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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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네이트가 MSN으로 메신저 피싱으로 피해보는 사람들을 간혹 봅니다. 저희 집사람 이전 회사 상사도 메신저 T 걸려서 200만원 정도 사기를 당했다고 하더군요.

언제 술자리에 이런 애기를 했더니 저만 그런 경험이 없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씩 경험을 했나 봅니다. 

조금 전 일입니다.

뒷자리에서 정과장님이 급하게 부르는 군요.

팀장님~!! 이거 보세요.. 이거 이상하죠?? 한번 봐주세요~

뭔데 했더니... 딱 보니깐 메신저 피싱 같았습니다. 

그리고는 침착하게 작전을 세우고 제가 채팅을 하고 정과장님은 전화기를 들고 확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숙모님께 전화가 안되더군요. 그래도 침착하게 그리고 혹시나 메신저 피싱이 아닐수도 있으니...

숙모님께 빨리 확인을 하고 계좌정보는 모두 물어보고는 신고까지... 최종적으로 신고를 끝내고 다행히 사기에 안걸릴 수 있었습니다. 

메신저 피싱에 대한 경험은 없지만 일전에 보이스 피싱 사건으로 떠들썩 했고 당시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대한 안내서를 읽은 적이 있었기에.... 잘 넘긴것 같습니다. ^^


■ 메신저 피싱 대처법 

1. 나의 지인은 메신저로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

간혹 친구들이 돈을 빌려 달라는 애기가 어려워 메신저를 통해 얘기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친한 친구라면 메신저로 돈애기나 계좌번호 얘기하기에는 무리가 있는듯 합니다. 
어렵게 얘기를 메신저로 할 수 밖에 없는 친구나 지인의 마음을 이해하면 제가 전화를 걸어 자세한 이야기를 듣는 것이 최소한 그 친구(지인)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간혹이지만 그런 부탁을 하는 친구나 지인이 있다면 반드시 전화로 통화하기 때문에... 메신저로는 돈 애기를 하지 않습니다.


2. 상대방이 지인인지 먼저 확인하라.

제일 고민 많이 하는 부분이 메신저로 이야기하는 상대방이 정말 지인이 아닐까 하는 고민일 것입니다. 대부분이 어렵다고 애기하고 급하다고 얘기하면... 인맥때문에 관계 때문에 넘게 넘어갑니다. 특히나 큰 금액이 아니고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라면...

적어도 돈을 빌려달라는 이야기가 나오면 상대방이 정말 그 사람인지 확인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약간의 시간을 끌고 전화를 하거나 혹시 전화가 안되면 메신저라도....
"친구야 어제 무리했는데... 속은 좀 괜찮어? 해장은 했어?"
식으로 없는 애기를 살짝 물어 보는 방법도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만약 말을 피한다면 다른 방법으로 계속 물어봅니다.
"근데... 너 엊그제 적금 탔다더니? 그렇게 급한거야?"
식으로 말이죠. 넘겨짚는 거짓말이라도 좋고 사실이라도 좋습니다. 


3. 신고를 할려면 상대방 계좌번호를 알아야 한다.

메신저 피싱은 먼저 내가 알고 있는 지인의 아이디를 해킹했기 때문에 단순히 아이디만 알아서는 신고를 할 수 없습니다.

신고는 2곳에 해야 합니다. 먼저 상대방의 은행고객센터와 사이버수사대 입니다.
그런데 사이버수사대는 최소한 돈을 입금해야 사기죄로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럴려면 인터넷 뱅킹이나 돈을 입금을 먼저 해야 겠죠. 그런데 인터넷 뱅킹으로 입금할려면 왠지....  

사연을 보니깐... 18원만 입금하고..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한 경험담도 있더군요.. (푸헐.. 18원이라.. ^^)

상대방이 메신저 피싱자라는 것이 확인되면 침착하게 계좌번호와 예금주를 정확하게 확보해야 하며 그 정보로 해당 은행고객센터에 신고를 하면 계좌정지와 은행에서 신고가 들어가게 됩니다. 


4. 지인과의 돈거래는 직접 만나거나 전화로 재차 확인을 합니다.

남에게 돈을 빌린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반면 빌려주는 사람 입장에서도 참 어렵습니다. (빌려주기도 그렇고... 요즘 자신도 어려운데...)  상호간 어려울 입장일수록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고 어려움을 나누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배려인 것 같습니다. 

혹시나 빌려주더라도  돈을 직접 상대방 손에 쥐어 주어야 상대방도 그 돈에 대한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멀리 떨어져 있거나 만나지 못할 경우는 전화로 2~3번 정도 안부를 겸해서 얘기를 나눈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꼭 내가 피해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도 모르는 순간에 자신의 아이디가 해킹되어 나의 주변에 있는(메신저로 연결된 인맥들) 분들에게 피해가 갈수도 있습니다. 

그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본인 메신저 비밀번호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오후에 사무실에 재미있는 사건이 생겨.... 오래만에 웹에 대한 얘기외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편으로 재미있었던 경험이였던 것 같습니다.


아래는 오늘 있었던 메신저 피싱과 대화내용입니다. ^^ 정과장님의 개인 프라버시 때문에 이름을 변경해서 올렸습니다. 대화 내용을 보면 참 재미 있습니다. ^^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자리에잇어?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앗 숙모~~ ^^

아마도 이 애기 때문에 메신저피싱을 시도한 사람이 자기가 숙모라는 것을 알았나 봅니다. ^^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잘 지내세요?? ^^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음 ㅎㅎ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잘지냇어?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지금 복이모한테 멜 쓰고 있는 중인데..^^ 숙모 노래방 사장님 됐다구요..ㅋㅋ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숙모는 잘 지내시죠?? 하시는 일은 잘 되세요??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음... ㅎㅎ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지금 바뻐??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아뇨~~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말씀 하세요~~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휴...숙모가 부탁하나하려고 그러는데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네~ 무슨 부탁이요?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결제 하나하려고 하는데 지금 인터넷 배킹 안되가지고...나갈 상황도 아니니까... 여유되면 먼저 해줄수잇어?이따 저녁에 들어가면 보내줄게...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아 얼마정도 되시는데요??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300정도 필효한데 잔고에 여유대?

이때부터 정과장님이 저를 찾았습니다. "팀장이 이거 이상한데요. 한번 봐주시겠어요?"
먼저 시간을 끌고 숙모님께 전화를 시도하라도 했습니다.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잠깐만요... 인터넷 뱅킹 좀 확인해 보구요.

인터넷 뱅킹은 들어가지도 않았습니다. 먼저 숙모님이라는 것을 확인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 숙모님이 계속 통화가 되질 않았습니다.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음...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숙모가 이런부탁해서 미안해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여유되면 드리는데요..^^;;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참 애들은요?? 잘 지내요??

전화가 계속 연결되지 않아... 다른 방법으로 숙모님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현재 숙모님은 애들이 다 커서 대학생입니다.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잘크고 잇어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신종플루는 괜찮아요?? 원채 애들이 어리고 약해놔서리..^^;;

신종플루는 걸리지도 않았는데.. 질문을 던졌습니다. 진짜 숙모라면 야단이라도 치겠죠.
아니면... 역으로 무슨 말이냐구 물어보거나...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휴... 지금 조심하고 잇는중이야..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그럼 확인하고 얘기줘..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네 잠시만요~

시간을 계속 끓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숙모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기에... 
(그동안 숙모님과 잠깐 통화가 되었습니다. )
이제는 계좌번호와 예금주를 알아야 했습니다.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음...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확인해 보니깐.. 300이 다 안되요. 숙모.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휴 그럼 얼마정도여유대?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카드로 나갔나봐요.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휴 그럼얼마정도 여유대?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120정도 될것 같은데요.. 숙모 계좌번호로 보내 드리면 되요?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아님 삼촌계좌로?

인터넷 뱅킹은 확인도 하지 않았지만... 계좌번호 확인과 최종 확인을 위해 다시 질문을 던졌습니다.
삼촌은 돌아가신지 꽤 되었는데.... 삼촌계좌로 물어보았죠.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아니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우 리 9280 368002101  여기로해줘...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결제하는거라서...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그럼 먼저 100보내줘,.. 200은 다른 곳에 알아볼게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우리은행요? 이거 숙모님꺼 아닌데... 계좌주는 어떻게 되요?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박 용 규씨야...

계좌번호와 예금주를 확인 했기에 우리은행 고객센터에 신고 전화를 했습니다.
이 친구 나름 머리굴린다고 검색에 안걸리게.. 우리은행을 '우  리' 라고 하고 박용규도 중간에 띄워서 말하더군요.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결제 받으실 분이거든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헉... 박용규씨요?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엉...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지금 할수잇어?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지금 되면 지금해줘... 급히 결제하는거라서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이런부탁해서 미안해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지금 할수잇어?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잠시만요..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음...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숙모 계좌번호가 틀리다고 나오는데요.

지금 계속 신고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고객센터와 애기를 하다보니깐 계좌번호가 틀리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확인 하기 위해 계좌번호를 물어보았습니다. 
고객센터와는 계속 통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잠시만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등록된 계좌번호가 아니래요.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우 리 9280 3680002101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다시해바바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맞을건데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잠시만요 다시 해 볼께요.

고객센터에 신고과정을 거치고 있었습니다.
계좌번호도 맞고 예금주도 맞더군요.
정상적으로 신고 접수가 되었습니다. 그쪽에서 박용규라는 예금주에 대한 처리를 한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음...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아... 000 이 3개구나.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아! 맞다

정신이없어서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울 학주 병원에는 갔어요?
신종플루가 아니래도 걱정되요.

학주는 제 이름입니다. ^^
신고도 했고 놀려볼 생각에 계속 얘기를 나눴습니다. ^^ 아까 신종플루 얘기도 있었으니 그쪽으로.. ^^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휴... 요즘  일이 만아서 ... 머리아퍼...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그럼... 아직도 집에? 에구... 걱정이네... 유치원에도 못 나가겠네...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지금 보내는거야?? 휴  급한일이라 빨리 보내줘...  그리고 얘기 하자...
지금 기다리고 잇거든 

자꾸 엉뚱한 질문을 던진다는 것을 눈치 챈건지.. 아니면 계속 대화를 하다 보면 들킬것 같아서 그런지...
독촉을 하더군요.
대화도 재미도 없어지고 신고도 했고.. 짜증도 내기에.. 더 이상 놀리긴 그렇더군요. 그래서... 
슬그머니... 약을 올렸습니다. ^^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네... 조금만 더 애기하시면 되요.. IP추적이 이제 다 되서요. ^^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가짜거든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하하

IP 추적이 다 되어 간다고 했더니... 스스로 자멸하듯 애길 합니다.
그리고 태연한척 하며 웃음도 보여줍니다.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숙모 조금만 더 기달려주세요. ^^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그러니 보낼수 업지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하하 

이때까지도 여유를 부리더군요. 웃기도 하고..
머 이제 볼일도 끝났다 싶어 마무리 말을 던졌습니다. 

정과장 ( 정과장 ) 님의 말 :
그렇군요. ^^ 괜찮아요.. 벌써... 추적해서.. 신고는 넣어 두었거든요. ^^

박*숙 ( 비*여*엄마 ) 님의 말 :
그래요 알앗어요 

IP 추적해서 신고를 했다고 하니깐..
그래요 알앗어요
한마디 던지더니 후다다닥 연결을 끊어버리더군요. 푸헐.. ^^



허허허.. 녀석 놀랬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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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제 책이 나왔습니다. 

Face to Facebook 이라는 책입니다. 페이스북 책인데... 그 동안 줄기차게 이야기 했던 것이 "페이스북 기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였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책을 쓰게 된 것입니다. ㅡ.ㅡ;  10개월이 넘는 고민 끝에 출판사는 좋아하진 않겠지만.. 기능적인 이야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소셜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넣자 라고... 책을 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출판사야... 원고를 받았으니... 그래서.. 솔직히 애착이 갑니다. 한편으로 이런 저의 고집이 과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의 선상에서 책을 봐주시면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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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8 18: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이거 완전 재미있는데요. 은행에 IP신고까지.ㅋㅋㅋ
    네이트 온 접속 잘안하는 사람들이 아이뒤랑 비번 해킹에 잘 걸리더라구요.
    아무튼 신종 범죄 메신저 피싱은 언제쯤 사라질까요?
    • 2009/11/18 18: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 대화중 완전 반전이였습니다. 재미있더군요. ^^

      오늘 저희 연구실 팀원들은 모두 메신저 비밀번호를 변경했습니다. ^^
  2. 2009/11/18 18: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2009/11/18 18: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완전 배를 잡는군요. ^0^
  3. 자유연애
    2009/11/18 19: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굳이 신고 사실을 알려주실 필요가 있었을 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해당 통장은 대포 통장일 것 같고, 신고한 사실을 알았으니 즉시 해당 통장을 포기하고 다른 대포 통장을 구하던지 사용할 것 같네요.

    요즘은 회사에서 네이트온 접속이 안되어 통 이런 사정을 몰랐는데, 생각보다 광범위하게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모양이네요. 저도 비밀번호 나 한번 변경해야 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 2009/11/19 17: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궁 그도 그렇군요.
      고객센터에 신고를 하면 통장을 바로 확인하고 다시 부정거래로 신고가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

      어째튼... 놀려볼려고 신고사실을 슬그머니 떠 봤습니다. ^^
  4. 2009/11/18 21: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18원 입금~ㅋㅋ

    피싱은 모두들 조심해야겠어요^^
    • 2009/11/19 17: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입금이 안되면 사이버수사대에는 신고해 봤자 소용이 없다고 하더군요.
      18원 입금 사례를 읽어보고는 저도 한참을 웃었습니다. ^^
  5. 2009/11/18 22: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조선족이였죠? 한국말이 좀 서툴지 않았나요?

    나는 왜 저런 재미있는 놀이가 안걸려 드는걸까~

    아 그리고 강팀장님 저 이미지 재미있는디 가져다 글쓰는데 좀 써도되나요?
    • 2009/11/19 17: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메신저로 해서 조선족인지는 몰겠어요. ^^

      위에 이미지요? ㅎㅎㅎ 저도 몰래 퍼왔습니다. 해외 사이트에서.. ^^
  6. 2009/11/19 09: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무 재미나는데요 ㅎㅎㅎ
    저도 다음에 이런일있으면 저렇게 대처를 ㅎㅎㅎ
    • 2009/11/19 17: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왜 그런 유머가 있잖아요. ^^

      "그때 그때 달라요~"

      ^^
  7. 2009/11/19 09: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나저나 사기 메신저 채팅 내용 보면,
    맞춤법 틀리는 경우가 너무 많더군요. 다들 동일 인물인가.. 말투도 비슷하고 말입니다.
    • 2009/11/19 17: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음... 그렇군요... 에구 전 조심해야 겠는데요.

      제가 맞춤법을 잘 틀리거든요. ^^

      혹시나 피아랑님하고 얘기할때는 특히 주의해야 겠는데요. ^^
  8. 2009/11/19 10: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화화~~~ 대박인데요? ㅋ
    전 네이트를 잘 안써서 이런 일은 없지만... ㅎ
    예전에 전화로 피슁이 온적은 있는데 (꼬치꼬치 따지고 쌍욕을 해드렸다는 ㅋ)
    저것도 나름 재미있겠는데요?
    • 2009/11/19 17: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당사자는 아니지만 바로 옆 책상에서 메신저 피싱이 일어나는 것을 목격하고는...
      제가 끼어들어 해 봤습니다. ^^

      저도 처음 해보는 일이라... 처음엔 살짝 긴장했는데... 조금씩 대화를 해 보니깐...

      조금만 대처하면 쉽게 방지할 수 있겠더라구요. ^^
  9. 2009/11/19 12: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에 어디선가 보이스 피싱상대로 역 낚시해서 성공한 글도 있었어요
    다시 찾아보려니깐 안찾아지네요..

    내용은 보이스 피싱범이 돈 필요하다고 하니까 딱 눈치채고 역 낚시..
    글쓰신분이 적금을 들었는데 어쩌고 저쩌고 해서(은행쪽 얘기라 전 잘 모르겠네요 ㅋ)
    그걸 깨려면 몇십만원 필요하다 이런거에요.
    보이스 피싱범도 망설이다가 결국 입금해 줬다는...
    근데 글쓰신분도 그 돈이 또다른 사람들이 보이스 피싱 걸려서 뜯긴돈일거라고
    경찰에 드렸다던가...

    아..제가 기억력이 않좋아서 ㅋ
    암튼 정말 대단하신분이더군요 ㅎㅎ
    • 2009/11/19 17: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피싱범이 피싱범에게 당한 얘기 아닌가요?

      거참 호기심이 만땅으로 생기는 군요. ^^ 한번 뒤저봐서.. 있나 없나 봐야 겠습니다. ^^
  10. 2009/11/19 13: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계좌번호를 알아내고 끝내야되는군요..
    저도 최근에 군대동기 아이디로 이런 대화했었는데....
    울컥해서 욕했더니 도망가더라구요..

    담 부터는 계좌번호까지 파악을 해야겠군요.ㅋㅋ

    재밌는 포스팅이었습니다.^^
    • 2009/11/19 17: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적어도 은행에 신고할려면.... 계좌번호와 예금주까지 알아야 한다더군요...

      대화를 하면서도 계속 고객센터와 통화로 물어보면서 했거든요.

      재미있게 읽었다니... 저도 즐겁습니다. ^^
  11. 2009/11/19 16: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다음 view코너를 통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이해되게 글을 잘 쓰신거 같네요..
    저는 방송통신위원회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본 내용이 사람들에게 너무 와 닿아서 이 내용을 저희 블로그에 실어도 될지 여쭤볼려고 합니다.
    출처는 당연 남길거구요.. 그냥 퍼가도 되지만, 개인 블로그가 아닌 공공기관 블로그에 실고 싶어서 말씀드린 후에 퍼가는게 나을 것 같아 남깁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2009/11/19 17: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 반갑습니다. ^^

      사용하셔도 됩니다. 혹시나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저도 좋죠. ^^

      좋은 내용은 서로 공유하면 더욱 풍성해지잖습니까? ^^
  12. 2009/11/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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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분 엄청 당황하셨겠네요.ㅋㅋ
    • 2009/11/2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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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과장님께서 처음에 약간 당황은 했지만...
      ^^ 한편으로 재미 있었습니다.
      ㅎㅎㅎ
  13. 2009/11/1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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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잘 받았습니다. 지금 제게 딱 맞는 책이더군요. 블로그에 대해 기본적인 걸 정리할 시간이 되었는데 말이죠. 아내에게도 보라고 했습니다. 오늘 다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09/11/2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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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잘 받았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0^
      책 안에 좋은 내용이 꽤 있더군요. 저도 도움이 많이 받았던 책이기도 합니다.

      돌려 보시니 좋군요. 저희 집사람도 요즘에 블로그질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대신 늦게 잔다는 걱정도 있긴 합니다만.. ^^
  14. 2009/11/20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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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배낭돌이님 댁에서 비슷한 포스팅을 본 적이 있는데.. 아직도 메신저 피싱 하고 있군요.;;

    이제 낚이는 사람도 거의 없을텐데.. 그래도 아직까지 하는 거 보면.. 있긴 있나보네요. ;;


    또다른 피싱 방법이 나올까 걱정입니다. -_-;;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미친 떼놈들.. ㅠ
    • 2009/11/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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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 말입니다. 피싱이라는 단어가 나온지 불과 얼마되지 않아... 웹사이트, 전화기+휴대폰, 메신저까지... 또 다른 모습으로 나오겠죠?

      저렇게 남을 속여가며 돈을 벌고 싶을까 싶기도 합니다.
  15. 2009/11/2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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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우... 메신저 피싱이 기승을 부리네요!
    다행히 이제는 홍보가 많이 되어서,
    속는 분들이 많지 않으실텐데...
    그나저나 개인 메신저 아디관리를 철저하게 해야겠네요 ㅜㅜ
    소중한 지인분들에게 피해를 입힐 수도 있으니 말이예요 ㄷㄷㄷ
    • 2009/11/2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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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문제는 내가 아이디 관리를 조금 잘못하면 내 주위의 지인들에게 피해가 간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저런 사람들때문에 내가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이 조금 억울하긴 해도...
      내 아이디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통로가 된다고 생각하면... 스스로도 조심해야 겠따는 생각을 많이 해 봅니다.
  16. 2009/11/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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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도 한번 당할뻔 했습니다 ㅎㅎ

    전에 다녔던 회사에 직원이 급하다는데
    문제는 3년만에 연락이 와서 급하다고 --+

    그 직원 전화번호도 바껴서 연락할 방법은 없고
    간단한(?) 테스트 하나 했습니다.

    '우리가 다녔던 회사 이름, 사장 이름, 퇴사이유 요렇게 세가지만 말씀해주세요. 아시다시피 요새 피싱이 많아서^_^'

    그랬더니 '응 잠깐만~'하다가 바로 로그아웃하더군요.

    다음부터는 계좌번호랑 이름도 확인하고 신고해야겠습니다.

    저 아는 분은 '150... 있어?'하길래 150원 입금해줬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온갖 욕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시크하게 '그럼 150만원이라고 하던가. 너 신고했어'하니까 바로 로그아웃..

    대체 이런 사기는 왜 치는건지....

    계좌번호랑 이름 꼭꼭 기억해두겠습니다^^
    • 2009/11/2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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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좌번호와 예금주 알아내서 신고한다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안되는 것 같습니다.
      기분 나쁜건 결국 내 노력이 헛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그네들에게 제재를 줄 수 있다면 작은 노력이라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메신저로 돈 빌리는 것 자체도 상호간 매너에 준한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빌리고 빌려줄땐 미안하고 부끄러워도 서로의 얼굴을 보며.. ^^
      이게 가장 좋은 해결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17. 2009/11/2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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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도 당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전도 일전에 한번 당할뻔 ㅡ.ㅡ;;
    근데 .. 메신저도 쓰시고 신세대 숙모님 이시네요 ㅡㅡb
    • 2009/11/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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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과장님쪽 친척들은 메신저를 잘 사용하시더군요.
      메일도 사용하시고. ^^

      피해사례가 해결방법에 대해서 많이 알려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더군요.

      게다가 어떻게 대체해야 하는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조심하는 것이 가장... ^^
  18. 2009/11/2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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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너무 재미있어요 ㅋㅋ
    저도 한번 놀아본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구요!@

    소문이 났는지 저한테는 이제 메세지도 안온다는! ㅋㅋ
    강팀장님 스케줄 비워주실거졍 거졍?

    라오스 다녀와서 바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0^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 2009/11/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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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조심해서 다녀오시구요..

      저야.. 초대해 주신다면.. 언제든지 후다다닥.. 달려갑니다. ^^

      하하하.
  19. 2009/11/2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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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친구녀석들 두놈이 엊그제 저런식으로 똑같이 당할 뻔 했다죠;;;
    친구 한놈이 해킹당해서... 에휴..
    3백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여튼 잘 잘 처리가 되었는데
    모르면 정말 당하게 생긴거 같아요.
    항상 조심조심 해야할듯 ㅠㅠ 너무 무서운 세상...
    • 2009/11/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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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주위에 아시는 분중에서도 피해를 보신분이 있습니다.

      뒤늦게 신고를 해 봤자 돌려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하더군요.

      참.... 이상한 세상이 되어 버렸지만... 그래도 스스로 주의에 주의를 해야 겠지요.^^
  20. 김혜숙
    2009/11/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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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방금 당했네요..ㅎ
    지난번에도 당할뻔했는데
    이번에도 ...
    이번엔 욕을 바가지고 해줬습니다..
    타자는 어찌나 느리던지...
    ㅋㅋ
    • 2009/11/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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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

      그래도 돈을 안 보내셨죠? ^^

      녀석들이 여러사람을 한번에 접근하는 것 같더군요. 어떨땐 동시 다발적으로 친구녀석들이 메신저로 물어볼때가 있더군요.

      아님.. 중국 사람인가?? ^^
  21. 2009/12/1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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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저한테도 이런일이 있었네요.
    강팀장님 글을 읽은 기억이 있어서 잘 대처할 수 있었어요. ^^
    재밌는데요 이거?? ㅋㅋ
    패턴이 완전 똑같았다능....
    원래 다 이런가봐요? 계좌번호 틀리게 먼저 가르쳐주고 틀리다면 다시 제대로 가르쳐주고.
    • 2010/01/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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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사람은 대상으로 해서 그런지.. 아니면 정말 연변?? 중국사람들이 하는거라 그런지... 대화가 조금 부족하고 어리숙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22. ㅋㅋ
    2010/01/0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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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저위에 사기친 녀석의 말투가 저한테 사기칠려고했던 녀석의 말투와 똑같네요..^^

    저도 메신저 피싱하는 녀석하고 4번 정도 걸렸는데 재미있게 놀아주고 마지막에 정체탄로하니 도망가더군요..ㅋㅋ
    그런데 가끔 진짜 상대방 id의 핸드폰 문자를 못받도록 피싱자에게 받도록 교묘한 수법까지 쓰더군요.

    또한 연락안되게하는 방법도 더러있던데..

    아무튼 상대방이 잘 안쓰는 "안녕" 또는 "자리에 있어?", "있어?", "하이" 이런 말투를 시작하면 의심해야하며 난데없이 큰 고액을 요구하거나 급하니 저녁에 집에가서 입금해준다니 하는 건 모두 메신저 사기 피싱으로 봐야합니다.

    알고보면 별것 아니지만 처음당하는 사람은 속을 수 있겠습니다.

    돈요구하면 상대방과 먼저 통화하는것이 제일 좋은 방법 입니다.
    • 2010/01/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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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듯.. ^^
  23. 선방
    2010/03/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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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에는 전화도 메신저도 주말에 시도건수가 많아지더군요...
    저도 토요일인 오늘 오전에만 두건정도 있었는데...
    만약 당했더라면 "토요일에..."라면서 당황 했을것입니다.

    p.s - Nokia XM@Opera 로 쓰는데요.
    덧글이 잘 달려질지..
  24. 홍명표
    2010/06/2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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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거 하는 사람은 대체 뭐하는 사람이길레 경찰에 끌려가도 괜찮은가..??
    그냥 님은 가지고 노시네요..ㅎ
    아무튼 다행이네요. 이런거 하는 사람은 나이가 몇이고 직업이 뭔지 참..
    저 같은 경우는 아예 메신저를 하나도 안하기때문에 아무런 일도 없네요.
    별로 메신저에는 신경이 안가져서.. ㅎ 재밌습니다. 화이팅~
  25. 홍명표
    2010/06/2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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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법은 다 마찬가지인거 같네요. 아니 내용은요. 방법이 다르더라도.
    이런거 막을 수 있을려면 모든 PC를 하나로 통합해서 관리하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모든 PC사용자가 반발을 하게 되고 내란이 일어날 것입니다.
    제가 예전에 수도권에서 자동차관리 즉 요일제와 비슷한 방법으로 통제한다는 쪽지를 보고 알려준 사람이 있었는데 그게 무슨 칩인가 부착해서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사람 몸속에 마이크로칩을 내장해서 사용하는 그 칩은 하나의 컴퓨터로 관리를 하게 된다는 것을 들었었습니다. 아무튼 그런 방법 외에는 다른 방도가 없을 듯합니다. 그럼.
  26. 담아갑니다
    2010/06/2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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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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