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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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포럼 준비과정 포스팅이 이게 마지막인것 같습니다. 벌써 시간이 흘러 내일이면 포럼을 열게 되었다는 것이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그 동안 블로그 컨퍼런스, 블로그 포럼, 블로그 세미나등등  블로거관련 행사가 꽤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모임은 대부분이 회사나 기관에 소속되어 진행되었고, 속칭 빵빵한 후원/지원 업체를 뒤로하고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순수하게 블로거가 블로거로써 모이는 행사로 130명이나 되는 대규모 인원이 모인 행사는 처음있는 일인것 같습니다.

물론 얼마전에 트위터리안 중심의 순수한 트위터 모임은 200명도 훨씬 넘은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MS에서 window7 런칭쇼가 그동안 행사중 가장 많은 블로거들을 모아놓은 행사이긴 합니다. (777명이였으니..)

하지만 그것들과 약간 다른 관점에서 순수하게 블로거들이 모였고, 일체의 기업의 후원 없이 준비되고 진행되었다는 것과 회사에서 진행하는 블로거 행사같이 자사 서비스를 홍보하거나 이윤목적을 두고 한것과는 다르게 이번 2009 블로그 포럼은 의의가 있다고 스스로 기뻐하고 있습니다. 

시작은 작게 시작이 되었고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행사를 이렇게 하루를 남겨놓고 있는 저로썬 만감이 교차하게 됩니다. 

개인이 추진하는 행사라는 것 때문에...
어떤 기업도 후원을 하지 않았다는 것 때문에....

포럼에 나눠드릴 작은 선물조차 지원받지 못하고 어떻게 보면 변방의 블로거로써 괜시리 서러운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도 블로그가 많이 확장되고 발전하고 갯수도 늘어나면서 순수하다는 블로그의 모습과 이념에서 멀어진 경우도 많이 생기고 그 속에서 이런저런 많은 잡음과 심지어 블로거끼리 다투고 비방하는 일도 생기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들도 노력한 만큼 댓가를 받고 그에 준하는 대우와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댓가와 대우, 인정가 꼭 재화가 아닌...  어떤 모습이든...)  그리고 그 속에서 순수해졌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있었습니다.

간혹 모임이 있을때면... 7년동안 블로그 경험을 애기하곤 합니다. 
시스템을 옮기면서 Data를 날려버린 애기, 처음에 스크랩 위주로 운영했던 애기, 잘난척 했던 애기, 악플과 안티들과 댓글로 토론했던 애기... 그러면서 저도 자랐고 블로그도 지금같이 많은 사용자들이 한번에 모이지 않지만... 언제나 그 자리에서 묵묵히 지키고 있는 블로그로써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이런애기를 하면서 한편으로 요즘 블로그들이 어떻게 생각하면 그 생명력을 스스로 조금씩 버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우려의 말도 건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포럼을 준비하면서 아직 블로그에 관심도 많고 트위터와 연계하고자 하시는 분들도 많고... 
돈을 벌더라도 순수해지고 싶어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더 기쁘고 내일 행사가 어떻게 되든 행복하게 준비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내일을 맞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성원과 응원의 말씀 관심 다시 한번 감사 드리고...

마지막 준비 모습에 대한 포스팅을 올립니다.


1. 리브로에서 약속한 책이 도착하다.

전에도 말씀 드렸듯 많은 기업에 작은 선물이라도 후원을 해 줍시다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다른 행사와 달리 후원하는 조건에 업체 홍보는 하지 않겠다는 말씀과 함께....

솔직히 단 한군데에서도 후원이나 지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어떤 곳을 절차와 후원요건에 대한 자격을 애기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만약 이번 포럼이 협회나 기업에서 준비했다면.... 싶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기업들 중에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후원은 아니더라도 지원해 주겠다는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리브로 인터넷 서점입니다. (전 한번도 리브로 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사본적이 없었습니다. 주로.. Yes24 였지... 예스24에서 산 책만 하더라도... 에휴...)

어제 저녁쯤에 책 선물 택배가 왔습니다. 

그중에서 전집으로 보내온 책은 성공 지침서로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마도 내일 행사에 가장 큰 선물이 될것 같습니다. 그외에 교양서적으로 알차게 보내주셨더군요.

다시 한번 리브로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2. 스티커를 지원받다.

얼마전 선물로 피커 140개를 준비했습니다. 제가 남자라서 그런지... 조금 무덤덤해서 받은 그대로 놔두고 있었는데.. 우리팀 팀원이 이쁘게 포장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하더군요. 

그런데 140개를 다 포장한다는 것은... 에휴... 그러다 팀원이 그럼 스티커를 붙이는 것은 어떨까요? 말과 함께 자신이 디자인하고 주문까지 해서 선물을 일일히 붙였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팀원들에게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3. 신종플루를 대비하라 - 손세척제를 지원받다.

요즘 날씨가 추워져 신종플루에 대한 뉴스가 연일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뉴스가 이렇게 많이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많이 모이시는 자리에 신종플루에 대한 걱정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떻게 하나... 하나 못해 손세척제라도 하나 있어야 하는데.... 그런 고민중에 이번 포럼에 참석하시는 한분 (윤동원 : http://blog.naver.com/angksx께서 자신이 사비를 털어서라도 지원을 하겠다고 블로그 댓글로 의사를 밝혀 주셨습니다. 

제 고민을 어떻게 아시고....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더군요. 개인 사비까지 털어서 130명이 사용할 수 있는 세척제를....

이런 고마운 분들이 모여서... 저희 모임이 준비가 잘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4. 네임택을 작업하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시겠다고 의사를 밝혀 주신분은...

트위터 모꼬지에서 30명 (31명 신청하셨는데 1명께서 취소하셨습니다.) http://twtmt.com/cards/152
링크나우에서 15명 (대기자 3분이 계시긴 합니다.)
온오프믹스에서 90명 http://www.onoffmix.com/e/ebizstory/1146

으로 총 135분께서 신청하셨습니다. 

물론 이분들 중에 갑자스러운 일정때문에 참석을 못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어느 분이 참석을 못하고 참석하고는 아직 알지를 못하기에....

처음에 행사당일날 접수대에서 일일히 손을 써주자 제가 의견을 냈다가.. 저희 팀원에게 아주 야단을 맞았습니다.

"이왕오시는 분들 기분 좋게 해 줘야죠~!!"
"최대한 이쁘게 보기 좋게 준비하고... 혹시나 못오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당일날 빼 놓으면 되니깐.. 그냥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 만들죠."

그 말 한마디가 너무 고맙더군요. 모임 신청을 각기 다른 곳에서 받았기에 신청자 리스트가 양식도 틀리고 (이름을 넣으신분, 필명 넣으신분, 트위터ID 넣으신분...) 해서 일일해 워드를 쳐서 만들어야 하는 번거롭고 귀찮은 일을 직접하겠다고 나서 더군요.

저야... 그냥 고마움 뿐이죠...

그렇게 해서 일일히 네임택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고생해서 만든 네임택인데... 안 오시는 분 많으시면... 그 수고를 어떻게 위로해 줘야 할지...


5. 베너 제작되다. 

베너도 만들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것도 이왕이면.. 이쁘게 하자 싶어 저렴하게 제작을 했습니다. 디자인은 음..... 저랑 + 정과장이 했구요. 저희가 디자이너가 아니다 보니... 조금 허접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막상 세워놓고 보니... 이쁘고 자랑스럽기 까지 했습니다. ^^

맨 하단 오징어를 기억해 주십시오. ^^ 저희 연구팀에서 연구하고 개발한 오징어 외계인도 살짝 공개를 했습니다. ^^ 
오징어가 선보이는 날을 살짝 기대를.. ^^



이번 포럼은 정말 순수하게 블로거들이 준비해서 블로거들이 진행하는 행사가 된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더욱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점심쯤에 내일 포럼에 패널로써 토론에 참석해 주실 독설닷컴의 고재열기자(http://poisontongue.sisain.co.kr/)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저 독설닷컴입니다. 내일 제가 도와드릴 것은 없겠습니까?"

"많죠~.. 발표도 좀 해주시고.. 이것... 저것..."

이렇게 관심가지고 뜻을 모아주시는 분들이 주위에 계셔서...

분명 이번 포럼은 잘 진행되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년에 또 이런 행사를 진행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내일 포럼 행사장에서 뵙겠습니다~ ^0^


스탭(도우미) 자원봉사자가 필요합니다~!

초기에 강팀장외 2명의 팀원들이 준비하다 보니 업체의 후원을 받는 다른 행사와 달리 준비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외에 많은 이웃블로거분들이 도움 주셔서 준비는 어느정도 마무리 되었기에.... 

이제는 행사당일 자원봉사 도우미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스탭(도우미)은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 접수대 도우미 1명 
- 의자 설치 도우미 2명 
- 포럼 진행 도우미 2명 
- 사진 촬영 도우미 2명 
총 7분이 더 필요합니다. 

스탭(도우미) 자원봉사를 원하시는 분들은 hanjum1@nate.com 으로 메일로 신청해 주시거나 http://www.ebizstory.com/555 제 블로그에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스탭은 당일날 늦어도 1:30분까지 오시면 됩니다. 

사진 촬영 도우미께서는 저희가 장비가 별도로 없습니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카메라(기종불문) 누구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이쁘게 사진을 찍어주실 분이라면 누구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사진은 모두 블로그를 통해 공개할 것이며 자유롭게 보실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덧붙임말 :

2009 포럼에 참여하시고... 피커를 받아가신 모든 분들에게 피커 꾸미기 이벤트를 합니다~ ^0^
아래글을 참조하시고... 응모해 보세요~~ ^0^

2009/11/10 - [2009 Blog&Twitter 포럼] - 피커를 꾸며라 놀이~~ 아이팟+Wii+MP3를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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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8 09:08
    삭제
    블로거가 순수하게 100명이상 모인 것은 그게 아니라 이거였죠~ 물론 제목처럼 '포럼'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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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6 16: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멋지십니다. 저는 시간이 안될듯해서 신청을 고민하다가 못했는데요. 130명이나 모이면 그리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블로거들끼리 소모임도 하면 아주 재밌겠네요. 이야기할거리가 막 쏟아질듯해요.
    행사 준비에 정성을 엄청 쏟으신게 글을 보면서 느껴지네요. 행사 잘 하시고 행사도 잘 마무리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셨음 좋겠습니다 ^^
    • 2009/11/06 16: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일단은 다들 잼나게 떠들어 보구요. ^0^

      잘되서 다음회에 또 포럼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 ㅎㅎㅎ

      응원 감사하구요. 잼나게 잘 마무리 될수있게 하겠습니다. ^^
  2. 2009/11/06 16: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랜만에 와보네요 ㅎ
    130명이라 대단하겠네요 ㅎ
    이번 포럼에 참가하시는 분들은 모두다 유명하신 블로거들 분이시겠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내일...ㅋ)
    • 2009/11/06 16: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들 유명 블로거는 아니십니다.
      유명 블로거분들도 많이 오시길 바랬는데....

      저만 보더라도... ㅋㅋㅋ

      그래도 그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는 것 같구요. ^^
      재미있는 행사가 될듯해.. 기분 좋습니다. ^^
  3. 2009/11/06 16: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 드디어... 내일이군요.^^
    즐겁게 화이팅 하세요~ ^^
    • 2009/11/06 16: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수님 놀러오신다는 소문이 허다하던데... 아니신가요?? ^^

      넵... 화이팅 해 봅니다~~
  4. 2009/11/06 17: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장소가 넓어져서 가도되는거지요^^
    링크나우에는 클릭이 안되어요
    믿고 갑니데이~
    • 2009/11/06 18: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 한쪽에 자리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5. 2009/11/06 19: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신문지 안싸들고 가는것만해도 저는 감사;;;; 합니다.
    내일 기차타고 갈께요~ 휘리릭
    (지하철 안헤메게 기도좀 해주세요 ㅠ_ㅠ)
    • 2009/11/06 20: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기도 합니다~~ ^0^

      그럼.. 내일 뵙겠군요. ^^
  6. 2009/11/07 00: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책보니까 생각났는데 이벤트 당첨되서 책보내주신다 해놓고 왜 안주삼~ 꿀꺽하셨음~ ㅋㅋㅋㅋ
    중간에 나와도 피커주는거죠? 등록할때 주세요~ㅎㅎ
    • 2009/11/07 04: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책은 주소를 안주셔서 배송을 못했죠~ ^0^

      윤초딩 뿐만 아니라... 홍콩에 사니는 한분 빼고는 아무도 배송을 못하고 있습니다.크헐.. ^^

      이사하신 주소를 조만간 갈켜주세요~

      넵... 중간에 나가셔도 윤초딩님은 꼭 피커 주라고 부탁해 놓겠습니다. ㅎㅎㅎ
  7. 2009/11/07 09: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성황리에 알차게 마무리지으시길!! ^^

    배너 전혀 허접하지 않은데요? ㅎ 멋집니다 ~~~
    • 2009/11/08 21: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 감사합니다. 하하하...

      걱정과 성원을 해 주셔서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이런 기회가 좋은 기회이긴 한데... 못 뵈서 아쉽기도 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더 준비해 볼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물론... 마눌님한테 한소리 들을 준비하고 사고를 쳐야 겠지만. ^^
  8. 2009/11/07 11: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트위터 모꼬지로 신청을 했었는데, 확인해보려고 드러가니깐...페이지가...ㅋㅋ
    유명 블로거도 아니지만...관심이 있어서 참가 신청 했었습니다.ㅋㅋㅋ

    참가 신청이 되었을지 안 되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고고씽 할께요 ㅋㅋㅋ
    • 2009/11/08 21: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파워블로거 그런것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많은 애기를 못 나눴지만.. 얼굴 뵈서 좋았습니다.

      고고씽하셨기에 그런대로 많은 분들 뵐 수 있었던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0^
  9. @adbone75
    2009/11/07 15: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강의 중에 살짝쿵.. 딴짓 하고 있습니다.. ^.^
    • 2009/11/08 21: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저도 다른 분들 발표중에 계속 트위터를 했었답니다.

      ^^
  10. 2009/11/07 15: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못가서 아쉽습니다. 좋은 행사 잘 치뤄지길 빕니다..^^ 여러가지 후기들도 기대가 되네요..
    • 2009/11/08 21: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신청해 놓고 못 오신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래도... 참석해 주신분들도 90명 정도 되었습니다.

      ^^ 얻은 것도 많았고, 아쉬운것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할 과제도 꽤나 얻었습니다. ^^ 차근차근 준비해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제가 게을러서 걱정이긴 합니다. ^^)
  11. 2009/11/07 17: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데이터 날리고, 스크랩, 잘난척 블로거.. 안주거리 삼아 얘기들었던게 생각나네요^ㅡ^

    오늘이 바로 D-Day!
    위 글을 읽어보니 그동안의 노고가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는 것 같아
    정말 박수를...짝짝짝:)

    이 자리에 함께 있는게 스스로에게도 도움되는 시간이고
    참 좋네요:)
    마무리까지...화이팅입니다!
    • 2009/11/08 21: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 주말 잘 보내셨어요?

      올려주신 후기도 잘 보았습니다.

      다들 도와주셔서 즐겁게 행사를 치룬 것 같아서 너무 기분 좋습니다. ^^
      ㅎㅎㅎ
  12. 각혈염통
    2009/11/08 11: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포럼 발표 잘 들었습니다. 오늘에서야 남기네요. 이런 기회가 또 생긴다면 또 참석하겠습니다.
    • 2009/11/08 21: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고생한 만큼 그런대로 잘 치뤄져 기분은 좋은데... 한편으로 아쉬움도 많이 남습니다.
      여러가지가 있긴 하지만.. 개개인적으로 얘기를 많이 나누지 못한 것도... 남아 있습니다.

      혹시나 다음에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꼭... 애기를 많이 나누는 시간을 꼭 잡아야 겠습니다. ^^
  13. 2009/11/08 20: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 포럼에 참여해서 갖가지 좋은 정보들과 의견 듣게 해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

    지방이라 차편이 여의치않아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
    강팀장님 멋있어요~ ㅎㅎㅎ
    • 2009/11/08 21: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2proo님을 뵈서 너무 좋았습니다.

      음.. 그동안 전 왜 2프로라고 알고 있었을까요.. ㅋㅋㅋ
      가만 생각해 보니깐.. 이피로군요. 정말 필명 멋찝니다. ^^ ㅋㅋ

      넵... 먼 곳까지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고마웠습니다.

      한편으로 죄송스럽기도 하구요.

      저야 2proo님 뵐수 있었으니.. 좋았지만.. ^^

      2proo님도 멋졌습니다. ^0^
  14. 칼림
    2009/11/0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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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럼 잘 들었습니다.
    조금 어려운 내용도 많았지만, 유익했던 포럼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피커는 남자인가요. 여자인가요.
    머리가 짧은 것 보니 남자같기는 한데.
    • 2009/11/0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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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뿐만 아니라 저희 연구소 팀원들도 피커가 남자일까 여자일까 하는 문제로 열심히 고민중에 있습니다.

      애가 과연...ㅡ.ㅡ;;

      저희들도 더 연구 탐구해보고 밝혀지면 후다다닥 올리겠습니다. ^^

      부족했던 포럼을 그렇게 평가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직접뵈면서 오랫동안 애기는 못 나눴지만... 다음에 꼭 기회가 또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15. 2009/11/0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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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2006년 12월부터 스마트플레이스 블로그에서 주최한
    난상토론회(지금은 데모데이로 성격이 바뀌었습니다만)가
    있었습니다.

    순수하게 블로거들이 주최하고 블로거들이 참가하는 행사였죠
    이제는 데모데이로 바뀌어서 아쉬웠는데요.

    다시 강팀장님이 총대를 메셔서 블로거 행사가 생기니 다행입니다.
    괜한 태클일까 싶어서 죄송하기는 한데요.
    행사 잘 치르시기 바랍니다. ^^
    • 2009/11/0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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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알고 있습니다. ^^

      전.. 가장 많은 인원이 다른 회사나 단체가 끼지 않고 모였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

      어째거나... 같이 모여서.. 함께 애기를 나눌 수 있었던 행사가 있었다는 것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철저하게 기획된 어떤 행사보다 적어도 저에겐 보람찬 행사였습니다. ^^

      관심과 응원 정말 감사합니다.

      아참.. 그리고 얼마전에 나온 트위터 한글검색(http://tweetrend.kr/) 너무나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더군요. ^0^
  16. 2009/11/0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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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꼬~~옥 동참 했어야 했는데.. ㅠㅠ
    요즘은 왜이리 일들이 꼬이는지 참.. 다음에는 꼭 스탭!으로! 동참하고 싶어요..ㅋ
    수고하셨습니다.:)
    • 2009/11/0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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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자이너김군님의 그 마음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ㅋㅋㅋ

      아참... 책은 당일남 못 받으셔서... 이번주에 택배로 일전에 주신 주소로 보낼 계획입니다. ^^

      오래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0^

      그리고 다음번에 꼭 스탭으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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