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아직 강팀장 과 트위터 친구가 아니라구요? 지금 팔로우를 신청하세요~ ^^



부제 : 블로그가 오래 가기 위한 방법은?

결혼하고 나면 시간이 많이날 줄 알았는데.... ㅡ.ㅜ 괜시리 변명 같기도 하고.. ㅎㅎㅎ 혼자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 해보게 됩니다.

특히 요즘들어 트위터에 재미를 들이면서 한편으로 블로그에 소홀히 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개인적으로는 트위터와 블로그가 대립적 관계가 아니라 상호 보완적 관계를 가진 시스템으로 충분히 인식을 하고는 있지만....

저 스스로 사용하고 있는 패턴을 보면 알면서 제대로 실천을 못한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부터 과연 블로그가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몇일전 제가 자주가는 블로거클럽의 목요일 세미나 자리에서 였습니다.

얼리어텁터블로거이신 강서기님께서 던진 질문은 간단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강서기 : 트위터가 얼마나 오래 갈것 같습니까?

이 질문의 답변과 함께 유영진님께서 다시 던진 질문은 이랬습니다.

유영진 : 그럼... 트위터가 오래가겠습니까? 구글이 오래 가겠습니까?

좀 뜬끔없는 질문과 답변 같지만 생각을 많이 하도록 하는 질문과 답변이더군요.


과연 트위터가 오래갈까? 구글이 오래갈까? 

혹시나 해서 이 질문을 트위터에 올려 더랬습니다. 그랬더니 답변은 모두들 구글이 더 오래갈 것 같다는 답변을... ^^ 

@banditapple @ebizstory 당연히 구글이겠죠. 트위터는 서비스이지만 구글은 플랫폼과 마케팅이니...아 하지만 늘 반전은 있지요
8:47 PM Oct 8th from web in reply to ebizstory

@mimi1002 구글에 한표요!!RT @ebizstory: 구글과 트위터 중 어느회사가 오래 갈까요? ^o^
8:44 PM Oct 8th from 트위터 in reply to ebizstory

@moohando @ebizstory 그건 아무도 모른다. (누가 잘 될 지는 가봐야 알 수 있는 노릇... 다만 이럴거라고 예상해보는 정도...)
8:43 PM Oct 8th from web

@jongoks @ebizstory 구글에 100표!!! ㅋ
8:39 PM Oct 8th from web in reply to ebizstory

저도도 트위터와 구글을 비교해 본다면 구글이 더 오래갈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유야 많겠지만 구글은 트위터보다 더 오래전에 OpenAPI 플랫폼으로 개발을 주도해 왔고 구글과 연계된 서비스가 더 확장되어 있다는 것과 구글이 사라진다면 구글을 대체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가진 회사가 없다는 것이 구글이 트위터보다 더 오래 갈 거라는 가장 큰 이유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생각은 트위터와 블로그 중에 어느 것이 더 오래갈까 하는 생각으로 파생되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트위터와 블로그를 비교하는 자체보다 블로그는 앞으로 얼마나 올래 갈까? 하는 고민이 빠진 것입니다.

과연 블로그는 앞으로 몇년을 더 갈까요? 블로그는 벌써 13년을 넘어버린 오래된 시스템 중에 하나 입니다.

요즘들어 SNS가 부각되고, 해외의 트위터 국내의 미투데이 같은 Shot Message를 기반한 서비스들 속칭 마이크로 블로그라는 것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크로 블로그라는 명칭은 정확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블로그라는 단어 때문에 트위터, 미투데이, 톡픽, 야그 같은 서비스들이 블로그와 대립적 관계로 오해를 받고 있다는 것에 있습니다. - 여기서는 트위터 이하 Shot Message 서비스들을  SNS 기반의 SMCS(Shot Message Contents Service) 라고 부르겠습니다. )

SMCS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 블로그 서비스의 위축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약간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SMCS 서비스가 성장한다고 해서 블로그가 위축되거나 당장에 블로그가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 SMCS 서비스들은 가장 중요한 한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Contents를 생산하는 주체가 바로 나라는 것입니다.

블로그 뿐만 아니라 트위터, 미투데이, 야그, 톡픽, 런파이프, 플레이스톡... 등등의 SMCS 는 모두 시작은 나를 통해서 이뤄지게 됩니다.

나(me)라는 존재는 시스템 내에서 Contents 를 생산해 내고 생산된 Contents를 다른 사람들이 읽어보고 소통하고 참여하고 이로써 관계가 이뤄지고 퍼져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차이점이라면 내가(me) 생산한 Contents를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보게 되느냐 라는 것입니다.

전 바로 이 부분에서 과연 블로그가 얼마나 오래갈까? 하는 궁금증에서 답을 찾고자 합니다.

SMCS 는 두껍고 두터운 사람-사람간의 관계 기반의 SNS을 통해 Contents가 퍼져나가는 반면 블로그의 Contents 내용의 대부분은 검색 서비스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퍼져나가게 됩니다. (이전에 말씀 드렸듯 블로그는 검색엔진에 굉장히 반응이 잘되도록 알고리즘이 만들어져 있고 개발되어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 Contents 의 대부분이 검색서비스를 통해 배포되는 것은 아닙니다.
해외와 달리 국내 환경에서는 블로그 Contents 유통이 몇몇개의 블로그스피어스(메타블로그)에 의존성이 높습니다. (메타블로그의 의존성이 높다는 것에 솔직히 심히 걱정이 됩니다. )

블로그도 SNS가 아니냐 라는 의견도 있긴 하지만 블로그는 느슨한 SNS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웃블로그라고 해도 상호 읽어주기식 협력관계외에 오래 지속되기란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블로그가 메타블로그 서비스가 아니라 검색 시스템에 의해서만 자신이 만든 컨텐츠가 유통될 수 있다면 큰 문제는 없을 듯 하지만 왠지 앙꼬 빠진 찜빵같은 느낌이 듭니다.

누가 머라고 해도 블로그는 많은 사람과 교류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과 교류한다는 자체에 풀리지 않는 고민거리가 있게 됩니다.

블로그에서 사람과 교류하기 위해서는? 내가 만든 Contents를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검색엔진을 통해서....?
메타블로그를 통해서...?

검색엔진이 기반된 서비스(구글, 네이버, 다음 등등)를 제공하는 회사에 무너지지 않을테지만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을 자체적으로 좌지우지 하고 있는 실정을 보고 있으면.... 검색엔진이 이러한데... 메타블로그 서비스가 어느날 문을 닫게 된다면?

얼마전 몇몇의 파워블들과 맥주를 한잔하게 된적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블로그에 방문자가 폭발적으로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애기가 나왔는데... 당연히 네이버, 다음에 대한 의존성의 애기들이였습니다. 

당연히 그럴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

만약에 다음에서 블로그 View 서비스를 폐지한다면?
네이버에서 블로그 검색 결과를 제일 하단에 놓게 된다면?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이 적정한 이익을 내지 못해서 문을 닫는다면?
구글에서 검색 알고리즘을 수정한다면?
(물론 다음이나, 네이버가 어느날 서비스를 변경시키거나 폐지 시키는 것보다는 구글이 알고리즘을 바꾸는 일이 더 어려울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블로그를 유지하는데 많은 혼란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걱정이 기우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 블로그 갯수와 시장성을 본다면 이런 걱정이 현실이 되지 않기 위한 고민을 더 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블로그와 트위터를 적절하게 연동해야 한다고 애기하는 이유도 여기에 기인한다고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블로그 서비스가 앞으로 더욱 지속되기 위해서는 분명한 것은 검색엔진과 메타블로그에만 의존되어 있는 현 실태에서 양질의 컨텐츠를 배포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블로그는 메타블로그들이 낳은 파워블로거라는 명칭아래 몇몇에게 집중되는 편중 현상이 더욱 짙어질 것 입니다.

블로그가 앞으로 계속 지속할 수 있으려면 내 컨텐츠를 효과적으로 배포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서 컨텐츠를 배포할 수 있는 방법은 

1. 검색엔진
2. 메타블로그(블로그스피어스)
3. 다음View
4. 네이트 블로그독
5. RSS
6. SMCS
7. SNS 서비스 활용(페이스북등등..)

정도 일 것입니다. 이외에 더 효율적인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컨텐츠를 배포할 수 있는 무언가(?)가 또 있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해 보게 됩니다. 


블로그 서비스가 지속되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과제인 내가 만든 Contents(컨텐츠) 배포를 위한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혹시 다른 방법으로 이용하고 계시는 분 계신가요? 이자리에서 한번 같이 공유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의견을 올려주신 분들중 10분을 추첨하여 블로그 관련 책을 선물로 드리고자 합니다. 

주제 : 블로그 및 트위터등 내가 만들 컨텐츠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도구는? 또는 현재 하고 계신분들의 경험담.
기간 : 10.13 ~ 10.18 24:00 까지 (접수마감일 동일)
대상 : 여기에 접속해주신 모든 분들
참가방법 : 댓글로...
발표일 : 10.19일








덧붙임말 (2009.10.19) :

좋은 의견을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해답을 얻기란 쉬운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 의견중에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서 서로 애기해 보는 것이 좋지 않겠냐는 말씀에 필이 꼬쳐 결국 사고를 치기로 했습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의견을 주신 10분을 추첨 보내 드리기로 책은 17권으로 늘려 대부분의 의견을 주신분들께 모두 드리고자 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의견 주신분들중 헛소리님, 행인님, 글쎄요 님은 블로그등 위치가 불분명해서 연락처를 주셔야 될듯 합니다. ^^

책 보내 드릴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날뽀
숲속애기
철산초속
adios
탐진강
머니야
모모군 
헛소리
드자이너김군
행인
글쎄요
배낭돌이
홍콩달팽맘
세미예
윤초딩 
IT구라
대구사랑
미도리
거다란
junycap 

해당되시는 분들은 아래 댓글에 비밀로 성함/받을실 주소/연락처 를 남겨주십시오. ^^

확인후 우편으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 도움이 되는 책으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덧붙임말 :

2009 포럼에 참여하시고... 피커를 받아가신 모든 분들에게 피커 꾸미기 이벤트를 합니다~ ^0^
아래글을 참조하시고... 응모해 보세요~~ ^0^

2009/11/10 - [2009 Blog&Twitter 포럼] - 피커를 꾸며라 놀이~~ 아이팟+Wii+MP3를 걸어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직 강팀장 과 트위터 친구가 아니라구요? 지금 팔로우를 신청하세요~ ^^ @ebizstory [팔로우 하기] Post By 강팀장  
내용은 괜찮았나요?



Bookmark and Share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제글이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글이 다음에 다시 업데이트가 되면 편하게 보실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RSS 라는 것입니다.
[ RSS 대해서 알아보기 : 만화로 보는 RSS, 동영상으로 보는 RSS]

RSS로 포스팅 보기... 옆에 RSS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 제일위로
* 댓글달기
* 구독하기
* 제일아래로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ebizstory.com/trackback/547 관련글 쓰기

  1. 트위터는 과연 블로그 킬러인가?

    2009/10/14 00:18
    삭제
    요즘 트위터가 한국의 온라인 시장의 이슈를 잠식해가다보니 포털이나 블로그 등이 위기감을 느끼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봐도 요즘 방문하던 유명 블로그들도 보면 포스팅이 줄고 댓글의 양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어서 가만히 보면 모두가 트위터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댓글 대화보다 즉시적인 반응이 잇는 트위터로 대거 이동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트위터를 '블로그 킬러'라고도 하는가 봅니다. 트위터가 오픈 API(응용프로그램환경)를 공개..
  2. 내가 제안하는블로그 운영 노하우 11가지

    2009/10/14 08:59
    삭제
    1. 블로그는 영원하다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블로그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블로그를 열정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가 일시적 트랜드라고 한다면 누가 여기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까. 블로그가 영원하다는 믿음이 블로그 운영의 기본이다. 그럼 정말 블로그는 영원할까? 내가 그렇게 믿는데엔 두가지가 이유가 있다. 첫째는 블로그가 개인의 생산과 판매 도구라는 것. 개인이 생산과 판매의 주체가 될 수 있었던 미국은 집단농장의 남미를 압도한 역사가 있다...
  3. 트위터 사용법-트위터 트윗을 자동으로 미투데이로 전송하기

    2009/10/14 12:48
    삭제
    트위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중 미투데이(me2day)도 함께 사용을 하시는 분들에게 해당이 되는 내용입니다. 두 서비스간의 오픈API를 이용하여 트위터로 보낸 트윗을 자동으로 미투데이(me2day)로 전송을 할수있는 트위투미(twi2me)의 사용법이 되겠습니다. 서비스 조건 본 서비스는 매 10분 마다 Twitter의 글 내용을 자신의 미투데이 계정으로 보냅니다. 본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4. 트위터 사용법-미투데이 블로그 글 링크시 자동 트랙백 설정과 글배달 설정하기

    2009/10/14 12:48
    삭제
    바로 이전 글 트위터 사용법-트위터 트윗을 자동으로 미투데이로 전송하기 하기 에서 말씀드렸듯이 예전부터 가끔씩 문의를 하셧는데 이제 서야 그 방법을 알려드리네요~~ 글을 쓴다는게 깜박 잊고 있었습니다~ ㅎㅎ 제가 머리가 좀 나쁘니 이해해 주시길... 제 게시물을 보시면 매번 제 네이버 미투데이(me2day)에서 트랙백이 전송된것을 확인 하실수가 있는데 트위터로 보낸 메시지, 즉 트윗을 미투데이(me2day)로 자동 전송시켜서 미투데이에서 블로그 글을..
  5.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 초필살기팁 - 5편 다음뷰 공략

    2009/10/14 12:49
    삭제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 초필살기팁 - 5편 다음뷰 공략 인기 블로거, 인기블로그, 파워블로그가 되기 위해서는 일단 무조건 방문자가 많아야 죽이되든 밥이되든 하겠죠. 웹전체에서 인기블로그가 될수도 특정 메타사이트에서 인기블로그가 될수도 있습니다. 파워블로거분들 보시면 여러 곳에서 파워블로그로 선정되어 뱃지를 받으셨지만 모든 블로그나 사이트에서 받는것은 아닌것 같고, 각 사이트마다 나름대로 인기블로그가 있기 마련이고요.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하시는 분들을..
  6. 트위터 vs. RSS 리더 비교 분석 차트!

    2009/10/14 18:39
    삭제
    지난 7월말에 트위터 링크의 힘이라는 포스트를 통해 트위터를 통한 쥬니캡 개인 블로그 유입 비율을 정리해서 올린적이 있는데요. 당시에는 콘텐츠 배포 채널로서 트위터를 경험하고자, 블로그 글도 많이 작성하고, 작성하는 족족 트위터를 통해 공유해서 당시 한달 전체 유입 방문자 중 9.1%가 트위터를 통해 유입되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
  7. 제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 전 웹 2.0 그런거 없습니다.

    2009/10/21 09:53
    삭제
    1. 제 근황 요즘은 매일 무언가를 써 올려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버린듯 합니다. 제가 네트워크에 처음 발을 담근 것은 hitel부터였고, 중학교 2학년 때 단편소설을 쓴 이후로, 무언가를 써서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것을 참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백일장에서는 꽤 우수한 성적들을 늘 거두었고 적성검사에도 근소한 차이로 컴퓨터 엔지니어보다는 작가 같은
  8. 그동안 이웃분들이 나눠 주신 선물들입니다. (^_^)b

    2009/11/19 20:47
    삭제
    그동안 이웃분들이 나눠 주신 선물들입니다. 본의아니게 후기가 너무 많이 늦었네요.....^^;; 하루 빨리 감사의 마음을 포스팅을 빌어 전해 드려야 하는데.. 이제서야 쓰게 되었습니다. ㅠㅠ 너무 죄송하고 또 고맙습니다. ^^b 자-! 서두 사발은 이정도로 하고, 소개해 보겠습니다!! 두둥~~ +_+ 첫번째, 뼛속까지 아름다운신 마가진님께 선물 받은 " 책 [엄마를 부탁해] "입니다. [출처]예스24 마음씨 좋은 김젼님이 마가진님의 나눔행사를 보고..
  9. 강팀장님, 보내주신 책에 낙서 잘 했습니다

    2009/11/22 08:22
    삭제
    책을 보면 낙서를 합니다. 아주 많이 합니다. 좋은 표현, 특이한 내용, 기억해둘 정보 등이 보이면 여지없이 밑줄을 쫙쫙 그어버립니다. 정말 맘에 들면 그 위에 동그라미도 칩니다. 떠오르는 생각이 있으면 바로 옆에다 써넣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면 페이지가 낙서장이 됩니다. 밑줄이 페이지 전체에 그어지기도 하고 악필로 쓴 글씨가 옆면 여백을 지저분하게 만들어 놓습니다. 남들은 지저분하다고 하지만 저는 도저히 한 페이지라도 흔적을 남기지 않으면 책을 읽은..
  10. 복잡한 시스템은 가라! 블로그가 가야할길은 쉬운 서비스와 표준화.

    2009/12/03 10:29
    삭제
    1. 메타블로그는 나쁜 서비스다.예전 썬도그님의 네이버의 파워 블로거들은 메타블로그도 모르더라.. 란 약간의 비하성 발언에 발끈했었던 적이 있는데,전오히려 메타블로그가 뭔지 알아야되는 시스템이란 것 자체가 유저친화적인 그리 좋은 시스템은 아니라고 봅니다.좋은서비스란 구글과 네이버의 검색 봇이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지 모르지만 쉽게 이용이가능하고, 블로그와 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10/13 15: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역시 강팀장님.ㅋ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다음뷰나 네이버에 블로거들이 90% 이상은 의존하고 있으니...
    만약 다음뷰나 네이버가 없다면... 대한민국 블로그 찾아보기 힘들것 같아요.. 지금 현재만 본다면...
    • 2009/10/13 16: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런 구조 자체가 매우 걱정이 되긴 합니다.

      어느날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블로그 에잇 돈이 안되잖아... 그렇게 말하곤....

      생각만해도... 푸헐...
  2. 2009/10/13 15: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 이용이 상업적 목적이 아니고, 그저 몇몇 사람들과 의견 교류가 목적이라면 이런 고민은 그다지 필요 없어 보입니다. 꼭 블로그가 꼭 미디어가 되어야 하는가도 이용자의 목적에 따라 다르겠죠. 미니홈피는 그동안 그런거 없어도 잘됬지 않았나요? 특히 트위터나 미투도 결국은 블로그보다는 싸이에 가깝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결혼하면.. 개인시간은 절대 부족해지던데요. 집에가면 컴도 못키게 합니다.
    • 2009/10/13 16: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전 개인적으로 상업적 목적, 교류목적 나누기 보다 블로그 자체를 봤을때 걱정이 들더군요. ^^

      전에도 포스팅 한적이 있는데... 아무래도 블로그가 사람간의 관계를 강하게 엮을 수 있는 도구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RSS 도 충분히 좋은 역활을 해 주고 있긴 하지만...

      블로그를 SNS 기반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한게 많은 것 같습니다.

      위에 잠시 말씀 드린대로 블로그는 자신의 생산해낸 컨텐츠를 중심으로 서비스가 이어지고 있다면 결국 자신의 컨텐츠가 상업적이든, 비상업적이든 상대방이 읽어 주어야 하는데....

      미니홈에 아무리 꾸며 놓아도 하루 방문자가 계속 0 이라면 재미가 없어지듯... 블로그도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블로그-미니홈-트위터-미투데이 이렇게 한번에 비교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어째튼.... 현재 블로그가 메타블로그와 포털에 의존적인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


      넵.... 요즘 집에서는 아예 컴퓨터를 못하고 있습니다.ㅡ.ㅜ 흑흑흑....

      결혼하고 나면... 잼나는 애기 많이 올릴 수 있을줄 알았는데.... ^^ (궁색한 변명입니다~!!! 말하진 말아주세요~~ ^00^ )
    • 2009/10/13 16: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덕분에 전 모바일의존도가 높아졌죠. 블로그란 공간이란것은 궁극적으로는 경계가 사라지지 않을까요? 블로그와 미니홈피가 다르냐. 라고 묻는다면 대답하기가 어렵네요. 개인의 오픈된 퍼블리싱공간이라면 결국 개인화 서비스와도 컨버젼스 될테고요. 어쩌면 핸드폰 자체가 블로그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블로그에 들르듯, 타인의 핸드폰에 들르는것이죠. 결국의 최종 결론은 공각기동대로 가고 있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이란 범주가 신체에서 개인이 생산한 컨탠츠의 바운더리. 그것이 곧 앞으로의 블로그가 아닌가 싶습니다. 블로그는 결국 Log죠.
    • 2009/10/13 16: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시스템적으로는 블로그-미니홈을 분류하라고 하면 조금 조잘 거릴 수 있긴 한데.....

      사용자 입장에서는 차이점을 애기 한다는 것은 어렵기만 합니다. ^^

      앞으로 웹서비스들이 개개인의 생활패턴에 맞춰 진화할 것이라 믿습니다. 근데... 공각기동대 애길 들으니 왠지 의시시 해지는데요?
  3. 2009/10/13 16: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나 트위터의 차이는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둘다 콘텐츠를 만들수도 있고 유통할수도 있다는건 아니고, 차이가 분명히 있겠죠.

    최근들어 주변사람들 이야기들어보면 블로그가 좀 시들합니다. 블로그에 집중되어 있넌 '소셜'의 욕구가 이제 말씀하신것처럼 SMCS를 통해 채워지고 있으니까요. 블로그는 앞으로 네트워크보다도 역시 '콘텐츠 생산'의 중점기지로 활용되고, 그것을 가지고 유통하고 이야기하고 네트워크되는게 다른 서비스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에...갑자기 먼 이상한말들....음...블로그 콘텐츠의 배포중에 역시 가장 최적은!!
    방문자수 높은 블로거가 링크를 통해 소개해주거나 언급해주는 경우도 있는것 같습니다. ㅋ
    다음뷰나 이런데는 메인못올라가면 그냥 그런거같고...ㅋ 역시 유명한 블로거가 한번 언급해주는것도 큰 배포효과가 아닐까요? ㅋ 물론 이걸 해달라고 하기에는 좀 그러치만...;;
    • 2009/10/13 16: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철산님의 의견에 십분 동의합니다.
      블로그는 더욱 개인 컨텐츠 생산기지로 이용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원칙적으로 컨텐츠를 계속 생산만 되고 결국 배포가 되지 않는다면... 저희가 기대하는 블로그 발전은 희망적이다라고 예측하기에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철산님께서 말씀하신.... 특정 블로거가 거론해 준다면? 이런 기반도 전 SNS 라는 연줄이 필요하고 부드럽게 거론해 줄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네이버의 오픈캐스터가 좋은 도구중 하나 인것 같습니다. (오픈캐스트는 이용하기 힘들지만...)

      철산님의 좋은 도구는 없으신가요? ^^
  4. 2009/10/13 16: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는군요 ^^

    전 온라인의 컨텐츠 공유도 중요하지만 결국 오래가기 위해서는 오프라인과의 연계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관심 분야, 주 포스팅 분야에 맞춰 오프라인을 통한 컨텐츠 교류가 오랜동안 블로그를 양질의 블로그로 만들고 내용을 비교 분석해서 만들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뭐 힘도 얻고 격려도 얻겠죠 ^^
    • 2009/10/13 16: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금 블로거와 오프라인 연계를 위한 노력과 실험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요.

      블로거가 있어온 시간에 비해 부족하지 않은가 싶기도 합니다.

      간혹 블로거들을 한번 모여서 애기를 나눠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합니다. ^^
  5. 탐진강
    2009/10/13 16: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는 SNS와 어떻게 공존해 발전해 갈지 궁금해집니다.
    블로그의 진화는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 2009/10/13 16: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로 블로그 시스템중에 가장 SNS에 접근되어 있는 블로그를 애기하라면 구글 블로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런데 구글 블로그는 사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지 못하는 것을 봐서는 아직도 SNS게 일반 사용자에게 딱히 다가가지 않은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적어도 국내에서는 정통 SNS 서비스들이 성공하지 못하고 있는 것 봐서도 그렇고...)

      분명한 것은 철산님께서 잠시 거론하신대로 사람이 컨텐츠를 유통시켜 준다면... 가장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긴 합니다. 그럴려면... SNS 기능이 포함되는 블로그로 가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어째튼... 저도 블로그의 진화에 대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보면서 즐거운 상상을 해 보기도 합니다. ^^
    • 탐진강
      2009/10/15 20: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앞으로 SNS를 한국적으로 잘 접목한 블로그가 나온다면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 2009/10/20 15: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탐진강님.. ^^ 이에 관련한 포럼을 해 볼려고 하는데요.

      좋은 의견 있으시면 의견 좀 남겨주세요. ^0^
  6. 2009/10/13 17: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트위터를 통해 컨텐츠를 배포한다는것....ㅋㅋ

    예전 학창시절...공부잘하는 애가 뭔가 사고 치면....파급효과가 크죠...
    그런데...
    듣도보도...글고..이름도 잘 모르는애가...뭔가 이슈거리를 만들어 낼 경우...
    그것은 그야말로 재잘거림으로 파급되어...그 효과가 전자에 비해 좀 떨어졌던것으로 기억 드네요..

    트위터에도 보면 파워트위터리안이 있는것 같습니다..

    어느시스템이나 조직이건....블랙홀역활을 하는 누군가를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구조이기 때문에..
    궁극의 목표는 그쪽으로 향해 나갈거라 봅니다..

    그런의미에서...sns 도 전 별반 다름없다 판단중입니다.

    c언어가 창궐하던 시절.... c++ 가 나왔는데...
    c는 아직도 쓰고...cpp는 웹기반...어플기반...특히..옵젝기반 랭기지 툴에 모두 대체되어 사용되듯..
    블로그는...컨텐츠 제작의 모체로 남을것이고..
    재잘거림은....또다른 모체가 되기위해 끊임없이 나갈것이라 생각해요..

    요약하면...
    c와 같이 스트럭쳐드, 정형화된 블로그는
    옵젝오리엔티드 형태인 sns 와 결국 다름이 아닌 공통의 모습으로 진화될거라 생각들더군요..
    • 2009/10/14 10: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블로그가 컨텐츠 생산의 모체가 된다는 말씀에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과연 방문자와 호응이 없는 블로그가 컨텐츠 생산의 모체가 될 수 있을까?

      웹의 진화되어가는 선상에서 블로그가 왜 이렇게 작게 느껴지는지...

      SNS가 결국 공통의 모습으로 진화될거라는 말씀에 애기를 듣고 싶습니다. ^^ 갑자기 궁금증이 왕창 밀려오는군요. ㅎㅎㅎ

      기회가 되면 소주 한잔하면서 SNS 발전 방향에 대해서 애기를 들어봐았음 좋겠습니다. ^^
  7. 2009/10/13 18: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물론 검색을 통한 방문율도 중요하지만, 서로의 소통을 통해 유입되는 직접적인 접속이 더 좋다는 생각입니다.

    소통을 하다보면 이웃이 늘고, 또 다른 이웃을 찾는 계기가 될테니까요..

    저도 국내에 있는 메타블로그, 검색등록, sns를 거의 활용하고 있긴 하지만,

    양질의 컨텐츠가 결국 고정방문자로 연결되어 그것이 언제인진 모르겠지만.. 또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검색이 필요치 않은 시점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시간 이슈에 대한 포스트는 폭발적인 방문자유입을 유도는 하겠지만,

    고정방문자를 만들게 하진 않을테니까요..
    (있을수도 있겠죠.;;))


    결론은 고정방문자는 양질의 컨텐츠를 접하고 나면, 필요한 누군가에게 정보를 주고 공유를 하게 될것 같습니다. 그렇게해서 유입이 되지 않을까..


    아무튼 저에게 그런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ㅋ


    좋은 하루 되세요 : )
    • 2009/10/14 11: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모모군님께서 생각하시는 것과 제가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군요. ^^

      이렇게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먼저 전... 앞으로 검색시스템은 웹진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이 부분은 모모군님과 약간 다른 의견입니다만...
      차세대는 시멘틱웹이라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개인정보를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시스템으로 대부분이 변화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사용자가 찾는 검색에서 시스템 Back단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는 검색으로 변할 것 같습니다.



      IT가 아무리 발전해도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는 더욱 강하게 엮어주는 방향으로 갈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유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방문자가 속칭 입소문으로 퍼트려 주는 방법으로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효율적인 도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넵...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헛소리
    2009/10/13 19: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컨텐츠를 배포할 수 있는 무언가(?) 라는 질문에.. 솔직히 경로적인 부분이라면 온라인 상에서 이미 알고계신 부분이 전부일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위에서 많은 분들 해주신 좋은 말씀들도 전부 가능한 얘기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좀 이단적인 생각인데요 ;; 저희가 온라인 매체를 온라인상으로만 압축시키고 있는것은 아닐까 합니다. 오프라인과 적용한 마케팅도 충분히 가능할것이라 생각해봅니다. 현재의 오프마케팅과 온라인 마케팅의 연계성은 서로를 인지시켜주는 관계에서 머물고 있지만 향후 이 차이는 점차적으로 좁혀질수 있을것이라 생각해봅니다.
    • 2009/10/14 11: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쩌면 우리가 스스로 온라인에 계속 묶어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말씀처럼 온라인에서 벗어나 오프라인과의 연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에는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 차후에는 원활한 오프라인과의 연결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의문점이 온-오프 마케팅까지 접근하기에는 현재 블로거들에게는 어렵지 않을까요?
      범위를 넓히는 블로거들은 결국 프로블로거(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블로거) 중심으로 이뤄질듯 한데.....
  9. 2009/10/13 20: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래 살아남기 위한 그런 블로그가 되기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겠습니다.
    야근하기 위해 남아 있는데.. 일은 안하고 또 블로그 질에 매진중이내요..ㅎㅎ
    • 2009/10/14 11: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제 야근 잘하셨어요? ^^

      하하하..... 넵... 오래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해야죠.. 혹시 노력하시는 것 중에 아.. 이것이 좋더라 싶은 것이 있으시다면.. 함께 공유해 보시는 것도 어떨까요? ^^

      드자이너김군님이라면... 분명 좋은 아이디어나 좋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
  10. 행인
    2009/10/13 20: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글 보고 갑니다. 현재 오픈캐스트를 운영 중인데, 8000여명의 구독자 수를 갖춘 상태에서 하루당 꼬박꼬박 1800~2000 정도의 유입자가 오픈캐스트를 통해 유입되더군요. 1면 추천캐스트 소개에 실리면 5~6000까지도 가고요.
    • 2009/10/14 11: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와~~~ 오픈캐스터 대단하군요...

      아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오픈캐스터보다 네이버가 확실히 대단한 것 같습니다.

      오픈캐스터의 사용법이 쉽고 편리하다면... 더 성장할 것 같은데... 현재로는 오픈캐스터의 위력이라고 보기보다 네이버의 위력 (엄청난 사용자들의 접속)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째튼.... 오픈캐스트도 생산된 블로그 컨텐츠를 유통시키는데 좋은 시스템인것 같습니다.
  11. ㅋㅋㅋ 굴쎄요....
    2009/10/13 20: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이버는 모를까 다음블로그는 망할거같다고 느낀게.....추천수가 조회수를 앞서는 걸 봤을때...이건 뭐냐면 끼리끼리 아는 사람글 올라오면 읽지도 않고 추천때린다는 이야기죠;;;; 그러다 보면 결국 아는사람 많은 애들이 글 수준과 관계없이 베스트에 올라가죠;;;; 그 꼬라질 보고 딴사람들 가만있나요?? 똑같은 방법을 시도....
    이러다보면 뭐 양질의 글은 계속 묻히고......언제나 보던 그밥에 그나물들만 계속 본다는이야기죠;;
    • 2009/10/14 11: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음 View 추천시스템에 대해서는 확실히 다음 스스로도 한번 재 점검을 해 보아야할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듯 하더군요.
      인해전술로 본다면... 네이버가 확실히 이길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 차별화된 상호간 전략이 있기에 쉽게 예측하기 힘듭니다.

      분명한 것은 말씀처럼 다음view가 인맥이라는 것으로 뭉쳐지는 모습이 보이긴 합니다.
      아마도 제 생각으로는 다음의 의도가 아니라 블로거들 스스로의 패턴 모습 때문에 이뤄지는 모습이 아닐까 하는 판단도 듭니다.

      그건 그거고 네이버 블로그든, 다음 블로그든.... 블로그 전체를 보았을때 상생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
  12. 2009/10/13 22: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컨텐츠의 생산에서 배포 예전과 달리 단순한 광고노출이 막대한 영향이 될수 있지만, 블로그와 트위터로 인해 새로운 방법이 생긴것 같아요!! 흔히 인터넷에서 말하는 공유와 소통. 처음에는 단순히 내 컨텐츠 내 블로그가 많이 노출되기를 원해 이리저리 광고성글과 노출을 애섰다면 (물론 rss기능도 일부) 요즘에는 단순히 내글을 배고하기 보다는 공감되는 부분 즉 검색을 통해 비슷한 블로거님들과의 교류를 통해 배우면서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고, 소개하고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금 정리가 안된 글이라 죄송.ㅠㅠ 즉!@ 단순히 내가 유명블로거가 되야지, 좋은글로 많은 트래픽을 받아야지 보다는 많은 사람들과 공유와 소통을 통해 오래지속적인 블로거로 활동하고 싶다는 내용...ㅋㅋ 정신없네용 정신없이 타자를 두들디가 보니..ㅠ.ㅠ
    • 2009/10/14 11: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읽어보는 저도 어지럽습니다. ^0^

      넵.... 맞는 말씀 같습니다.

      블로그가 오래 지속될려면 이웃블로그+방문자 모두 서로 공감하고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연결점을 가지고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구글애드센스(비슷한 모델 포함) 이후 많은 블로거들이 블로그의 트래픽에 너무 신경을 쓰는 것 같습니다.

      당장에 수익이 나는 것에 대해서 이견은 없지만 너무 트래픽에만 집중하다보면 생산된 컨텐츠의 질적인 부분에 대해서 소홀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이럴때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라는 이념은 (적어도 동양사상안에서는...) 이런 문제들까지도 순화해주는 순기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문제 : 컨텐츼 질적 문제, 악플, 유통 등등...
  13. 2009/10/13 22: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외국에 살다보니 블로거님들을 만날 일도 적고, 이런 이야기가 참 생소하면서도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저희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주제가 요리와 여행이다 보니, 메타블로그와 검색엔진 외에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고 저희 블로그로 링크해서 사람들을 유도하고 있어요.
    일정한 주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커뮤니티에서의 유입이 무시할 수 없어더라구요. ^^
    • 2009/10/14 11: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외국이라고 하심은 홍콩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음.... 커뮤니티에 링크로 방문자를 유도한다는 말씀... 상당히 다가 옵니다.

      커뮤니티 서비스 자체는 공감대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이기에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컨텐츠나 애기꺼리는 대부분 그 구성원들이 신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도 SNS를 통한 마케팅과 비슷한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째튼.... 요즘 국내에서는 커뮤니티에 실증(?) 어째튼 이탈된 분들이 다른 매체로 옮겨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체 매체로 블로그와 트위터 등의 SMCS 등이 더욱 발전하는 것 같구요.

      커뮤니티를 같이 활용하는 방법은 국내 블로거들이 많이 이용하지 않는 방법 같아서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0^
  14. 2009/10/14 10: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0/14 11: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좋은 의견이십니다. 이왕이면... 비밀글이 아니라 공개를 하셨으면 많은 분들이 읽고 공감을 하실껀데.....

      현재 블로그가 개개인에게는 재미있고 유용한 시스템으로 자리는 잡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작 블로그 시스템을 운영하는 포털이나 서비스 회사들에게는 계륵이 될 가능성도 농후합니다.

      말씀처럼 어느날 계륵이라고 판단되면 시스템 및 서비스 축소는 당연히 이어지겠죠.

      저도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데... 적어도 블로그를 대체할 수 있는 재미있는 매체가 나올때까지만이라도...

      외국의 사례가 꼭 맞다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블로그 역사가 벌써 13년을 넘었고... 그동안 지속적인 관심과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고...
      기업과 사회기관 (해외 정부기관은 잘 모르겠습니다.) 들의 관심, 블로그에 대한 인식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현상들을 견주어 본다면....

      국내에서는 조금 더 블로그가 이어질거라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오히려 너무 빠르게 치고 들어오는 SMCS들이... 블로그와 대립적 서비스로 오해되고 인식되고 있어 걱정입니다.
  15. 2009/10/14 12: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팀장님 요런건 절 빼놓으시면 안되죠
    피드버너 이메일도있고 이건 rss로 들어가나..
    리뷰사이트에 등록한다. 리뷰가 아니더라도 등록가능
    포탈 지식검색이용하기. 글링크 잘못걸면 네이버에서 짤림 주의
    이제 상품주세요~ ㅋㅋㅋ

    트랙백 걸게 조낸 많은데 3개만 걸었음 ~~
    • 2009/10/14 14: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트래백을 왕창 보내 주셨군요.. ^0^

      좋은 의견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다 읽고 소화시킬려면... 한참 걸리겠습니다. 홍홍홍...

      자자잘하게 찾아보면.. 이것저것 참 많은 것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 우리가 가장 효율적인 것이 무엇인지 한번 고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16. 2009/10/14 19: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가 지금 많은 트래픽을 가져가고 있는건 데이타의 퀄러티 때문이라고 봅니다. 만일 양질의 데이타가 블로그가 아닌 다른곳에 쌓이게 된다면 블로그의 생명은 다하게 되겠지요. 하지만 블로그 데이타의 퀄러티가 유지/발전이 된다면 네이버나 구글 다음뷰 의 정책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검색이나 메타사이트에서 블로그를 많이 유통시키는건 13년간 유지된 블로그 이기 때문이 아니라 블로그에 좋은 글이 있기 때문이니까요...

    즉 유통 수단은 블로거들이 고민하지 않아도 알아서 지속/발전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2009/10/15 13: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일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이 블로그의 질적 성장과 Contents의 퀄리티가 확보되어야 한다는 말씀 맞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알이냐 닭이냐" 라고 질문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데..

      전 현재 국내 블로그의 갯수는 어느정도 수준으로까지 올라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포화상태는 아니지만...조금은 더 갯수는 늘겠지만... 이때까지 빠르게 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중에 벌써 Contents의 질적 수준은 가치 미디어를 뛰어넘는 블로그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이제 생성되는 블로그들이 양질 Contents 생산을 할 수 있는 위치로 클수 있는 기회는??

      그런 부분에서 유통과정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할 것입니다.

      ^^ 블로그의 Contents가 경쟁력이 있다면... 말씀 처럼 포털이나 메타블로그들에게도 기회가 주어지고.... 좀 더 나가서... 포털이나 메타블로그 서비스들이 수익을 만들어내고... 또한 블로그에게도 수익이 돌아간다면....
      자연스럽게 발전되리라 저도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의구심이 생기는 군요. ^^
  17. 2009/10/15 19: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0/15 13: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 지금 제 심정이 그렇습니다. ^^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서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마음~!

      음..... 좋은 아이디어 감사 드립니다.

      비밀댓글이 아니라 공개를 했음... 다른분들도 읽어 보시고 공감을 하셨을껄.... ^^
  18. 2009/10/15 19: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0/19 10: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몇일 고심끝에.... 토론회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준비해서 많은 분들 모시고 즐거운 애기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19. 2009/10/16 11: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팀장님 안녕하세요^^
    안철수연구소입니다.

    그 날 잘 들어가셨죠?
    세미나 이후 바로 찾아뵜어야 되는데
    바빠서 이제야 찾아뵙네요 ㅠ
    죄송합니다.

    이런 고민에 빠져계셨군요ㅋ

    블로그든 트위터든 결국은 소통이라는 것
    명심하고 돌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09/10/19 10: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 넵...당일 뵈어서 저도 반가웠습니다.

      새로운 도전에 나선 안랩에 박수를 보냅니다.^0^
  20. 2009/10/19 11: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글보다 트위터보다 제가 더 오래 살 것 같습니다. ㅋㅋ
    • 2009/10/19 11: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전 담배를 많이 펴서.... 아직 몰겠습니다. ^0^

      어쩜 좋습니까~ ^^
    • 2009/10/19 11: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제 2세도 보셔야 하는데 담배는 이제 그만~~~~
      아무리 씻고 아기를 안아도 이미 몸에 베어 있기 때문에 폴폴폴 아기 코속으로 들어간다죠?
  21. 2009/10/19 15: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0/19 17: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소중한 의견 너무 감사한데....

      오히려 제가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모두 연락처를 취합해야 하니깐...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기달려 주십세요. ^^
  22. 2009/10/27 10: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이런 생각을 전혀 못했습니다.
    매일 매일 발등에 떨어진 포스팅압박땜에 허겁지겁 살고 있거든요! ㅎㅎ
    사람에 따라서는 관심사 생각이 다 다르듯 .....
    전 앞날은 크게 걱정하지 않는 그런류입니다. ㅎㅎ
    그러니 고민이 별로 없고 발전도 별로 없습니다.

    이 고민에 대한 의견은 트위터와 블로그를 모두 이용하는 사람많이
    달수 있을것같네요..
    단순한 추측은 도움이 안될것 같으니.. 전 패스
    사실 전 트위터를 티스토리에 연결만 해놓고 있거든요! ㅋㅋㅋ
    • 2009/10/27 1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 저도 요즘에 들어서 이런 고민을 해 보게 된 것입니다.

      트위터와 티스토리 연결해 놓은 것만해도 벌써 kay님께서 한발짝 내 딛으신 것입니다. ^^

      하하하..
  23. 2009/10/30 22: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07 04: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IT 구라님.. 댓글이 늦었습니다.

      넵.. ^^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아직 다른 분들이 모두 파악이 되지 못해 선물만 준비되어 있고 배송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주까지만 기달려보고..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종종 블로그를 통해 뵙기를 바라구요~

      좋은 인연으로 언제 행운이 넘치길 바랍니다.
  24. 2009/11/06 22: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07 0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 커서님같이 연락이 제대로 안되서 주소 파악이 잘 안되신 분들 덕분에...

      아직 채 배송을 못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이번주까지 기달려보고... 배송을 할려고 합니다~

      다음주까지 기대하고 기달려주세요~ ^0^
  25. 2009/11/16 14: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16 14: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헉... 그래요? 에궁...

      그럼.. 책 말고.... 피커라는 녀석 보내 드릴까요? ^^

      일전에 포럼 마치고 몇개 남은게 있습니다. 한국에 계시다면... 제가 후다닥 준비해서 보내 드리면.. 2일정도면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은데.. ^^

      http://www.ebizstory.com/553 <== 요 녀석입니다. ^^
  26. 2009/11/16 14: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16 14: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좋은 책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앗... 저자님께는 죄송.. ^^)

      ㅎㅎㅎ 어째튼... 제가 준비한거니깐.. 보내드리겠습니다. ^0^
  27. 2009/11/16 14: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16 14: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제야 주소를 받았군요.. 휴~~ 정말 힘들었습니다. ^^ ㅎㅎㅎ

      아하.. 블로그에 그런뜻이 있었군요. ^^ 아빠, 엄마, 애기들 이름까지.. ^^ 그럼.. 다음부터는 꼭 세미예 라고 부르겠습니다. ^^

      참... 그리고... 전화번호도 주셔야 하는데.. ^^ 택배가 잘못 갈때도 있더라구요. 그럴땐... 전화번호가 꼭 필요한데...

      그리고.. 거다란님 아시죠? 그분도 전화번호가 필요한데... 아직 연락처를 모릅니다. 흑흑흑~
  28. 2009/11/16 15: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17 10: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제서야 연락처를 남겨주시는 군요.. ㅎㅎㅎ

      조심스럽게 정성스럽게 준비해 금주내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2009/11/18 12: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9. 2009/11/16 17: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17 10: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랬군요. 그렇지 않아도 철산님 블로그에 가니깐... 마지막 업데이트가 조금 시간이 지났더군요. ^^

      ㅎㅎㅎ 그래도 인연의 끈을 놓지 않으면 되지요 머.. ^^

      올려주신 주소대로 금주내 정성껏 포장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
  30. 2009/11/16 18: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17 11: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 ^^ 처음 글 올릴때 제가 선물을 드린다고 했는데.. ^^

      ㅎㅎㅎ 맞습니다. 너무 늦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결국 한달정도 지나서 기다리시는 분들때문에 제가 일일히 연락처를 부탁 드렸습니다. ^^

      제가 금주내에 정성껏 준비해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책 말고 피커를 원하시면 피커로 보내드릴수도 있습니다.
  31. 2009/11/16 22: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17 11: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 ㅎㅎㅎ
      피커가 생각보다 인기가 많더군요. ㅎㅎㅎ 기분 좋습니다.

      금주내로 제가 정성껏 준비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연락처(전화번호)를 안 주셨어요. 전화번호 없으니깐.. 간혹 배송사고가 나더라구요. ^^
  32. 2009/11/17 00: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17 11: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 하하하... 기회가 되면 언젠간 뵐수 있는 날이 오겠죠.

      저도 대구사랑님 블로그에 놀러가면서 항상 화이팅을 외치고 있답니다. ㅎㅎㅎ

      전.. 사업할만한 인물은 못되는가 봅니다. ^^

      제 주위에서는 IT를 벗어나 다른 업종으로 이직하신 분들이 몇분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일로 이직하든간에 그 일로 행복해 하느냐에 따라 이직한 친구들의 모습이 달라지더군요.

      대구사랑님도 꿈을 가지고 있으니 분명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참 대구사랑님... 대구중심으로 블로그모임을 만들어 보세요.

      카페나 트위터 또는 대구사랑님 블로그 중심으로....

      그리고 함께 모여서 의견도 나누고 간혹 교육도 하고 세미나도 하고... 만약 기회가 된다면.. 저도 후다다닥 놀러 한번 가겠습니다. ^^

      선물은 금주내로 잘 포장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
  33. 2009/11/17 12: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17 16: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제야... 모모군님의 연락처를 알았군요. ^^

      ㅎㅎㅎ 금주내로 정성껏 포장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34. 2009/11/17 23: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팀장님.. 아디오스도 피카로 보내주세요

    피카가 땡깁니다 ^^
    • 2009/11/18 11: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헉.... 벌써... 2차 접수 되신분들은 벌써 휘리릭 보내 드렸더랬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책이 부족해서.. 재 주문을 했었는데... ^^

      이제 어쩔수가 없습니다. 에공. ^0^
  35. 2009/11/18 01: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18 11: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대구쪽에도 몇분 계시더군요. 그분들과 마음을 맞추고...

      저녁에 대구블로그 소주번개 이런식으로 편한 의미를 두어서 만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화이팅~~ 입니다.
  36. 2009/11/18 08: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18 11: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책은 금주에 준비해서 모두 배송을 할겁니다. ^^

      그러면 빠르면 금주안에 늦으면 다음주 초에 받으실 수 있겠구요.

      얼마전에 블로그 시작하신뒤 200만원 수익을 만들어내신 경험담이 올라왔더군요. http://badjunko.tistory.com/112

      한번 보시면 약간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37. 2009/11/18 10: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18 11: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 받으실려구요? 하하하.. 그럼 사양하시면 되는데.. 하하하.. 농담입니다. ^^

      배낭돌이님이야.. 저에게 좋은 얘기 많이 해주시니.. 당연히..

      작은 성의라고 생각하시고 기분 좋게 받아주세요. ^^
  38. 2009/11/19 13: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20 11: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책 잘 받으셨다니.. 기분 좋습니다. ^^ 잼나게 읽어보시구요.

      어떻게 보면 대구사랑님께 도움이 많이 될듯 싶어서 기분 좋습니다. ^^
  39. 2009/11/19 20: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팀장님!! 책 잘 받았습니다.

    평소에 관련책을 꼭 한권 사서 보려고 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_^

    잘 읽을게요~ ㅎㅎ
    • 2009/11/20 11: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 ^^ 개인적으로 블로그 관련 책으로는 포괄적으로 좋은 내용이 많이 담겨져 있더군요.

      그동안 김중태원장님의 철학도 그대로 담겨져 있는 것 같구요.

      암튼 잘 받으셨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
  40. 2009/11/21 15: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23 16: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수익모델이 어떤것이 좋다라고 꼭 말씀드리기 힘들군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은 구글의 애드센스이긴 한데.. (해외사례를 보면 대부분이 구글 애드센스를 가지고 기본 수익을 잡고 있더군요.)

      국내에는 이용자수(미국에 비해면... 에궁...) 때문에 해외사례처럼 천문학적 숫자로 접근하기는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전 생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블로그를 접근하는 법을 말씀 드립니다.

      펜션을 하는데....
      장사를 하는데....

      아무래도 국내에서 블로그로 돈을 벌수 있는 좋은 모델이 아직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부족한 제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41. 2009/11/23 16: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42. 2009/11/29 19: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1/30 10: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보내드린 책자가 아마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책 내용이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씩 고민하게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거론해 놓았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김중태원장님의 해박한 지식과 관련 업종의 경험등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

      화이팅 하시구요. 아자아자~
  43. 2009/11/30 15: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2/01 11: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학주니닷컴은 제 블로그가 아닙니다. ^^
      그쪽은 또 다른 분께서 운영하고 계신거구요. 제가 게을러서 다른 블로그를 거진 운영을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블로그도 힘에 부칠때도 있습니다. 홍홍홍...

      언제나 화이팅 하시구요~ 아자아자~
  44. 2009/12/01 18: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45. 2009/12/02 19: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제 블로그 시작했는데 블로그가 사라지면?
    무지 슬플꺼에요
    • 2009/12/03 15: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
      블로그가 단기간내에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

      걱정마세요.

      블로그 재미있던데요. ^0^ 제 이웃블로그로 추가해 놓아야 겠습니다. ^^
  46. 2010/03/07 23: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간만이져. 강팀장님!
    강팀장님은 삐질지 몰라도 전 삐지지 않았어여.
    잘 지내시져?
    신혼의 단 꿈을 꾸며 지내시는지여?
    전 강탐장님의 삐짐에도 불구하고 그냥 지내지만 전 강팀장님
    늘 생각하고 있어여...
    메시지 확인되면 안부 나누어 주시길...
    • 2010/03/10 13: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간만입니다. ^^
      그동안 잘 계셨죠? ㅎㅎㅎ 삐졌다는 것은 농담이구요 ^0^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ㅎㅎㅎ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댓글을 남기시면 이웃을 될 수 있습니다.~ ^0^ [댓글달기]

◀ PREV : [1] : ... [74] : [75] : [76] : [77] : [78] : [79] : [80] : [81] : [82] : ... [375] : NEXT ▶


올블로그 어워드 5th 엠블럼

강팀장이 읽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