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아직 강팀장 과 트위터 친구가 아니라구요? 지금 팔로우를 신청하세요~ ^^

한달전에 재미있는 분을 만났습니다. (재미있는 분이라고 표현해서 그분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강팀장은 웹서비스 전략 컨설팅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소개할때 까지만 해도 어색하게 계셨던 분이 블로그와 SNS를 통한 쇼셜마케팅에 대해서 옆사람과 얘기를 하고 있으니 귀가 솔깃했나 봅니다.

슬그머니 다가오시더니...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 놓더군요.

P대표 : 안녕하세요. 강팀장님 제가 쇼핑몰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오픈마켓에서 장사를 했는데 올해 초 오픈마켓과 문제가 생겨 퇴출을 당했습니다. 그뒤에 쇼핑몰의 수입이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야 하는데... 독립쇼핑몰인데도 그동안 오픈마켓에 의존해 왔기 때문에... 별도의 홍보는 하지 않았던 터라 일반 사용자에게 쇼핑몰을 알리는데 너무 힘들군요. 
그런중에 OOO블로그마케팅 회사를 알게 되었고, 그들에게 약 4000만원정도로 마케팅 의뢰를 했습니다. 많은 블로그들이 참여를 했고, 블로거들이 저희 쇼핑몰 제품을 리뷰해서 올리고 저희 쇼핑몰 링크도 걸었습니다.

검색엔진이나 블로그들을 보면 홍보는 잘되었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리뷰한 제품도 어느정도 판매가 되긴 했습니다만, 문제는 그뒤에 2달가량 시간이 지나고 나니깐 리뷰한 제품의 매출이 그전으로 다시 돌아오고 쇼핑몰의 전체 매출로 봤을때는 오른 제품이 조금더 판매되었을 뿐 그렇게 이익을 보질 못했습니다.

오히려 블로그마케팅 비용 4000만원을 생각한다면 매출보다 오히려 그전 매출에 비해서는 손해를 본 결과가 나왔습니다. 마케팅회사는 제품에 대한 판매가 늘었다는 성과만 강조를 하고.... 그렇게 따진다면 쇼핑몰에서 여러가지 물건을 판매하고 있는 저 같은 사람은 각 물건마다 모두 몇천만원씩 블로그마케팅으로 써야 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럴바에 제가 블로그마케팅을 하는 것이 맞겠다 싶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배울려고 이곳저곳 세미나를 다니고 있는데... 요즘은 다시 쇼셜마케팅이라는 것을 많이 애기하더군요. 

블로그마케팅보다 쇼셜마케팅이 더 효과적이라고 세미나에서 말을 하고 쇼셜마케팅을 할려면 트위터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블로그는 만들어 보니깐.. 대충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겠는데... 트위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쇼셜마케팅을 할려면 꼭 트위터를 해야 하나요? 블로그만 만들면 되지 않나요?


1시간이 넘게 긴 이야기를 듣고 나니 이분에게 도대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접근하고 말씀을 드려야 하나 막막해 지더군요. 다른 분들에게 조언해 주듯, 컨설팅 해 주듯 얘기해 주는 것도 맞지 않는것 같고.....

어떻게 보면 안타까운 애기입니다.

어제 저녁 1인창조기업 세미나 뒷풀이에서 비슷한 애기가 나왔습니다.

요즘 공기업들이 연말이고 하니... 예산을 쓸려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더라... 조달청에 들어가 보니.. 블로그 관련 입찰이 많이 올라와 있더라. 여기에 참여해 보면 돈을 벌수 있지 않겠는가?.... 

그 애기를 듣고는 제가 죄송스럽게 언성이 조금 높아졌습니다. (물론 소주를 한잔 먹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집에 돌아오면 한달전 P대표님 이야기와 세마나 뒷풀이에서 잠시 나온 것들 때문에 마음이 찹찹하다는 생각까지 들었고 이걸로 블로그에 생각을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처: 플리커 extanz.com




1. 블로그만 만든다고 쇼셜마케팅인가?

쇼셜마케팅 : Social Marketing 을 영어 그대로 풀이하면 사회적 마케팅 또는 사회관계 마케팅 입니다. 사회라는 것은 사람과 사람이 모인 집합체를 말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인 집합체라는 것은 서로간에 상호작용이 반드시 필요한 관계가 필요하게 됩니다. 아무리 사람과 사람이 모였다고 하더라도 서로 전혀 영향을 주지 않고 어떤 관계도 성립되지 않는다면 결국 사회라고 할 수 없습니다. 

사회관계 마케팅(쇼셜마케팅)이라는 것은 바로 사람과 사람간의 상호작용과 영향을 주는 관계에서 이뤄지는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쇼셜마케팅이라는 것은 이런 관계라는 중요한 요소를 빼 놓으면 절대로 이뤄질 수 없는 껍데기에 불과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쇼셜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제되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간의 관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관계는 판매자-소비자 간의 전통적인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과 너라는 사람이라는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자 그럼 이야기를 다시 돌아가서 블로그를 만들면 쇼셜마케팅을 한다고 할 수 있을까요?  (이제 이해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

블로그는 사람과의 관계를 만들 수 있는 좋은 도구 입니다.  나의 진심을 글로써 사진으로써 포스팅(콘텐츠)를 만들어 올리고 그것을 읽어주는 사람들이 동의하고 다가오도록 할 수 있는 웹의 좋은 도구인 것입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만들기만 하면 블로그마케팅이 되고 쇼셜마케팅을 한다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2. 상품 선전만 하는 포스팅이 사람간의 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까?

사회에서 친구를 사귑니다.  그 친구를 사귈때 내 전문분야를 그 친구앞에서 나 혼자만 계속 떠든다면 친구는 잘난체 하는 녀석, 대화가 안 통하는 녀석... 이라고 외면하게 될지 모릅니다.

블로그도 마찬가지 입니다.

블로그에 자신의 제품이 좋다고만 떠든다고 다른 사람이 그렇구나 무조건 이해하고 그 블로그와 관계를 맺으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친구를 사귈때를 생각해 보면 블로그에 어떤 내용(콘텐츠)을 올려야 할까.. 하는 문제는 쉽게 풀릴 것 같습니다. 



3. 쇼셜마케팅을 한다고 늘어난 엄청나게 많은 블로그마케팅 회사들

2000년도 초반에 본격적으로 국내 웹환경이 구축되면서 웹사이트(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수요가 빠르게 늘어났습니다. 경제원칙에 따라 수요가 늘어나면 공급자도 늘어나듯 웹사이트 만드는 회사도 굉장히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지금 블로그마케팅 회사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 그때와 비슷한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마케팅 회사에 블로그 마케팅을 위해 의뢰를 하면 대부분의 해결책은? 리뷰블로그들을 모으는 형태, 또는 블로그 대상으로 이벤트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진행된 홍보의 결과는 비록 검색엔진에 많은 노출을 보장했지만... 초기와 달리 지금은 그렇게 올라온 글을 보고 움직이는 소비자들은 굉장히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많은 블로그들을 섭외해서 홍보글을 올렸지만 대부분이 일율적이고 단적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소비자들도 그것이 단순히 광고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된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는 블로그마케팅 회사들 중에 대부분은 아직도 속칭 블로그 도배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회사들이 쇼셜마케팅이라는 그럴듯한 카피를 하나더 붙여서 블로그 도배를 권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애덤스미스가 말한 보이지 않는 손이 그들을 정리하겠죠. 하지만... 보이지 않는 손이 정리할때까지 얼마나 많은 회사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게 될지 생각해 보면.. 안타까울 뿐입니다.



4. 트위터만 하면 쇼셜마케팅인가요?

이 부분도 블로그와 마찬가지 입니다. 블로그가 사람간의 관계를 맺기 좋은 도구라고 했습니다. 블로그 만큼 좋은 도구가 있다면.. SNS 을 기반을 둔 서비스들 입니다.

트위터가 좋다고 하는 것은 현재 나와 있는 SNS중 가장 빠른 대응과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는 SNS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맥은 트위터도 사람간의 관계를 만들어주는 서비스 입니다. 



5. 쇼셜마케팅은 블로그, 트위터 등 단순한 서비스로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간의 관계라를 단어는 쇼셜마케팅을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단어 입니다. 이 단어를 빼 먹고 접근하게 되면 아무 의미가 없는 껍데기 단어일 뿐입니다.

친구를 사귀고 사람을 만날때 우리는 친구에서 술도 사주고, 같이 놀아도 주고, 선물도 하고 간혹 조언도 해곤 합니다. 다양한 방법과 다양한 접근 경로를 두고 진행하게 됩니다.  웹서비스로 본다면 블로그나 트위터도 이런 방법, 접근 경로중 하나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쇼셜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굳이 블로그이다! 트위터이다! 단정지어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그, 트위터는 관계를 만들어주기 좋은 단순한 웹 서비스일 뿐이지 그 자체로 관계가 만들어졌다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위 P대표님은 쇼셜마케팅, 블로그마케팅에서 사람간의 관계를 알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P대표님께서 의뢰했던 그 회사 또한 쇼셜마케팅이 어디서 부터 출발해서 진행되어야 파괴력을 가지는지 알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 세미나 뒷풀이에서 나온 얘기처럼 단순히 공공기관, 정부의 입찰에 나오는 건을 낙찰받아 수행만 하면 돈벌지 않느냐 식은 다분히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요즘 쇼셜마케팅에 대해서 문의하시는 분들이 꽤나 있습니다. 다른 분들 말처럼 제가 이런걸 따지 한다면 어떻게 돈을 벌겠느냐?  만약 그분들 말씀처럼 당장에 돈을 벌기 위해서 문의하시는 분들에게 대답한다면...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저도 돈을 벌고 싶고... 제가 의뢰받은 모든 프로젝트와 일들이 모두 성공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합니다. 하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그분들에게 애기하고 그로 인해 돈을 벌더라도 스스로 떳떳하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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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제 책이 나왔습니다. 

Face to Facebook 이라는 책입니다. 페이스북 책인데... 그 동안 줄기차게 이야기 했던 것이 "페이스북 기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였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책을 쓰게 된 것입니다. ㅡ.ㅡ;  10개월이 넘는 고민 끝에 출판사는 좋아하진 않겠지만.. 기능적인 이야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소셜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넣자 라고... 책을 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출판사야... 원고를 받았으니... 그래서.. 솔직히 애착이 갑니다. 한편으로 이런 저의 고집이 과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의 선상에서 책을 봐주시면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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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셜미디어 마케팅? 접근 말고 참여하라.

    2009/11/12 14:56
    삭제
    소셜미디어 속 브랜드, 어울림이 핵심이다. 1. 블로거 모임에서의 퐝당한 사건 얼마전 블로거 모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서로 간의 교제를 위해 짧막한 자기 소개를 하던 중이었습니다. 차례가 돌아온 어느 남자분이 앞으로 나왔습니다. 갑자기 자사의 제품 광고 전단을 꺼내더니 많은 포스팅을 부탁한다며 제품 설명을 시작했습니다. 자리에 있는 블로거들의 표정엔 어이없어 하는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진행자가 급히 막아서고서야 헤프닝이 일단락 되었습니다. 영세 업..
  2. 비인기키워드를 이용한 블로그 수익 창출

    2009/11/13 00:59
    삭제
    몇 주 전부터 구상하고 있던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블로그와 연관된 것입니다. 예전에 카드 체크기 관련해서 블로그를 개설해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만들 때 잘 진행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시도하지 않는 것 보다는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블로그를 개설하고 꾸준히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 올린 글들은 제가 실무현장에서 경험하고 알게 된 지식을 올리고 있습니다. 신용카드체크기라는 키워드는 비인기 키워드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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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접속하셨거나 소셜미디어(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여기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2009/11/12 14: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격하게 공감가는 글입니다. 제가 이래서 강팀장님을 애정한다니까요. ㅋㅋ
    트랙백 하나 슬쩍 찡기고 튑니다 ^^
    • 2009/11/14 14: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유익한 글 잘 읽었습니다.트래백 감사합니다 ^^

      저도 마파람님 은근히... ^^
  2. 2009/11/12 15: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왕~~ 굳 ^^;;
    광고성 목표가 진하게 드러난 곳 뿐만 아니라 집단(기업 등)에서 하는 곳에는 잘 안가게 됩니다...
    기고문 중심인 곳도 --;;
    • 2009/11/14 14: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소비자들은 현명한거죠.
      이제는 조금씩 기존의 블로그마케팅 기법(도배형식의 방법)에 대해서 알게 되는 것이죠.

      블로그를 통한 도배가 검색에 많이 걸리지만 결국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가 아닌 광고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죠.
      이런 패턴이 얼마나 오래갈까 싶습니다.

      외면하는 소비자들이 하나씩 생기고.. 포털에서는 이런 흐름을 금방 인지할테니...
  3. 2009/11/12 15: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9/11/14 14: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파란님 죄송합니다. 문의하신 회사의 비전을 제가 알기에 조금 힘들것 같습니다.

      소셜네트워크 사업쪽을 영위하는 기업들은 많이 있습니다.

      그쪽사업 분야라면 얼마나 오래되었느냐라는 것보다 어떤 실적을 가지고 있고 어떤 프로젝트를 수행했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의하신 회사에 대해서 제가 자세히 알지 못해서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 군요.
  4. 2009/11/12 15: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나 트위터와 같은 것들고 결국은 인터넷상에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도구일뿐이라는 사실을 종종 잊어버리는데..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 2009/11/14 14: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소통의 도구라고는 다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은 위한 소통인지... 누구와의 소통인지... 왜 소통이라고 하는지 잃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소통도 사람이 중심인데...
  5. 2009/11/12 16: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실 대표적이고 가장 성공적인 쇼셜 마켓팅은 피라미드(다단계)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
    • 2009/11/14 15: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소셜마케팅이 피라미드와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긴 하죠. ^^

      그런데 다단계 혹 피라미드가 나쁜 구조많은 아닌데 국내에서는 나쁘게 이용되는 바람에 인식이 별로 안 좋은 것 같습니다.

      소셜마케팅이 사람과 사람으로 퍼진다는 모습은 비슷하지만 수익구조는 퍼져나가는 단계에 따라 분배하지 않는다는 점에선 틀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혹시 좋은 의견있으시면 주십시오. 저도 한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
  6. 2009/11/12 16: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옳소!!!
    • 2009/11/14 15: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엉뚱이님두.. 참.. ^^

      제 생각에 동의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0^
  7. 2009/11/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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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것을 배웁니다.

    혼탁한 세상 올바른 사고를 한다는게 쉽지않습니다.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 2009/11/1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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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웹이라는 시장에서 벌어 먹고사는 입장에서 시장이 혼탁해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유익한 정보 많이 나눌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
  8. 2009/11/12 17: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09/11/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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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보니깐.. 모모군님은 오래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
  9. 2009/11/12 20: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공감가는이야기군요,,,잘보고 갑니다,,,방송도 이제는 관심을가질때가 되었는데 ㅎㅎㅎㅎ아직은,,,
    • 2009/11/14 17: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대표님 포럼에 많이 도와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방송쪽에 관심은 많은데... 대표님에 비하면 전... 걸음마도 배우지 못한 처지니....

      적어도 제가 아는 분야만큼은 좋은정보 많이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10. 2009/11/13 00: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팀장님. 웹에서의 관계에 대해서 말씀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런 관계를 어떻게 맺어가는지에 대해서 더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득 작년에 적어놓은 글이 생각났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블로그상에서도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추가적인 방안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련글 트랙백 걸어봅니다. ^^
    • 2009/11/14 17: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트래백 걸어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글이 블로그를 마케팅해나가는 좋은 사례가 될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공감도 가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

      Jsquare삶의 이야기 http://jsquare.tistory.com/

      에서 종종 좋은 애기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트래백으로 올려주신 사업을 영위하고 계신 블로그가 삶의 이야기 블로그 인가요? ^^

      궁금증이 생겨서...
    • 2009/11/14 22: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트랙백 건 글의 블로그는 다른 블로그입니다. infocheck.tistory.com 입니다.
      사실 소통은 전화상담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강팀장님 글 읽고 블로그 상에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 2009/11/16 13: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하 들어가 보았습니다. ^^

      유익하게 잘 사용하고 계신 것 같더군요. 그리고 한편으로 좋은 예가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제가 강연 기회가 있으면 스케치님 블로그를 사례로 얘기해도 되겠죠? ^^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듭니다. ^^
    • 2009/11/1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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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평가 감사드립니다.^^ 강연기회 때 사용하신다면 저로서는 영광이네요. ^^;
  11. 2009/11/13 13: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번글 참 좋네요~.
    소셜 마케팅의 핵심중에서도 핵심을 여러번 강조해주신것 같아요.
    그래서 진정으로 효과 있는 소셜 마케팅이 어려운것 같구요.
    요즘 드는 생각은... "주인이 직접 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즉 어떤 제품을 홍보하려면 제품 담당자가, 어떤 회사를 홍보하려면 CEO가, 어떤 병원을 홍보하려면 병원장이... 진정성을 가지고 직접 다가가는 마케팅... 그게 옳지 않을까 싶네요.
    • 2009/11/14 17: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부족한 제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넵.. 맞습니다. 어떤 기업이 블로그+트위터 등으로 소셜마케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윗분들의 의지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반 마케팅 활동처럼 바로 결과가 나오지 않기에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데 그럴려면...

      말씀처럼 상위 결정자의 의지와 잠재고객에게 진정성을 가지고 다가가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정말 감사합니다. ^^
  12. 2009/11/13 14: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쇼셜마케팅에 대한 쉬운 설명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11/14 17: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많은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분이 좋군요. ^^

      부족하 글이 어느정도 도움이 되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고 한편으로 부끄러운 생각도 듭니다.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2009/11/14 10: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2009/11/14 17: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행히 허공에 떠들어 대는 글이 되지 않았다는 것에 작은 위로를 삼습니다.

      감사합니다. ^^
  14. 2009/11/15 21: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 트위터의 사상은 무시한채 일개 마케팅 도구로 이해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아직 우리 나라에서 블로그에 의한 지적인 소통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성숙된 소통이 안 되는 상황에서 마케팅 회사에 의한 도구화는 블로그를 황폐화시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블로거들에 인정받는 전문 파워 블로거가 나와야 비로소 블로그 마케팅이 성립됩니다. 단순히 일방적인 메시지를 보내는 통로로만 이용되는 블로그 공간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 2009/11/16 12: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대표님 오래만에 뵙습니다.
      넵.... 저도 그 부분이 마음이 아픕니다. 말씀처럼 한편으로 블로그가 황폐화되고 있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국내 블로그마케팅 원조(프레이스)가 조금 변형된 모델 그대로 들어온 뒤로 블로그마케팅은 단순히 검색에 많이 노출되는 것이다라는 잘못된 인식과 스스로 좋은 마케팅 방법을 찾지 못한 것과 국내 상황에 맞는 좋은 비즈니스모델 개발노력 부재에서 온 것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소셜마케팅 개념 자체가 소통에서 시작된다는 기본적인 인식도 못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15. 2009/11/16 16: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P대표님에게 허접한 충고를 드리자면
    4000만원으로 어뷰징이 가능한 직원을 뽑아서 뭐2명쯤 고용가능하겠죠. 웹쪽에 전담을 시키시면 비용절감도 되고 홍보도 더 잘되지 싶네요.
    업체에 의뢰를 해서 블로그마케팅을 집행해봐야 중간서 다 뽑아먹고 결국 얼마 안되는 금액으로 마케팅을 집행해야 하는데 그럴 바에는 직접 유명 블로그를 컨텍해야 비용만큼의 효과를 보지 싶어요~
    직접 체험단을 모집하고 모집광고만 유명블로그에 홍보를 하면 더욱 비용이 절감되겠죠?

    뭐 남들 다하는 허접한 생각이였습니다. @_@
    • 2009/11/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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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부분 에이전시에게 맡기는 분들은 잘 모르니깐..두려움을 가지고 접근하시니깐..

      말씀하신대로 접근하질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직접 블로그들을 섭외하고 진행하면... 더 좋을텐데... 지금 말씀하시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픈프로젝트로 도너츠2.0 이라고... 블로그들이 모여서 기획하고 포스팅하고... 업체에서 직접 돈을 받고...
      현재 모습을 보면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프로젝트 입니다. ^^
  16. 2009/11/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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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요즘 엄청나게 블로그 마케팅을 하려고 하고 있고, 또 이미 진행중인 곳도 많죠..

    제가 여기 저기 둘러보면서 가장 이상적인 곳 두군데... ㅎㅎㅎ;;
    강팀장님도 이미 아시겠지만..
    http://www.beer2day.com/ 라고 하이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
    너무 자사 제품 광고에 주력하지 않고, 여러 컨텐츠를 꾸준히 포스트 하더라구요.

    지자체 블로그로는 광주의 빛과 창 그 블로그.. 아시죠? ^^;;

    그 외에는 해군에서 운영하는 블루 블로그도 그렇구요.

    일방통행이 아닌 대화와 소통으로 이미지를 엄청 개선시키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전적으로!!! 강팀장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ㅎㅎ
    • 2009/11/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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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 저도 위의 글 읽으면서 이 세곳을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다 비슷한가봐요. ^^
    • 2009/11/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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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 블로그는 LG와 마찬가지고 블로그 마케팅 접근 모습을 잘 보여주는 곳인 것 같습니다.

      저도 간혹 강연가면 사례로 많이 소개하고 있구요. ^^

      좋은 블로그 소개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있음... 더 많이 소개해 주셔도 됩니다. ^0^


      찌라시 같은 일방적인 전달보다 함께 나누는 (소통)의 교류 마케팅이 앞으로는 큰 힘을 발휘할 것 같습니다.

      감성을 자극하라.. 그런 기본적인 말들을 간혹 잃어버리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17. 2009/11/1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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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9/11/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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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서야 거다란님 연락처를 받았군요.

      제가 조심스럽게 준비해서 이번주에 금주내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맘에 드셔야 하는데....
  18. 2009/11/1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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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되는 내용이네요~ 소통과 대화이 소셜마케팅의 기본이겠죠.
    주변에 기업과 정부의 블로그들을 보면 그것에 충실한 곳들도 있고,
    전혀 그렇지 않은 곳도 있는 것 같아요.

    핵심을 아는 곳들이 효과도 보고 오랫동안 살아남겠죠. ^_^
    • 2009/11/1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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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지자체나 기업들도 조금씩 시행착오를 겪으며 본 모습으로 돌아가는 곳도 있을테고...
      해봐도 안되는군 하며 포기하는 곳도 있을테지요.

      안타까운건 포기하는 쪽입니다. 시도는 좋았지만 의도한 방향으로 가질 못해서 결국 역시나... 하고 포기하는 모습이...

      근본적으로 보면 포기하시는 분들이 늘어날수록 순수한 회사들은.. 에공...

      그걸 떠나서 사람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곳은 언제나 기분 좋습니다. ^^
  19. 2009/11/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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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9/11/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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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입니다. ^^ 연락처가 없어서 잘갔는지 못갔는지 조바심이 약간 생겼습니다.

      다행이 잘 도착해서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분 좋습니다. ^^
  20. 2009/11/18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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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블로그지만 그래도 방문도 해주고 제품에 대해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하니 꼭 사지는 않더라도 더 방문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다른 사이트와 가격비교도 한번해보고 아무튼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나중에 상업성이 너무 짙어져 버리니 관심 뚝! 끊겨버리더군요 ㅎㅎ

    상업용 블 따로 개인 블 따로 이렇게 하면 더 좋은거 같기두하구요
    • 2009/11/1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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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아무리 상업적 블로그라도 하더라도 방문자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채널을 열어 놓는 것과....
      많은 블로그에 포스팅 도배, 찌라시 처럼 뿌려 놓는 것과는 분명 차이는 많은것 같습니다. ^^

      상업용 - 개인용 블로그를 따로 이용하면서 나름대로 자신의 일과 잘 접목키고 계신분들도 꽤 많이 있더군요. ^^
  21. 2010/03/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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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마케팅에관한 좋은글인듯 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SNS마케팅에 관한 좋은 정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 2010/03/1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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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 이렇게 평해 주시니.. 부끄럽습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 조금씩.. 소개는 하고 있는데. ^^

      종종 놀러오시길~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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