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아직 강팀장 과 트위터 친구가 아니라구요? 지금 팔로우를 신청하세요~ ^^

블로그 왜 하는데요? 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참 많이 당황합니다.
블로그로 돈을 버는 것도 아니고......

어제 오래만에 매주 목요일에 모이는 블로그파티에 참석했습니다. 오래만에 참석하니깐... 오래만에 뵙는 분들이 꽤나 계시더군요. ^^ 허허허....

오래만에 만난 얼리어댑터 블로거이신 이강석님(http://www.n2n.co.kr/http://clubis.tistory.com/)께서 저에게 질문을 던지더군요.


캬캬캬.... 강팀장이 오래만이십니다. ^^
그나저나 잘 살고 계시죠? ㅎㅎㅎ 
다름이 아니고 원고 도움 요청해도 될까요?

ㅋㅋ 원고요? 지금 제가 원고 쓸 시간이 없는데... 어떤건데요? ^^

넘 많은 것을 기대하시면 클 나십니다~ ^0^

ㅎㅎㅎ 다른게 아니고 블로그로 수익창출한 사례를 찾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도움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0^

하하하... 절 너무 믿으시면 안되는데... 

블로그로 돈을 벌지 않는 사람이 머라고 하겠습니까? ㅎㅎㅎ

에이... 팀장이 블로그로 돈 벌고 계시잖아요?
강연도 하시고... 세미나도 하시고... 하다 못해 애드센스같은 광고라도...
넘 몸 살리시는 것 아닙니까?

정말인데요... ^^ 강연이나 세미나는 간혹 오죠.
책섭외도 간혹 들어오긴 하지만... 지금 제가 그럴 형편이 안되서 거절하고 있구요 (능력부족으로다..)
인터뷰 같이 간단한 것은 하고 있지만....
                   심지어 제 블로그에는 광고도 없습니다. 
                   저도 돈을 블로그로 돈을 벌고 싶지만... ㅠ.ㅜ 흑흑

강팀장님은 유명하시잖아요? 그것도 블로그 때문이 아닌가?? 
ㅋㅋㅋ 넘 몸 살리시는데요? ^^
돈 벌려고 블로그 하시는 거 아니세요??


몸 살리는 것이 아니고....  정말로 블로그 자체로 돈을 벌고 있지 않아서 인터넷의 다른 사례를 찾아드릴 수 있지만... 전 좋은 모델이 안될 것 같아서 정중히.. ^0^ 

돌아와서 집에서 맥주 한잔을 하면서 정말로 블로그로 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블로그 관련 애기를 할때도 강연을 할때도 블로그 만들어라.... 좋다... 식으로 막연하게 말씀만 드렸지... 저 스스로도 블로그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깊은 생각은 해 보진 않은 것 같습니다.

소통? 돈벌기? 취미생활? 

사실 블로그가 단순히 개인만족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기에는 투자해야 할 시간이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간단 간단한 글이야 적을 수 있겠지만.... 오랜 정성과 시간을 투자하면서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단순히 돈을 벌자...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왜 하는데요? 라는 질문은 개개인의 블로그 정체성에 대한 고민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춘기 시절때 나는 왜 존재하는 거야? 라는 질문과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간단한 답이 나올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만.... 블로그만큼이나 개개인의 생각이 다르기에 이또한 굉장히 복잡한 애기인 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정답이다 하지 못하는 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먼저 제 경우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전에 제 블로그에서도 여러번 애기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왜 하는데요?
전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시점은 정보를 모으기 위해서 시작했습니다. 처음 사용한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였고... 속칭 펌질로 정보를 한 곳에 모으기 위한 도구로 사용했습니다. 
이후에... 블로그에 알고 있는 몇가지를 적어 놓는 공간으로 이용하다...
지금은 많은 분들과 의견도 나누고... 질문도 하고 주로 잼나는 애기를 나누는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블로그를 하는 이유도 당연히 조금씩 변했죠.

펌질 > 잘난척하기 > 나누는 공간


여러분들에게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And I Thought Yesterday Was Hot! by Cayusa 저작자 표시비영리


이 글을 보시는 OOO님께서는
왜 블로그를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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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제 책이 나왔습니다. 

Face to Facebook 이라는 책입니다. 페이스북 책인데... 그 동안 줄기차게 이야기 했던 것이 "페이스북 기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였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책을 쓰게 된 것입니다. ㅡ.ㅡ;  10개월이 넘는 고민 끝에 출판사는 좋아하진 않겠지만.. 기능적인 이야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소셜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넣자 라고... 책을 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출판사야... 원고를 받았으니... 그래서.. 솔직히 애착이 갑니다. 한편으로 이런 저의 고집이 과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의 선상에서 책을 봐주시면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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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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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7 19: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글쓰는 연습을 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재밌는데다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하고 있습니다. ^^
    • 2009/08/11 17: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실 저도 글쓰는데는 잼뱅이 입니다. ^^;

      블로그 하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넵..... 개인 브랜드를 만들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중 하나가 블로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0^

      제가 블로그하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한데.. 포스팅에는 빼 먹어버렸습니다. ^^
  2. 2009/08/07 2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하하...저는 트랙백으로 답을 대신하는 것으로 합니다. ^^
    • 2009/08/11 17: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

      넵.... 글 잘 보았습니다. 블로그 덕분에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저랑 달려라꼴찌님이랑 블로그에 대해서 느낀 것이 비슷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
  3. 2009/08/07 20: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저에게도 날카로운 질문이군요.. 전 지금 학생이고, 블로깅을 하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조금 바쁘긴 합니다만, 꼭 블로깅을 하는 이유는 바로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물론 이건 일부.. ^^;) 제가 어릴 때, 학생 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지, 어떤 일을 겪었는지, 어른이 되어서 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지요. 물론 이런 건 일기장으로도 대체할 수 있지만, 글씨를 쓰는 것보다 키보드를 두드리는 게 더 편하고, 또 사진같은 것도 첨부할 수 있기 때문에... ㅎㅎ; 공개된 블로그에 쓰는 이유는 간간히 정보를 쓰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제 일상을 본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이유면 좀 이상하려나요.. ^^;
    • 2009/08/11 17: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블로그에 자신의 애기를 기록해 놓는다는 것은... ITLee님께서 어떻게 보면 저보다 더 블로그를 잘 이해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보면.... 전 아직도 "내가 왜 블로그를..." 하는 의구심을 느낄때가 종종 있습니다. ^^
  4. 2009/08/07 23: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해당 사항 없음.. ㅎㅎ
    아직 블로그 블로거라고 생각이 안들어요..
    듣보잡 변방의 사이트쯤..

    요즘 관심있는건 어떻게 하면 하루평균 10만명의 방문자를 만들수 있을까 이런고민을 하고 있어요~~
    • 2009/08/11 17: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 윤초딩님은 방문자는 왜 모으시는 거죠?

      윤초딩님은 블로그를 하는 이유는 방문자수? 하하하...

      다른 이유가 있는거죠? 맞죠? ^^
  5. 2009/08/08 0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니. 강팀장님!
    강팀장님이 이강석씨를 어떻게 아세요?
    아니지 저보다 먼저 알았을 수도 ㅎㅎㅎㅎ
    강서기 제 후배인데.. ㅋㅋ
    물론 블로그에는 놀러 안갔는데 여기서 보네요! ㅋㅋ
    아마도 강석씨는 제 블로그를 모를것입니다.
    제가 안 알려줘서요! 이름이 없으니 누군지 모르지요. ㅋㅋ
    • 2009/08/11 17: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V코리아 라는 블로그교육 모임에서 여러번 뵙다보니...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

      성격이 좋으셔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0^ 하하하..


      요즘에도 목요일이면 간혹 만나기도 하고 있습니다.
    • 2009/08/12 00: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전 v코리아라는 곳을 처음 듣네요!
      ^^
    • 2009/10/26 20: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흐흐흐, 그럴까요. 조남관 선배님.
      물론 강팀장보다 조남관 선배안지가 더 오래되지요. 지금은 졸업 후 뵐 일이 없어 그렇지만...조남관 선배 블로그도 알구요. 안알려줘도 다 안답니다.
      아직도 주소가 송파구 가락본동 34-34 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소를 흘리고 다니네요)
      요즘 DSLR 카메라 공부는 열쒸미 하고 계시나요 ? ^^;;
      제가 이래뵈도 추적(?)하는 기술이 좋아서 누군지 금방 알아내는 능력이 있답니다.
      조선배님의 흘려놓은 기록들이 꽤 있네요. 이래서 인터넷이 좋다니까 ㅋㅋㅋ

      ps : 간만에 검색타고 들어와서 뒤져보다가...ㅎㅎ
    • 2009/10/26 21: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아직까지 이름한번 공개 안했는데 강서기가
      다 공개를 하고 다니는구만.. 이론.. ㅎㅎㅎ
    • 2009/10/26 23: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kay님 성함이... 그렇군요.. ㅎㅎㅎ

      그나저나.. 이번에 제가.. 블로그 포럼(토론회)를 할려고 합니다. kay님 함 도와주십시요.

      파워블로거님들의 좋으신 의견이 필요합니다. ^^

      강서님이랑... 넘 싸우지 마세요. ㅋㅋㅋ
  6. 2009/08/08 08: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블로그를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오프라인에서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제 블로그의 주제가 외계인, 우주 이런 건데 직장에서 도저히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죠.^^
    그러나 블로그에서는 자유입니다.
    • 2009/08/11 17: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와~ 멋찌십니다~

      저도 마틴님 블로그 내용 몇개를 봤습니다. 흥미진진한게 많더군요. (단지 제가 잘 모르는 분야라서....)

      그럼.. 정확히 이야기의 자유라고 해도 되겠군요? ^^

      음..... 생각해봐도 멋찝니다~
  7. 2009/08/08 08: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는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서 일것 같아요.
    다른 분들의 삶을 간접 체험할 수 있고, 저도 제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용돈벌기에도 블로그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09/08/1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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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은 블로그의 기본적인 이념적 개념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

      이렇게 차니님께서 제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주시고... 이로써 저랑 짧은 의견이라도 나눌 수 있으니....

      근데요.. ^^ 차니님은 블로그로 용돈을 버신다면... 얼마나 버세요? ^^ ㅎㅎㅎㅎ

      저도 한번 해 볼까 싶어서요.. 하하하 농담입니다. ^^

      그럼... 차니님께서는 소통, 용돈벌이 이렇게 되는군요. ^^
  8. 2009/08/08 08: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같은 경우에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정말 관심분야나 취미생활때문에 사이트를 시작하게 된 경우입니다.
    취미로 시작했던 것이 지금은 뭐 할 수도 없을만큼
    커져버린 상태죠...
    그냥 취미생활이었던 분야가.. 지금은 주 분야로 대처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2009/08/11 17: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무비조이님 사이트는 정말 대단하잖아요. ^^
      (요즘 전... 영화정보를 주로 무비조이님 사이트에서 찾습니다. ㅎㅎㅎ ^^)

      에휴.... 인터넷쪽으로 밥 먹고 산다는 사람이.... 블로그 하나 제대로 관리 못하는 저를 보고 있자면... 휴.... 감탄이 나옵니다.

      무비조이님은 취미가 주분야로 가시는 것이라면... 정말 대단한 일이지요.
      앞으로 더더욱 번창하시길... (부럽습니다~)
  9. 2009/08/08 09: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블로그 이웃과 소통을 하기 위해서 합니다.^^
    나는 요리 이렇게 해서 먹는다... 뭐 이런 거 소개도 하구요.^^
    • 2009/08/11 18: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역시 블로그하면 소통을 빼면 안되겠죠?

      ㅎㅎㅎ 저도..... 소통이 중요한 이유중 하나이니.. ^^

      하수님.... 요리 이야기는 다른 분들보다 더 구수한 것 같습니다. 하하하....

      이전 음악관련 포스팅도 좋았는데.. ^^
  10. 2009/08/08 10: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처음엔 미국 여행을 생각하시는 분들게.. 좀 가이드라도 제공할까 시작했는데.. @_@
    제 역할을 잘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는..;;
    • 2009/08/11 18: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Bacon님 블로그 몇번 방문했는데...

      솔직히 전 미국여행 이야기보다.... 그냥.. 미국에 있었던 이야기들이 잼나더라구요. ^^

      ㅎㅎㅎ 대학 이야기라던지...

      적어도 저 같이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에게는 Bacon님의 블로그는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 기준이긴 하지만.. ^^)
    • 2009/08/11 22: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런 것이군요. @_@
      앞으로 포스팅 올릴 때 참고해야겠습니다. @_@
  11. 2009/08/08 11: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이가 좀 많은 나는 세상과 격리 되지 않기 위해서 블로그를 합니다.
    글쓰기의 갈증해소도 되고요.^^
    • 2009/08/11 18: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헉...... 전 모과님께서.... 40대 정도 분이실거라 생각 했어요.

      제가 글을 꼼꼼히 못봐서 그런가???

      물론 자녀분 애기 나오면.. 분명 저보단... 10~15 정도?? 헉.. 그래도 50대시군요..ㅡ.ㅜ

      아궁...... 쬐송합니다...


      제가 봤을땐.... 그동안의 인터넷 서비스중에 블로그가 가장 인간적이고 세상과 가장 잘 연결해 주는 도구인것 같습니다.

      간혹 이런 생각을 합니다. ^^ 노트북과 인터넷(블로그)만 할 수 있으면 무인도에서 살수 있겠다. ^^ 이런....
  12. 2009/08/08 17: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주로 제가 생각했던 것을 정리하고 기록으로 남기기위해 블로그를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문제 해결에 필요한 정보의 공유 목적으로 볼 수 있겠네요. ^^
    • 2009/08/11 18: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개개인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신 것 같습니다.

      저도 그 중에 하나였으니깐.. ^^

      자신의 생각을 남기도 그로 인해 뜻을 같이해 주시는 분들이 생기고...
  13. 2009/08/08 17: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음.. 웹사이트를 90년대 후반부터 운영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블로그로 욺긴건 얼마 안되었지요..
    첨 시작한건 저 자신의 일기장.. 제 삶의 기록을 목표로 사이트 운영하기 시작했어요.
    앞으로도 그러고 싶은데 블로그 하면서 돈맛을 알아버렸어요......
    자꾸 헛길로 빠지려고 하려해서 자제하려고 합니다 ^^;;

    제 삶의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거든요.
    • 2009/08/11 18: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 네..... 자신의 기록 중심으로 글을 남겨 놓으세요. ^^ 저도 대찬성입니다.

      하지만... 그러면서 돈도 벌수 있다면 더 좋겠죠.
      단지... 목적이 서로 바뀌면 안되겠지만.. ^^

      그럼... 2Proo님은

      일기장 (삶의 기록) 에서 수익으로 옮겨 오신건가요? ^^
  14. 2009/08/0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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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순전히 다른사람들이 제 글을 읽고 정보를 얻고 댓글을 달아주는것이 즐거워서 시작했어요.
    • 2009/08/1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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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저도 최근에는 그 재미로 살고 있는데....

      요즘은 바쁘다는 이유로 그 재미도 맘껏 누리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ㅡ.ㅜ 흑흑흑
  15. 2009/08/0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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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는 재미있게 하는거죠..
    그거 넘들 눈치볼것도 없고 그것가지고 토론할것도 없고..
    그냥재미있게 살자..
    • 2009/08/1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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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today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다.~ ^0^

      재미있게 블로그 합시다~~~ ㅎㅎㅎ
  16. 2009/08/0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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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왜할까?
    일종의 취미생활?
    지식과 경험 공유?
    6년째 운영하고 있는데 딱히 정해진건 없는것 같습니다 ^^
    • 2009/08/1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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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오기님은 누가 머라고 해도....

      정보공유죠~ ^0^

      그리고.... 저 같은 사람에게 좋은 자전거 구경시켜주기.. ^^
  17. 2009/08/09 15: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저는 블로그가 친구입니다. ㅎㅎ 이웃님들의 소식과 재치 솜씨 정말 좋은 이웃입니다 ㅎㅎ
    • 2009/08/1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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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짜기 김씨 표류기 영화가 생각났습니다. ^^

      ㅎㅎㅎ 그런건 아니시죠?

      근데.... leedam님 블로그 사진 정말 멋찌더군요.. 어찌나... 멋찌던지... 어안이 얼얼 합니다. ^^
  18. 2009/08/0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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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강연다니시고 다른 활동으로 수익창출이 되시는 군요!
    전 여러가지 시험중입니다.
    월200달러 정도인데 순수한 에드센스만으로요!
    미국은 에드센스만으로도 충분한 먹고살만한 정도의 수익이 되잖아요!
    고맙습니다.
    종종 들리겠습니다
    • 2009/08/1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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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이나, 다른 활동들은 블로그 때문일수도 있고.. 개인적으로 활동해 오던것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

      그나저나... 우와.. 정말 애드센스로 200만원을?
      그정도면.. 우리나라에서도 먹고 살 수 있는 거 아녀요? ^0^

      대단대단 하십니다~~~~

      부럽습니다~~~~ ^0^
  19. 2009/08/10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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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왜 하고 있을까요? 음.. 한번도 고민해 본적이 없는데.. 처음 시작은 돈이 될까 였는데..ㅋ
    지금은 그냥 생활이 되어 버렸어요. ^^

    주말 인사가 늦었습니다? 제가 주말을 좀 바쁘게 보내서 이제야 들렀습니다.
    용서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2009/08/11 18: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에휴.. 주말 인사가 늦으셨다니요?
      전 하루 인사가 늦었습니다. ^0^ 호호호...

      음... 블로그를 처음에 수익을 중심으로 시작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더군요.
      근데 쉽지 않을 것 같더라구요.
      위에 봄철의 곰님 같으신 분들의 특별한 내공이 있으셔서 그런건지... 몰라도...

      저도 약간은 욕심이 날때는 있습니다. ^^

      하지만.. 지금은.... 솔직히 이대로 블로그 운영하는 것도 재미 있는 것 같습니다. ^^
  20. 2009/08/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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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게 생각을 안해봤는데요 ㅎㅎㅎ
    그냥 지금은 일상입니다. 다른이유가 없네요 ㅎㅎ
    • 2009/08/11 18: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sky님은 일상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좋은 팁들을 많이 공유해 주셔서. ^^

      제 블로그를 일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별로 없는 것 처럼.. ㅎㅎㅎ

      딱 걸렸습니다. ^^
  21. 2009/08/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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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팀장님 오랜만이네요 ^^
    저같은 경우 워낙에 기록과는 담 쌓고 지내다보니 개인적으로 뭔가 텅 빈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하는게 블로급니다.
    블로그로 돈도 벌어보고 그러면 더 좋겠지만 솔직히 그런 욕심은 전혀 없고 누군가 읽어서 좋을만한 글을 쓰고 싶네요.
    근데 그게 제일 어렵더군요 ㅋㅋ
    그나마도 요즘은 너무 바빠서 인터넷 할 시간도 잘 없습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좋은 하루요~~ ^^
    • 2009/08/11 18: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에~~~ 오래만입니다. ^^
      최근에 제가 잘 접속을 못해서... 제가 오래만에 뵙는건지... 네포무크님께서 오래만에 뵙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 하하하...

      저도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서 항상 고민이 많습니다.

      책도 몇권 쓰고 싶고 한데... 이런 부분에선 항상 저의 어구력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네... 종종 들러주세요~ ^0^
  22. 2009/08/1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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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잘난척? 능력과시? 의 용도로 블로깅을 즐기고 있습니다. ㅎㅎ

    같이 놀아 주시는 감사한 분들이 계셔서 즐겁게 하고 있써요~ ^0^
    • 2009/08/11 18: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혹히 므흣한아저씨님.... 점쟁이?

      어떻게 제 속마음을 꼬옥 찍어 버리세요? ^^

      나름 우와하게 돌려가며 말씀 드린건데... ^^ 잘난척, 과시.... 저도 다분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0^ 호호호~

      그런데.... 이런 잘난척, 과시를 함께 동참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
  23. 2009/08/11 12: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블로그를 의사소통의 장으로 사용합니다.
    여러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웃음을 주고, 슬픔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일상 생활의 장으로 사용한다고 해야 하나? ^^;
    • 2009/08/11 18: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웃블로그와 쌓이는 정을 생각하면... 정말 즐겁습니다. ^0^

      블로그의 재미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

      오늘도 이렇게 스마일맨님과 댓글이라도 애기를 나눌 수 있으니.. ^^
  24. 2009/08/11 16: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이웃들과의 소통과 광주의 발전을 위해서 블로그를해요
    블로그를 통해서 광주를 알리는거죠~~~
    많은 블로거들에게^^;;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 2009/08/11 18: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 근데요?

      전.. 빛이드는창님이 참 궁금하긴 하거든요? ^^

      개인적으로 광주 홍보를 하시는 건지.. 아님.. 모임이나... 단체... 기관 등에 속해 있으신건지.. ^0^


      글구... 빛이드는창님을 광주애기 잼나게 풀어주셔서 항상 광주가 정답게 느끼게 해 주시니(최소한 저에겐.. ^^) 원하시는 목적은 이루고 계신 것 같습니다. ^^
      멌찌십니다~ 짝짝짝~
  25. 2009/08/11 21: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원래 별자리 글을 나누려고 시작했어요 ㅎ 처음에는 내 글을 읽어줘! 이렇게만이 목적이었는데요, 점점 쓰다보니까 제 글 보면서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해주시고 위안도 받는다고 하시고... 그래서 정말 소통의 목적으로 점점 쓰고 잇답니다^^ 하다보니 덤으로 글쓰는 솜씨도 야아아아아아악간 는 것도 같고^^;; ㅋㅋ 그나저나 님, 결혼은 언제 하세용???+ㅁ+ ㅎ
    • 2009/08/12 14: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조만간 결혼을 할 것 같습니다. ^0^

      ㅎㅎㅎ

      검은괭이님의 별자리 애기 정말 재미 있어요. ^^ 덕분에 웃기도 하고.. 그렇구나.. 생각도 하고.. ^^ 하하하~
  26. 2009/08/12 15: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끔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나름 해군에 대해 좀 더 편히 알려드리기 위함이랍니다. ㅋㅎ ^^;;;
    • 2009/08/14 18: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확실히 공공기관 블로그는 하는 이유가 뚜렷한 것 같습니다. ^^

      하하하~

      어려우실껀데.... 댓글 감사합니다. ^0^
  27. 2009/08/13 16: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번쯤 생각해보는 질문이네요.
    조만간 관련한 포스팅을 한번 할까 싶기도하구요.

    저같은 경우는 처음엔 개인 브랜드, 저만의 표현공간에 대한 욕구로 시작했습니다.
    사회에 대한이야기, 조금은 개인적인 역사의 기록이 주 목적이었죠.

    이젠 여기다가 조금씩 늘어가는 이웃들과의 인연이 그 지분을 넓히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점이 점점더 블로그에 빠지는 이유가 되겠구요.

    수익은 실험적으로 시도하고 있습니다만.역시 거의 없다시피 하다는..ㅎㅎ..
    • 2009/08/14 18: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은 조금 더 신중하게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역시 블로그 = 소통 이라고 정의가 되는건지.... 음....
  28. 2009/08/14 09: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질 하다보니 재미있어 계속 합니다.
    글구 글빨도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구요.
    글빨이 좋아지고, 소통도 재밌고, 이런저런 이유로 못 끓겠네요 ㅋㅋㅋ
    글 잘보구가요.
    이만 쏭^^
    • 2009/08/14 19: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 재미

      ^0^ 제일 정확한 답인것 같습니다. ^^

      전... 여전히 글빨이 줄어듭니다.ㅡ.ㅜ

      이러다 블로그 포기하고 트위터로 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헐헐헐.
  29. 2009/08/14 21: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회사입사한지 한달되어갑니다.
    블로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저에게
    막중한 임무를 주셨는데....
    힘드네요.
    블로그는 수시로 관리해주는거라 힘드네요^^
    • 2009/08/18 09: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글 올리는데.... 정말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힘든 작업 같습니다. ^0^

      하지만... 조금씩 재미를 찾을 수 있을거예요...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홍홍홍~
  30. 2009/08/18 11: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소통..

    하지만 아직 블로거라고 하기에는 미흡하죠..

    그리고 단순 무식하게 재미 있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 할 수도 있고..
    • 2009/10/19 11: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 저도 그렇습니다. ^0^

      지금은 재미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재미를 찾을 수 있어야 할텐데.. 싶기도 하구요. ^^
  31. 2009/10/26 20: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끔 특이한 검색 경로가 있어 찾아들어왔더니 강팀장 블로그군요. ㅋㅋ;;
    카이님 조남관선배도 여기 들리나 보군요.
    제가 사람 찾는 능력(?)은 쪼금 되서 ㅋㅋ;;
    또 뵈요
    • 2009/10/26 23: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제 블로그를 통해 많은 분들을 뵙는다고 하시니...

      저도 기분이 좋군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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