스마트카드 슬롯
1개의 Type I 또는 Type II PCMCIA Card, 1개의 Express Card
S-Video out, IEEE 1394, USB 2.0 x 4, RJ-45, CRT Out, Serial, Parallel
Serial, Parallel, PS/2, CRT Out, USB 2.0 x 4, DVI-D, RJ-45, Mic(Mono)
리튬이온(8 Cells, 14.4V, 5200mAh)
Window XP, Vista 정품 CD 제공 (복원CD)



제가 업무용으로 지금 이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후지쯔(FUJITSU) E Series 8410 입니다.

삼보 노트북을 사용하다 문제가 발생하여 눈물을 머금고 후지쯔 8410을 구입해서 HDD를 SSD 32GB로 바꾸고 이전에 사용하던 HDD 는 부가 장치로 탑재를 했습니다.

SSD를 장치를 추가하고 Window XP를 설치하고 잘 사용하다. 갑자기 노트북이 먹이 되어 버렸습니다. 다행히 정품 CD (후지쯔 복구용 CD)가 있었기에 큰 걱정하지 않고 복구를 시작했습니다. 

후지쯔 복구 CD는 XP와 Vista 모두 제공하고 있고 노트북에 터보메모리(Turbo Memory) 1GB를 지원하고 있는데 그 장치가 비스타만 지원하기 때문에 XP를 사용하는 동안은 그 기능을 사용해 보질 못했습니다. 어째튼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이번엔 비스타를 설치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설치를 여러번 시도를 해 보았지만...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결국 후지쯔 고객센터 1588-0179에 전화를 했습니다. 


고객센터 :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강팀장 : 네...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고 노트북이 갑자기 작동이 안됩니다. 그래서 복구 CD로 새로 설치를 할려고 하는데요. 제공해 주신 비스타 CD로 여러번 설치 시도를 했지만 제대로 설치가 되질 않습니다.
고객센터 : 고객님... 이전에 비스타로 계속 이용했습니까?
강팀장 : 이전은 XP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비스타를 설치할려고 합니다.
고객센터 : 그렇군요. 이전에 XP를 사용하셨다면 파티션부터 초기화 하셔서 설치하셔야 합니다.
강팀장 : 네.... 파티션 초기화 작업도 여러번 시대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공해 주신 CD로 파티션 초기화 작업도 진행되질 않습니다.
고객센터 : 그렇게 하셔도 안되신다면 A/S센터를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노트북이 없으면 업무를 할 수 없기에 급한 마음을 앞세우고 용산 A/S센터로 노트북을 싸들고 갔습니다. A/S센터에 접수를하고 수리가 끝날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0분 정도 지난뒤 A/S기사가 나와서 점검사항을 이야기 합니다.

A/S기사 : 고객님.... 무엇인 문제인가요?
(헉..... 그럼 30분 동안 노트북을 가지고 들어가서 무엇을 했단 말이야???)
강팀장 : 음..... 복구 CD로 비스타를 새로 설치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대로 설치가 되질 않습니다.
A/S기사 : 계속 비스타를 이용했나요?

(설명이 계속 반복됩니다.ㅡ.ㅡ;;; )
강팀장 : 아닙니다. 이전에는 XP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비스타로 바꿀려고 합니다.
A/S기사 : 비스타는 3개의 파티션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파티션 작업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저장장치(하드디스크)의 DATA가 삭제 됩니다. 백업은 받아 놓으셨죠?

(비스타가 3개의 파티션이 필요로 한다...ㅡ.ㅡ;;; )
강팀장 : 네.... DATA 삭제되도 됩니다. 우선 비스타만 설치해 주십시오.

다시 30분정도 지나고 나서 A/S기사가 다시 나옵니다. 

A/S기사 : 고객님... 비스타가 설치되지 않는데요? 다른 작업을 하셨습니까?
강팀장 : 다른 작업은 하지 않았구요. 비스타가 설치되지 않으니 가져왔겠죠?! 작업이라면 어떤 작업 말씀하시는 건가요? 현재 SSD 저장장치를 설치 되어 있습니다만..... 
A/S기사 : 아.. 그렇습니까? 다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다시 10분정도 지나고 나서 A/S기사가 다시 나옵니다.

A/S기사 : 고객님.... 이 노트북에는 비스타가 설치되지 않습니다.
강팀장 : 왜 설치가 되지 않습니까? 처음 구입할때는 비스타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A/S기사 : SSD 용량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강팀장 : 32GB 인데요......
A/S기사 : 비스타를 설치할려면 최소한 50GB 이상 되어야 합니다. 
강팀장 : ...................

헉...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 인지.... 말문이 막히더군요.

강팀장 : 32GB로는 작다구요? 비스타가요? 확실한 건가요?
A/S기사 : 저희가 다른 노트북은 설치가 잘 됩니다. SSD를 달아서 설치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 완강히 말하는 A/S기사를 붙잡고 애기하는 것이 화가 나더군요.

강팀장 : ........ 주십시오. 제가 고치겠습니다...

그리고는 노트북을 받아 왔습니다. ㅡ.ㅡ;

그럼 그 후지쯔 A/S 기사 말대로 SSD에 비스타가 설치가 되지 않는 걸까요?

MS에서 말하는 비스타의 설치할 수 있는 권장 사양을 보겠습니다. 

  • 최소사양

- CPU 800㎒ 
- 메모리 512MB 
- 그래픽 카드 다이렉트 X9 이상 지원 
- HDD 최소 20GB

  • 권장사양

- 인텔 펜티엄4 CPU, 1GHz 32비트 또는 64비트 
- 1GB 메모리 
- 128MB 메모리이상의 고성능 그래픽 카드 
- 다이렉트X9 그래픽 및 WDDM 드라이버 지원 픽셀 셰이터 2.0 및 픽셀당 32비트
- HDD 40GB(15GB 여유 용량 포함) 이상

출처 :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products/windowsvista/editions/homepremium/k/default.mspx

MS에서 말하는 사양은 최소 20GB면 됩니다. 권장사양으로도 40GB이고 그중 15GB는 단순 여유 용량으로 요구하는 것이고 설치는 30GB 이하이면 충분합니다.

2008년 초반에 SSD에 비스타가 제대로 설치 안된다는 보고가 있긴 했었습니다. 이후 많이 좋아져 많은 분들에 SSD설치에 성공기를 올려 놓았습니다.

SSD장착후 비스타 체험지수 : http://hasp.tistory.com/146

MacBook Pro + SSD installed by rblock 저작자 표시비영리


집에 돌아와서 정말 설치 안되는가 싶어 결국 어둠의 경로로 비스타를 다운 받아 설치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설치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비스타가 설치되지 않는 이유는 후지쯔에서 제공하고 있는 비스타 복구용 CD에 문제가 있다는 것외에는 다른 이유가 없더군요.

그네들이 제공하는 비스타 복구 CD가 초기 노트북 출시할때 사양에 맞추어 최적화 시켜 놓았기 때문에 하드디스크 업데이트를 하고 인식을 못한다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이런 문제점은 후지쯔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의 노트북에서도 같은 형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복구용 비스타 CD로는 SSD를 탑재했을때 제대로 설치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원칙이 이렇다면 어쩔 수 없으나, 2가지 부분에서 조금 화가 납니다.

1. 복구용 비스타 CD는 노트북 회사에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확히 말하면 노트북 가격에 운영체제에 라이센스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별도로 CD를 사는 것 보다는 물론 저렴하게 구매를 하는 것이지만... 정확히 말하면 제가 비싼 노트북을 구매하면서 OS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했기 때문에 고객이 노트북을 업그레이드를 했다고 하더라도 수용될 수 있도록 지원되어야 마땅한 것 같습니다.

2. 정작 그렇게 되지 않다고 하더라도 노트북 판매회사는 고객에게 SSD를 달았기 때문에 32GB이기 때문에 비스타가 설치되지 않는다는 식으로 고객을 우롱하면 안되다는 것입니다. 
복구용 CD가 SSD로 업그레이드 하고 나면 제대로 설치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한 원인을 정확히 고객에게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고객이 속칭 어둠의 경로에서 구한 비스타로 설치 성공한 뒤에 배신감(?)이 안들 것이라는 것입니다.

DB1_4928 by rust.bucket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저는 이런 경험을 이번 한번만 겪은 것이 아닙니다.

이번 노트북을 구매하기 전에 사용하던 삼보 컴퓨터도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경험이 있습니다.

삼보 컴퓨터를 구매하고 한달도 안되서 외부(모니터)출력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F5를 눌려서 빔프로젝트나 모니터로 출력을 설정하면 노트북이 그냥 꺼지는 문제점이였습니다.

강남 삼보 A/S기사가 와서 노트북을 가지고 가서 A/S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그 기사는 엉뚱하게 HDD 문제점이라고 HDD를 새제품을 무상 교체를 했다는 것입니다. HDD와 외부출력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생각도 들었지만 무상교체해 주었다는 말과 A/S 받은 뒤 제대로 작동되기에 문제를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 무선랜이 작동되지 않는 문제점이 생겼습니다. 다시 A/S 입고가 들어갔고....

이후 A/S기사가 와서는 원인을 설명할때 다시 거론했던 것이 HDD 였습니다. 

앞번 문제점을 HDD라고 해서 새제품으로 교체했다던 HDD가 문제였다니... 그것 그럴것이 이번에도 무선랜과 HDD와 무슨 상관이 있었는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두번째 수리가 완료된 뒤로 2달 정도 지나 모니터 출력에 다시 문제가 생겼습니다. 문제는 USB까지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산지 얼마되지 않은 노트북이 계속 문제가 발생하자 강남쪽 A/S센터 수리능력에 의심이 생겨... 용산 A/S를 직접 방문하여 A/S의뢰를 했습니다.

용산 A/S센터에서 왈.... 메인보드 자체 문제라는 것입니다. 즉 HDD 문제가 아니라.. 메인보드 자체가 계속 문제를 일으켜 다른 장치들이 문제라고... 자신들이 메인보드를 새제품을 교체했다고 하더군요.

삼보의 A/S센터간에도 이렇게 다른 진단을 하다니.... 집에 돌아와 의심이 되서 노트북을 열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새제품 메인보드로 교체했다고 하더니 정작 장착되어 있는 메인보드는 중고 메인보드였습니다. 정말 화가 나더군요.

그런데 더 화가 나는 것은 그뒤 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번에는 베터리가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A/S센터에 의뢰를 했더니.... 베터리가 방전이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A/S 받는다고 6개월이 지나버렸고, 베터리는 A/S기간이 6개월이내라 새로 구매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노트북이라 전원 꼽아 놓고 사용하지 머... 나중에 아쉬우면 다시 사지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두었습니다.

시간이 몇개월 지난뒤에 용산에 베터리 재생회사가 있다고 해서 찾아가서 베터리 수리를 의뢰했습니다. 당시 충격적인 말을 들었죠.... 베터리는 이상 없습니다.!!! 

다시 A/S센터를 찾았고.... 항의와 그동안의 내역으로 다른 제품으로 교체를 해주던지... 아니면 메인보드를 다시 수리해 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만 정작 돌아온 말은.....

"고객님께서 베터리를 임의로 분해를 하셨고 그로 인해 메인보드에 이상이 생긴 것입니다. 메인보드 교체 하실려면... 비용을 내셔야 합니다."



그뒤 후지쯔 노트북을 구매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전 그뒤로 TG삼보 회사 자체에 신뢰를 잃었습니다.


이전에 겪었던 삼보와 이번에 겪었던 후지쯔의 A/S 경험을 비추어 앞으로 가격이 조금 더 나가더라도 삼성이나 LG, IBM쪽 제품을 구입해야 겠다는 마음이 절실합니다.

오늘 용산까지 왔다 갔다 하면서 힘든 경험으로 얻은 것이 겨우 돈을 더 주고... 라니... 한편으로 한심한 생각까지 들더군요.


물론 모든 A/S기사들이 다 그런것은 아닐 것입니다.  
재수가 없었던 것인지 제가 만난 A/S기사들은 고객이 컴퓨터에 대해서 모를 것이라는 전제하에서 자신들의 입장을 방어하며 고객을 우롱했다는 것입니다.


breathtaking by Daniel Gebhart de Koekkoek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얼마전 오피스 정품 구입하면서 그래도 OS는 정품을 사용하고 있으니 다행이다 싶었는데... 지금은 결국 OS도 어둠의 경로를 통해 구해서 설치하고 또 정품이니 불법이니... 이런 쓸데없는 어울을 쓰게 되었다는 생각을 하니... 답답하고 씁쓸한 마음까지 듭니다.

옛말에 알아야 손발이 고생하지 않는다고.... 저 같은 사람도 알면서도 당하는데.... 정말 모르고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많이 당하고 살까 싶기도 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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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제 책이 나왔습니다. 

Face to Facebook 이라는 책입니다. 페이스북 책인데... 그 동안 줄기차게 이야기 했던 것이 "페이스북 기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였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책을 쓰게 된 것입니다. ㅡ.ㅡ;  10개월이 넘는 고민 끝에 출판사는 좋아하진 않겠지만.. 기능적인 이야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소셜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넣자 라고... 책을 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출판사야... 원고를 받았으니... 그래서.. 솔직히 애착이 갑니다. 한편으로 이런 저의 고집이 과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의 선상에서 책을 봐주시면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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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상(?!) 소비자만 대접받는 소비문화?

    2009/07/03 10:13
    삭제
    진상(?!) 소비자만 대접받는 소비문화? 기업들은 점점 더 새로운 소비자 . 즉 신규 소비자를 유치하기 위해서 혈안이 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좀처럼 지갑을 열지 않는 시기에는 더더욱 새로운 신규 고객을 잡기 위해 이런 저런 곳에서 마케팅을 열심히 합니다. 김군은 무언가 자꾸 바꾸고 요구하는게 참 싫기 때문에 먼가 하나를 선택하면 꾸준히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핸드폰도 그렇고 인터넷도 그렇고 말이죠. 벌써 KTF를 10년 넘게..
  2. [추천릴레이] 이 블로그 가보았는가?

    2009/07/04 10:50
    삭제
    [추천릴레이] 이 블로그 가보았는가? koreasoul 님에게 바통을 몇일전에 받았는데 이제야 쓰게되었네요. 바통을 넘겨주신 koreasoul 님에게는 깜박했다고 뻥을 쳤지만 사실 2명만 골라서 추천을 하려니 머리가 복잡했고 쉽지 않았네요. koreasoul 님께서 앞선 글에 "웹초보의 TECH2.1과 색깔이 너무 비슷한 블로그라는것은 지울수 없다." 라고 했는데 그럴수밖에 없네요.^^ 블로그로 이전한것이 5개월정도 되었는데 처음 시작할때 롤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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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3 08: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후지쯔 예전에 노트북 불난적도 있었죠.아마.. 두 컴퓨터 회사 왜 인기가 없는지.. A/S 센터만 봐도 답이 나오네요...ㅎ
    • 2009/07/03 16: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와.... 불까지나..ㅡ.ㅡ;;;

      폭발한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도 이번에 후지쯔에 가니깐.. 전원케이블 리콜을 하고 있더군요.
      스파크 현상?? 어째튼..... 그렇게 해서 리콜을 하고 있다고 나와 있더군요.
      후지쯔 그래도 큰 회사라 생각하고..ㅡ.ㅡ;; 믿었더만 뒷통수 맞은듯 멍~ 합니다.
  2. 2009/07/03 09: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뇨셕들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
    솔직히 기술이 좀 부족하더라도 솔직하면 그나마
    월급쟁이들이라 이해를 하겠는데..
    말장난 하는쉐리들 보면 뚜껑열린다는...

    AS센타에서 차근차근 말하는데 요구를 들어주지 않다거나
    불만이 조낸 많으면 직영센타가서 사람조낸 많은시간에
    목에 힘좀 주시고 좀 떠들어 주시면 보다 손쉽게 일처리 할수 있어요
    이 두뇨셕들에게 통할런지 모르겠지만 다른곳은 잘 먹힌다는~~
    ㅎㅎㅎ
    • 2009/07/03 16: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윤초딩님.... 다시 한번 그네들 정신 교육 좀 시켜 주세요.ㅡ.ㅜ

      쩝... 전.. 마음이 약해서 그런지 잘 안되는군요.ㅡ.ㅜ
  3. 2009/07/03 1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동일한 두 회사의 노트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삼보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지쯔는 제 잘 못으로 A/S를 받긴 했지만 조금 안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구요..

    노트북 사용하시면서 우여 곡절이 있으셨네용..

    제가 이용한 삼보 A/S 센터는

    부산의 부산대 앞

    서울의 영등포 AS 였습니다.

    후지쯔는 용산 밖에 안갔으니 ㅋㅋㅋ

    문제는 삼보 A/S에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만

    삼보 노트북에는 별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ㅋㅋㅋ

    외냐면 제가 썼던 모델도 에버라텍이었는데

    발열이 심하면 메인보드가 심심하면 나간다는 겁니당

    그래서 다시는 삼보 노트북을 안쓴다고 결심하고 ㅋㅋㅋ

    후지쯔로 옮겨탔습니다.

    그런데 후지쯔는 기계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AS 비용이 너무 비싸더군용 ^^;;

    그래서 저도 다음에 노트북 사면

    강팀장님 말씀대로 좀더 비싸더라도

    비슷한 회사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2009/07/03 16: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어쩌면 제가 겪었던 경험아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ㅡ.ㅡ;

      삼보 노트북에 BIOS 초기화가 계속 되더군요.. 아무래도 내부에 있는 베터리 문제인듯 한데....
      A/S 비용으로 6만원을 청구하더군요.ㅡ.ㅡ;;;

      제길.... 전..... TG삼보에 완벽한 안티가 되어 버렸습니다.ㅡ.ㅡ;;
  4. 2009/07/03 10: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웅 진짜 관련 AS 기사들은 좀 지식이 많은 사람을 쓰던지.. 아니면 친절 하던지 좀.. ㅡ,.ㅡ
    맘 많이 상하셨겠어요.. 기분 푸세용
    윤초딩님 이야기가 웬지 가슴을 후벼 파는군요..ㅋ
    AS관련은 아니지만 트랙백 하나 남기고 갑니다~
    • 2009/07/03 16: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쩝... 결국 비싸게 산 노트북을 기능도 다 사용해 볼 기회가 없이... 이렇게 묵혀야 되는 심정에... 슬픕니다.

      당췌..... 이거들을.... 으이구.... ㅡ.ㅜ
  5. 2009/07/03 10: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글 제목보면서 예상은 했지만..삼보에게 저는 학을띤적이 있었습니다.
    저도 조금은 독한넘이라...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 가본적이 있는데..

    홈쇼핑어디서..삼보 노트북 사고 보니..
    불량화소가 있는거에요...
    1회교환...
    교환해보니..또 불량화소...이번엔 몇개가 더 있더군요...어이없었지요.
    2회교환..
    또 화소발견..쩝..
    3회교환하니까..삼보에서 직접나오더니...
    원래 불량화소는 있는거라고 합니다..ㅋㅋㅋㅋㅋ
    제 사무실에 있는 노트북을 다 보여줬죠...불량화소가 어딧냐고..ㅋ
    결국 환불...
    징그러운 놈들이더군요..

    3회교환시..이실직고하더군요......원래 좀 문제 있는것들을 싸게 홈쇼핑에서 두들겼다고..으으..
    애초에 글케 말하덩가..쩝..

    즐건 주말 계획 잘세우시구요^^
    • 2009/07/03 16: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삼보는 아무래도 고객이 모른다는 생각을 우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은근슬쩍 넘어갈려는.....
      삼보를 살려준 사람들이 바로 국민들인데.....

      요즘은 전 삼보 왕 안티라서.... 삼보 거들떠 보질 않으려고 합니다.
      이전에 싸다는 이유로 삼보 컴텨 2번을 구매했지만....

      두번다... 고생이 엄청 심했습니다.ㅡ.ㅜ


      머니야님두... 주말 잘 보내시구요~~~ ^0^ 화이팅~~~
  6. 2009/07/03 10: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노트북으로 고생을 많이 하셨네요~^^;;
    IBM T60 구입해서 2년넘게 별탈없이 잘 사용하고 있으니 다행 입니다
    아~ 배터리가 한번 문제를 일으켰는데 문의를 해보니 리콜 모델이라 미국에서 공수해다가 교체 받았군요 ^^;
    • 2009/07/03 16: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역쉬 IBM 이군요...

      인터넷 뒤저보니깐.... 삼성, LG, IBM에 대한 불만의 소리가 가장 작은 것 같더군요.ㅡㅜ

      돈 10만원싸다고.... 겪어야하는 고생은.... 10만원을 훨씬 넘어가는듯......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맞긴 맞는 것 같습니다.
  7. 2009/07/0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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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다 화가나네요. 좀 어이없기도 하구요. 사실 기판이 잘못되거나 하지않는경우에는 직접 고치는게 낫다고 혼자 맘속으로 생각중에 있긴했지만 A/S 저렇게 심각한줄은 몰랐네요. 모르면 당하는거라고 하기도 하지만 저런상황에서는 눈뜨고 당하네요 이런;;

    비스타 설치는 뭐 그냥 직접 하는게 낫다고 치지만 중고기판으로 바꿔버리는건 에휴 ; 따져야할듯싶어요. 노트북은 정말 A/S 평가를 좀 따져보고 사야할것중 하나인거같아요.
    • 2009/07/0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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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TG삼보가 고객만족도 1위를 했다는 광고를 봤었습니다.ㅡ.ㅡ;
      이런 경험을 한 저로썬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누가 노트북 이야기 나오면... 절대로 삼보는 사지 말라고 강력.. 강력하게 말하고 다닙니다.
  8. 2009/07/0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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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저도 후지쯔 사용자인데 ㅡ.ㅡ;;;
    XP만 설치해서 그냥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지금 2년 조금 넘었군요. 큰 문제 없이 사용하고는 있는데 얼마전 소음도 심하고 배터리도 기능이 정지해서 다녀왔더랬습니다.

    근데 소음 문제는 쿨러를 아예 새로 갈아 끼우더군요 >.< 에어로 좀 쏴주면 될 줄 알았더만 ㅡ.ㅡ

    그리고 배터리는 왜 그리 비싼지 에효...
    • 2009/07/0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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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 확실히 비싸더군요.

      ㅡ.ㅜ 후지쯔 믿었는데.... 결국 수준이 삼보에 비할데가 아니라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9. 2009/07/0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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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LG 데스크탑 컴퓨터를 살 때 같이 받은 윈도우 98 복구용 CD도 같이 받았었는데..
    얼마 후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 복구용 CD를 넣고 복구를 하려 했지만 실패.. 안 되겠다 싶어 윈도우를 다시 설치 하려고 하니 계속 설치 실패가 되는 거예요.. 결국 기사를 불렀죠.. 그러고는 기사 왈 "CD가 옛날꺼네"하는 거에요.. 생돈 3만원 날렸어요..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건지. 웃긴건 기사란 사람이 컴터 살 때 준 복구 CD로 안고치고 정품 CD를 들고 다니면서 그걸로 설치를 하더군요. 제조회사에서는 님의 말 처럼 초기에 라이센스 받은 후에는 제대로 검사도 안하는 듯 합니다.. 그냥 팔기만 하면 그만이라는 듯이.. 문제가 생기면 고객이 사용중 무조건 잘못 건드려서 그렇다는 억지를 부리고 말이죠..요즘은 하드의 일부에 윈도우를 저장 시키는 방법으로 판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요..솔직히 포맷 하면 하드 내용 다 지워집니다.. ㅠㅠ 차라리 컴퓨터 살 때 복구용이 아닌 정품CD를 같이 받는 게 좋지 않을까요? 어찌보면 조립에 정품CD를 사는 게 나중에 문제가 발생 해도 바로 해결 되고 값도 싸고 좋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AS의 3분의 2는 운영체제 문제 아닌가요? 이런거 대 부분 재 설치 하면 모두 해결 됩니다.. 나머지 1%가 부품고장문제죠. 그래서 AS때문에 대기업 산다고 한다면 저는 차라리 조립 사라고 권하고 싶네요. 문제가 생기면 바로 포맷할 수 있게 말이죠.. 기사 부르면 돈만 뜨이잖아요.고객에게만 잘못을 떠 넘기고 말이죠..
    • 2009/07/0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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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설명한 삼보 노트북에도 복구 영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IBM이나 여타 다른 것과는 달리 굉장히 예민합니다.... 그래서 잘 지워지죠...

      그런데 문제는 지워지면... 복구영역을 복구하는 금액을 받더라는 겁니다.
      IBM 같은 경우 복구 영역을 복구하는 프로그램도 자사 홈페이지에 올려 놓고 그나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는데.....
      삼보는 지워져라... 식으로 두고 있더군요...

      으이구....
  10. 2009/07/0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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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후지쯔 E시리즈..

    말이 노트북이지 무게가 데스크탑이에요..ㅡ,.ㅡ;;

    비스타는 파티션이 3개 필요해요..ㅋㅋ

    기사분 센스장이..ㅋㅋ 하도 기사분이 말로 어떻게 넘어가려고 해서 전문적으로 이야기 해 줬더니

    죄송합니다. 저희보다 더 잘아시네요.. 죄송하지만 방법좀 알려주시겠습니까? 하더라구요.^^
    • 2009/07/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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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렇군요. 3개.... 그런데 후지쯔에서 제공해주는 XP 이후 비스타로 전환할때 파티션 유틸리티도 안 먹히는 것도 답답합니다.ㅡ.ㅡ;

      몇몇 A/S기사들 짧은 지식으로 고객을 우롱하듯 확실히 은근슬쩍 넘어갈려는 성향이 있어 보입니다.
  11. 2009/07/0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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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업체의 복구용 CD는 하드웨어 사양이 판매시와 같은지 확인하는 루틴이 들어있는데...
    그걸 해당 A/S센터 직원이 모르다니....충격과 공포?
    • 2009/07/0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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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그런가요?
      복구 CD중에 XP는 제대로 되더군요.

      그리고 비스타용 복구 CD에 포함되어 있는 시스템 점검 프로그램을 돌리면 장치들 전혀 문제 없다고 나옵니다.

      그런데 복구를 시작하면 제대로 안된다는..ㅡ.ㅡ;;;

      참.. 어처구니 없습니다.
  12. 2009/07/0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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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일단 헛되게 보낸 시간이 아깝네요.
    • 2009/07/0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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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전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봐라.... 비스타 설치되지 않느냐??

      이제 정품으로 깔아달라....
      그랬더니... 그러더군요.. 그럼 그걸로 사용하시면 되겠네요.ㅡ.ㅡ;;;

      이런 말 같지 않은.... 정품 아닌 다른 걸로? 정말 환장할 노릇입니다.

      결국 제가...XP정품으로 다시 복구를 해서 노트북을 사용중입니다.

      정말 헛된 시간이였습니다. ㅜ.ㅠ
  13. 2009/07/0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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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박살내시지 그러셨어요 ㅋㅋㅋ
    • 2009/07/0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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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그 기사분을요?
      아님.. 제 노트북을요?

      ㅎㅎㅎ sky님 간혹 과격하신.. 아니.. 터프하신.. ^^ 모습을 보여 주십니다 그려.. 홍홍홍~
  14. 2009/07/0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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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컴퓨터에 어느정도 자신있는 사람들도...
    말도 안되는 이유로 당하는데...
    잘 모르시는 분들은... 정말 속수무책이죠 ㅜㅜ
    안타까워요 ㅜㅜ
    • 2009/07/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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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걸 생각하면 아찔 하더군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속아 넘어갈까... 싶기도 하구요..ㅡ.ㅜ
  15. 2009/07/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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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기사들 실력은 천차만별인것 같습니다. 같은 센터에서도 두 기사의 말이 다른 경우도 있었구요. 위 두회사 말고 다른 회사들도 보통은 그런것 같습니다. 저 역시 A/S 센터 많이 다녀봤습니다만... 가장 효과적인 것은 일단 쎄게 나가는 겁니다. 일단 A/S 센터에는 제품에 문제가 있어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다들 좋은 감정은 아니죠. 이 상태에서 어느 누군가가 쎄게 나간다면, 쉽게 동요되어 버립니다. A/S 센터에서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이 이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2009/07/0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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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쎄게라.... 들어가자마자... 바닥에 눕고....

      니그들 때문에... 내가 일을 못해 온 집안이 다 굶어죽게 생겼다~~~~

      요렇게요? ^^ 하하하. 농담입니다.

      그런 상황이 참 안타깝습니다. 다들 실력들도 늘리고.... 솔직하게 A/S를 해 준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다시 들킬 것 뻔히 보이는 것을.... 그냥 넘겨 버릴려고 하는 거짓말들이 더 괘씸한 것 같습니다.
  16. 음냐
    2009/07/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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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보는 위탁a/s라서 사후서비스시 문제가 많죠..
    a/s기사들 서비스 정신도 결여되어있고 전문지식도 부족하고, 아무래도 부품교체등으로 이윤 남겨 회사 운영하는 식이다보니 바가지 씌우는 일도 많고..
    (얼마전 불만제로에서 외산 휴대폰 a/s문제 지적되었듯이)

    삼보뿐아니라 hp.도시바같은 외산 노트북들도 a/s 악명높기로 유명하죠...
    거의 대부분이 직영a/s보다는 위탁용역 형태의 서비스센터다 보니까...
    • 2009/07/0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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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그런가요? 삼보도 위탁을 하는가요? ㅡ.ㅡ;;;

      이런.... 해외 업체야 이해가 된다고 치더라도... 삼보는 뭐야...
      그래놓고 고객만족도 1위라니... 참 어처구니 없군요.

      ㅡ.ㅡ;;
  17. outsourcing hell
    2009/07/0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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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다 용역업체들이 하지 않나요? 요즘엔 모든게 아웃소싱이라서...
    • 2009/07/0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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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역업체들이라는 것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ㅡ.ㅡ;

      외국계 기업이 그렇다 치더라도.... 국내 업체까지.... 음..ㅡ.ㅡ;

      이거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겠는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8. 555ㄹㄹ
    2009/07/0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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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보 정말 열받네요.
    3년전110주고정품샀습니다.
    1년후 자꾸다운되는걸 조금시일이 무상기간 지나 AS신청.
    판매기간까지1년3개월이 무상이라는데 20일지나 20만7천원주고 부품두가지교체.
    6개월지나 모니터 화면 부분 번짐
    6개월지나 디스크 카드 동네수리점에서 7만 정도 주고교체
    1개월 지나자꾸 문제생겨 다시동네에서 포멧 2만원(작년 연말)
    다시같은증상 삼보AS신청.
    포렛 잘못해두 그런증상이라면서 열받아 있으니까 무상포멧-미안해서점심값1만원
    1주일후 갖은증상 포멧을 다시해야 된다며 4만원
    모니터깨짐 LG로바꿈(화질 너무 좋음)
    컴퓨터시험접수 했는데
    1주일 또 갖은증상 본체1주일 지켜봐야된다면가져감
    2주일만에 설치하는데 컴퓨터바뀜 .바뀐집과 연락이 안된다면1주일 20일 만에 집찿아 왔음.
    5일간 도서관가서 7시간씩 공부해서 시험봄.
    2주만에 또고장 다시 사려다가 본체 갖다줌 하드디스크이상이라며 수리비15만원 견적
    1년전에 교체했는데 1년짜리 소모품인가
    열받아 본사에 항의. 요구사항 물어보기에 무상수리 원했다.
    건의하겠다는 말 밎고 1주일 기다렸다.
    소식 없다. 다시 항의 . 소식없다. 신랑이 화를 냈단다. 다음날 연락주겠단다.
    소식없다. 급해서 결국 동네에서 조립 해서 댓글 다는 거다.
    3주가 넘었다. 인내심 실험인지. 근데 거어코 받아낼꺼다 이상없는 포멧만 자꾸 한것도
    받아야 겠다.
    그동한수리비34만원 하나사도 된다. 근데 15만원 견적이라니
    상호를 삼보가 아니 느림보로 바꿔야 어울릴것 같다.
    • 2009/07/0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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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저 만큼이나 심한 고생을 하셨군요.ㅡ.ㅜ

      이게 뭡니까~~~~

      정말 어처구니 없군요.
      ㅡ.ㅜ
  19. 2009/07/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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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진상이 왕인듯.. ;
    • 2009/07/0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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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거죠??

      목소리는 큰데... 이런 일에는 항상지니..ㅡ.ㅜ
  20. 2009/07/0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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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삼보노트북 쭈욱 사용하다가... 이번에 도시바로 바꾸었습니다..
    우선 알아보니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도시바 노트북이 평가가 좋아서
    바꾸기는 했는데...

    도시바 노트북도 A/S가 좀 이야기가 있어서 은근히 갑자기 걱정되네요 ㅠㅠ
    • 2009/07/0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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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바도 평이 안 좋더군요.ㅡ.ㅜ

      걱정 너무 하지 마세요.. 위에 댓글을 보면.... 대응 방법 몇가지가 있습니다. ^^

      하하하~~~

      즐거운 주말 되세요~ ^0^
  21. 2009/07/0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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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컴퓨터 관련 A/S는 기분 좋게 받아 본 적이 없네요.

    제 경우엔 삼보 노트북이었습니다. SD메모리 리더에 뭐가 끼어서.. 그거 빼느라 A/S를 받았는데, 간 김에 메모리도 하나 사다 주고 꽂아 달라고 했드랬죠.

    그런데 메모리가 불량이라 안된다고 하더군요. 방금 사온건데 ㅡㅡ; 그래서 그 메모리 구입한 매장에 달려가 교체해 왔더니... 이번엔 삼성 메모리가 아니라 안된다고 했어요. 분명 같은 메모리 되는거 카페에서 확인한건데말이죠.. 다시 매장 달려가서 삼성 메모리로 추가금 주고 바꿔다 줬더니... 그래도 안되더랍니다.

    알고보니 메인보드가 불량이었던거...

    시간이 늦어 입고하고 돌아왔는데...

    나중에 택배로 받은 제 노트북은... 상판에 기스 왕창... 나사도 잘 못 끼워서 키보드 키 하나가 안눌리고... 정말 가관이었답니다. ㅠㅠ
    • 2009/07/0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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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매님도 삼보에 안 좋은 추억을 가지고 계시군요..

      경험한 황당한 일이 저에 못하시군요.ㅡ.ㅡ;;

      참 어처구니 없는 짓을 하다니.... 고객이 모를거라는 생각에 처리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한심스럽기까지 합니다.
  22. 2009/07/0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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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들이 진짜 as에 좀 더 신경을 써주었으면 좋겠어요.
    한두번 일도 아니고 참... 저도 비슷한 경험을 겪어봐서 말이죠 ㅠㅠ
    • 2009/07/0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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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저도... 제발 좀 고객을 우롱하는 짓거리 좀 안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런 경험 할때마다.... 처음에 제 값주고 샀다는 생각에 더 괴씸한 생각이 듭니다.
  23. 2009/07/0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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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OEM(복구)시디 안좋아합니다.
    재대로 된게 없는 듯...
    (지금은 사라졌지만 현주컴퓨터에서 받은 Windows XP 사용도 못합니다. SP1로 만들었는데 SP2 CD보면 합치는 방법나오는데 그 방법대로는 절대로 안되더군요.그리고 요즘 시스템에 넣으면 바로 에러 나옵니다. 비디오카드 에러..)
    차라리 오리지날 CD(MS상표 달고 나오는..)따로 준비 해야 됩니다.
    그 사람들 최소사양도 모르나...
    비스타나 Windows 7이나 최소사양 512M에 16G로 되어 있습니다.
    (언제 20G가 되었지...SP1 붙어서 그런가...)
    날이 더워서 대충 처리하나...
    조사하면 다 나온다는 거 모르는 모양입니다.

    월정
    • 2009/07/0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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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A/S 기사 대부분이 그렇더군요.

      어떤 일이든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 잘되는 것은 없는데 말입니다.

      요즘 같이 인터넷이 있는 시대에서 고객을 너무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참.. 답답합니다.
  24. 박종훈
    2009/07/0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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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경우 averatec 4200 시리즈 똑같이 사용했었습니다.

    저는 메인 보드 이상으로 메인보드 교체 2회, 사이드에 추가 보드(USB 등이 따로 분리되어 있더라구요)교체

    1회 등의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그 사이에 액정도 한번 수리, 전원 아답터 수차례 구입 등의 문제를 야

    기했었습니다.


    지금은, 못생겼지만, 아무 탈없이 잘만 사용되는 lenovo x61 시리즈를 1년 반째 사용하고 있구요..

    전자제품 뽑기다 ... 라는 말이 있지만 정말 발품 팔고, 엉뚱한 소리 하고... 급하게 써야 하는 사람 속터지는건

    아무 신경도 안쓰는게 노트북 회사라는 생각밖에는...ㅠ



    많이 공감하고 갑니다.
    • 2009/07/0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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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랑 비슷한 제품, 비슷한 증상으로 고생을 하셨군요...ㅡ.ㅡ;;

      지금은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노트북을 보면서 답답한 생각까지 듭니다.

      휴.... 종훈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될것 같습니다.
  25. 2009/07/0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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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9/07/0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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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렇군요... 3가지 장치 이상 바꾸면이라....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SSD외에 정품 구입했을때와 똑 같습니다.

      게다가 후지쯔에서 제공해 주었던 CD 유틸리티 중에 저장장치를 체크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으로 SSD를 체크해 보면.. 정상적으로 작동된다고 나오는데....

      안된다니.. 답답한 마음입니다.
  26. 천상폐인
    2009/07/0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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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AS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네요.
    삼보라.. 요즘은 어쩐지 모르겠는데
    예전엔 UBASE란 업체에서
    위탁 AS를 맡았었습니다.
    거기에다 에버라텍이란 브랜드도
    외부에서 받아와서 상표만 삼보로 팔던
    제품군이었기에.. 아무래도 AS가 약할 수 밖에 없었죠.
    OEM 생산 방식에다 위탁 AS니 제품에 대해 무지할 수 밖에..

    그러나 후지쯔 쪽은 그닥 문제가 없다고 보는데요.
    분명 컴퓨터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물건이나..
    완성형 PC는 AS센터를 경유하지 않은 업그레이드 시
    AS상에서 많은 불이익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복구 CD 역시 구입한 제품의 사양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사양이 변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제작하므로
    개인이 업그레이드 한 사항까지 보장해야 할 의무는 없다고 봅니다.
    • 2009/07/0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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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보에 비아인드 소토리가 숨어 있군요.
      그런 부분은 저도 몰랐습니다.

      설명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후지쯔는 SSD 교체시 후지쯔 기사분에게 정식으로 받았습니다.

      네... 말씀처럼 개인이 업그레이드 한 사항까지 보장할 의무는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내가 지불한 금액에는 윈도우 정품 가격도 포함되어 있음을 잘 알고 있기에....

      적어도 그런 부분에서 고려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7. 2009/07/0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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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AS에 대한 확인은 필수군요...가격만 보고 사다가는 언젠가 낭패를....
    근데..아직도 이런식의 서비스를 하다니..참...
    • 2009/07/06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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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이런저런 경험속에서 꼭 저렴하다고 좋은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자제품은 특히나 A/S에 대한 부분은 구매자 스스로 꼭 체크해야 할 항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8. 후레쉬맨
    2009/07/0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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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이글을 많은 분들이 읽으시길......기도합니다.
    절대 이글을 삭제하지 마시길....
    • 2009/07/06 00: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 네... 별도의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삭제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
  29. 말리부오렌지
    2009/07/0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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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2002년부터 쭈욱 노트북 사용중인 유저입니다

    컴팩사용하다가 정말 좋아서 다시 HP노트북을 재구매했죠 ( 아시겟지만 HP가 컴팩을 인수햇죠)

    근데 웃긴게 먼지 아십니까

    놋북에 문제 생길때마다 HP 콜센터로 상담 받는데 서로 의사소통이 잘 안됩니다

    이유는 콜센터가 중국에 있고 상담원 대부분이 조선족분들 이여서 입니다

    상담원들도 조선족분들이라서 기본적인 대화는 가능한데

    좀 전문적이고 기술적인 부분으로 들어가면 그쪽분도 버벅대고

    저한테 설명하는 부분도 좀 이해하기 힘들고 정말 속터지는 일이 생기죠^^

    조선족분들을 비하하는건 아니니 오핸마세요 단지 그분들 특유의 억양이나

    상담스킬 상담태도 전문성 등이 국내 콜센터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HP나 DELL 컴퓨터 사시는분들은 이부분 고려하세요 ^^
    • 2009/07/0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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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HP, Dell 은 고객센터가 중국에 있군요.

      요즘 고객센터도 아웃소싱하는 기업들이 많이 늘어가는 것 같더군요.

      다른 상업은 모르겠는데... 컴퓨터쪽 고객센터 아웃소싱은 말씀하신대로 상호간 이해부족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30. 2009/07/05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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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말 뭐하자는 겅미.....진짜 처음부터 맨 마지막줄까지 정독에 정독을 하게 되는군요
    이래서 as는 무용지물이라는...........아 내가 더 열받네....어흑.....수고 하셨습니다. 강팀장님
    • 2009/07/0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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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무슨 고생은요...

      게다가 결국엔 수리도 못했는데요.. ^^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1. 2009/07/0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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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을 우롱하는 A/S기사들..
    저는 많이 당해봤어요
    그렇게 컴퓨터에 대해선 우월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잘난척하면서 말하는 것보면 열받아 죽겠고
    비용만 많이 지불하고 후련한 기분보다는
    찝찝함과 왠지모를 억울함이 밀려들어 집에 돌아온적이 있다는...ㅠㅠ
    • 2009/07/0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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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전문적인 일을 한다면.. 그에 대한 자부심도 있어야 하겠지만 스스로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할 터인데....

      그런 부분에서는 몇몇의 문제있는 기사들.... 제발 좀 공부 좀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32. 2009/07/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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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뭐.. AS기사가... -_-;;
    저는 LG노트북 사용하고 있는데 AS 정말 친절하고 좋더군요.
    노트북 모니터 화면이 이상해서 갔더니 아예 패널 교체 받았습니다. 무료로요..^^
    직접 작업과정도 눈앞에서 다 보여주고...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별일 없으면
    LG 노트북 사용 할꺼 같스빈다.
    • 2009/07/0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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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IBM, 삼성 등으 제품들은 A/S가 친절하고 좋은 것 같더군요....ㅡ.ㅜ

      부럽습니다~~~
  33. 2009/07/1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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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보 노트북 TS-505시리즈 사용한지 2주 됐습니다.
    지금 비스타설치되어있어 사용중인데
    xp갈아타려고 별짓을 다해도 설치가 안되는군요
    서비스 센터 문의해도 녹취떄문인지 정말 모르는건지
    xp설치된다 안된다 말은 없고 드라이버는 비스타만 제공한다...
    이리 말하더군요 ㅎㅎ
    설치시 정품 xp로는 sp2가 있는데 읽다가 얼마못가 블루스크린뜨고..
    얼마전 sp3용으로 재설치 하다보니 무슨.. php680.sys가 어쩌고 저쩌고,....
    도데체 어떻게 설치를 해야 하는건지 미치겠어요 ㅎㅎ
    • 2009/07/2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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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보 참 A/S가... 강아지 떡 같습니다.

      현재 삼보에서 이전 컴퓨터 보상판매 이벤트가 있어 신청을 했더니.. 처음 전화 한번 딸랑 오더니... 감감 무소식이네요.

      저와 약속한 20일 수거일을 넘기고는 아무런 대답이 없습니다.

      이딴식의 회사가 어떻게 고객만족도 1위 기업이 되는건지...

      참 알수가 없습니다.ㅡ.ㅡ;;;
  34. 2009/07/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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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는 제가 다 열이 받네요..물론 모두는 아니겠지만 고객을 우습게 생각하는 A/S 기사들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모르면 가만히 있어!!하는 말투로 말이죠....
    • 2009/07/2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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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자질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불친절한 행태나.... 어처구니 없는 설명.....

      후지쯔는 뭔가 다를줄 알았더니.... 제 입장에서는 삼보나 후지쯔나 똑 같은 레벨의 회사로 밖에 안 보이는 군요.
  35. ^^
    2010/01/2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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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바이올드바이뉴닷컴 에서 쓰던 컴퓨터를 처리 했는데,

    보상도 잘해 주는 것 같고 견적도 쉽게 받을 수 있더라구요..

    지나가다가 도움되실까 해서 글 남기고 갑니다~^^
    • 2010/01/2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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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합니다. ^^
  36. 우왕
    2010/03/1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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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는 나그네인데 이글보니 빡치네요.. 돈만있음 변호사선임해서 고소하고싶은맘이 들끓는데.. 그냥 참고 넘어가시다니 대인배시네요
    • 2010/03/1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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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하지만.... 해묵은 이야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당시 꼼꼼하게 챙겼어야 하는데.ㅡ..ㅜ
  37. 하양
    2010/03/1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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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사촌동생이 예전에 컴퓨터 A/S기사였는데 그런 말을 하더군요.
    A/S센터에 컴터를 고쳐달라 하면 고장난 부분만 고쳐주는게 아니라
    멀쩡한 부분도 슬쩍 건드려 고장나게 만들고 그래서 또 다시 찾아오게 만든대요.
    그네들도 먹고 살기 위해서죠. 그렇게라도 돈 한푼 더 받을려고...

    그래서 저보고 함부로 센터에 A/S 맡기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 2010/03/1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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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켁... 그런 어처구니 없는 사례가..ㅡㅡ;;

      음냘.. 세상에 누굴 믿어야 하는겨... 슬퍼지는군요.
  38. 이승원
    2010/11/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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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비스타 제품을 xp로 다시깔고 쓰다가 1여년 이상이 생겨 다시 비스타로 깔려고 했는데 안깔려서 as센터에 갔는데 왈~하는말 이 제품은 비스타를 깔수 없다 하네요.
    ㅋㅋ 바로옆에 윈도우 비스타 마크까지 조금만하게 있는데..신입생 초짜였나봐여 다른곳에서 전 다시 깔았어요.ㅎㅎㅎㅎㅎ
    • 2010/11/1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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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보엔 초보 A/S 기사가 많은가 봅니다. ㅡ.ㅜ
  39. 타견님
    2011/01/0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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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삼보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ㅋ 그러나 요몇년새 제품 품질과 서비스가 좋아졌다는 소리가 있고.. 11년도부터 하이파이브케어라 해서 노트북 주요부품 5개 CPU 하드 램 ODD 메인보드를 3년간 무상서비스 한다네요..점점 저의 선입견이 바껴가고 있네염..ㅋ
    • 2011/01/0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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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개인적으로 삼보를 신뢰하지 못하겠습니다.
      한번 당해본 것이 아니라서...

      아직도 저 엉성한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ㅡ.ㅡ;
      녀석을 볼때마다... 마음이 답답해 지더군요.
  40. rghrt
    2011/12/2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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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후지쯔 쓰는데요. 비스타가 잡아 먹는 용량이 아마 다운로드, 한글, 윈도 오피스까지 포함해서 30기가 정도 되는 것 같더군요. 비스타는 망할놈의 윈도우고...xp는 인터넷에서 다운 받아 까니 2기가 정도면 되고. 이것 저것 다해도 10기가면 작동 가능하더군요.
    • 2011/12/2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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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ㅡ 에구.. 그러게 말입니다.
      어떻게 보면 잘 모르는 고객들만....

      용량이 많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용량이 부족하죠... 어떻게 보면 이 둘 관계를 떼어놓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41. 같은 문제ㅠㅠ
    2012/01/06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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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후지쯔 E8410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처음 받아 XP로 재설치해서 쓰다가 문제가 생겨서 비스타로 재설치 하려고 하고 있는데ㅠㅠ 비스타로 재설치가 안되서 난감한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 인터넷 검색 중 글 보고 댓글 달아요. 오전에 서비스센터 연락해 보려고 했는데.. 저런 소리 하면 어떻하죠? 안그래도 컴퓨터를 잘 다룰 줄 모르는데, 걱정만 늘어 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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