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아직 강팀장 과 트위터 친구가 아니라구요? 지금 팔로우를 신청하세요~ ^^

부제 : 이제는 블로그도 SNS와 연동되어야 합니다.

국내 전문 블로그(요즘은 프로 블로그라는 분류로 이야기를 하더군요.)를 보면 수익이 한정되어 있다는 생각을 간혹 합니다. 

프로블로그들의 수익모델로 어떤 것이 있는지 잠깐 살펴 보면...
1. 광고수익모델
2. 리뷰를 통한 수익모델
3. 블로그를 통한 부가적인 수익모델

이렇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들 수익모델 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식은 1. 광고수익모델과 2. 리뷰를 통한 수익모델 입니다. 간단하면서도 접근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접근하는 수익모델인 만큼 에이전시도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3. 블로그를 통한 부가적인 수익모델은 처음 접근하는 블로거 경우 당장에는 실행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다시 2가지 형태로 나눠질 수 있는데 한가지는 현업에 하고 있는 사업과 연계하는 방법이고 또 한가지는 순수 블로거로써 활동 범위를 넓히는 방법입니다.
순수 블로거로써 활동 범위를 높이기 위해서는 그 만큼의 Name Value를 높여야 하는 부담은 있지만 블로그를 통해 가장 확실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모습이 문성실님 같은 경우 입니다.)

그런데 위 3가지 방법 모두 공통적인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PV or UV 를 높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PV = Page View, UV = User View)

쉬운 말로 올려놓은 포스팅을 읽는 방문자가 많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간단한 전제조건은 비단 블로그 뿐만 아니라 모든 웹사이트 심지어 포털에서 가장 중요하시하는 수치이자 지표가 됩니다. )

방문자를 많이 늘릴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방문자들을 위해 블로그 스킨과 화면 구성을 용이하게 해야 한다. (이 부분에선 제 블로그는..ㅡ.ㅡ;;), 
RSS 구독자를 늘려야 한다. 
추천을 꾸준히 눌려주어야 한다. 
이웃 블로그에 꾸준히 방문해서 댓글을 달아 주어야 한다. 

등등....

이 많은 방법중 가장 먼저 전제되어야 하는 것은 좋은 포스팅을 올려야 하는 것인데...
좋은 포스팅만으로 많은 방문자가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예를 잠깐 살펴 보겠습니다.

A씨는 30년 직장생활을 접고 드디어 항상 꿈꾸던 선물 가게가 문을 열었습니다.
그곳에는 이쁘고 다양한 아이템의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고, 이 상품들은 어떤 매장이나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좋은 매장입니다.

A씨는 좋은 물건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과연 A씨는 장사가 잘 될까요?
이쁘고 다양한 아이템의 상품들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손님이 없다면 결국 가게를 문을 닫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A씨는 손님을 끌기 위해서 몇가지 방법을 생각해 냈습니다.
먼저 오픈 이벤트를 진행하고, 지역 신문광고와 지하철 앞 홍보물 배포를 했습니다.

처음 선물가게 오픈할때는 이런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적어도 할인이벤트나 신문광고로... 첫 손님을 끌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일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지속적인 손님을 끌어 올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합니다.

지속적인 손님을 끌어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다녀간 손님이 다른 손님을 데리고 오게 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손님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 가게를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방법입니다. (이런 방법을 바이럴마케팅이라고도 합니다.)




블로그도 A씨의 선물가게와 같습니다.
블로그를 가졌다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나의 이야기를 풀어 놓을 수 있는 선물가게를 오픈하고 다른 곳에서 찾을 수 없는 자신만의 상품을 하나씩 구비해 놓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행히 블로그는 오픈 가게보다 홍보할 수 있는 수단이 많이 있습니다. 
이벤트 진행하기도 쉽고, 무엇보다 신문광고처럼 블로그 내용을 알릴 수 있는 포털이 존재하고 있고 홍보물을 배포할 수 있는 메타블로그 서비스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검색이나 메타블로그는 초기 방문을 이끌어 내는 방법으로는 효과적이지만 지속적인 방문을 끌어 내기 위해선 부족합니다. 
지속적인 방문을 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지속적으로 좋은 콘텐츠를 알려주고 다른 방문자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한데 그 방법으로 가장 효과적인 것은 사람의 입에서 입으로 알려주는 방법입니다. 

사람의 입에서 입으로 홍보하는 방법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믿음이라는 것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잘 아는 사람에게서 또는 잘 알려진 사람으로 부터 추천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 이야기에 신뢰를 가지게 되는 거죠.

입에서 입으로 통하는 구전에는 2가지 전제조건이 필요합니다.

1. 사람과 사람을 연결한 고리가 있어야 한다.
2. 많은 사람이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어야 한다.

아모레라는 화장품이 있었습니다. 
이 화장품은 아줌마 사랑방이라는 컨셉으로 구전마케팅을 제대로 성공시킨 회사중 한곳입니다. 
아줌마 사랑방은 동네 아줌마들이라는 연결고리와 함께 모이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위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웹에서 이런 아줌마 사랑방과 비슷한 서비스가 커뮤니티입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커뮤니티로써 활용이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블로그가 가지지 못한 점들을 보완해 줄 수 있는 공간(서비스)가 필요합니다. 
내용은 가지고 있으니 이제는 많은 사람과 사람이 연결한 고리가 있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진 서비스가 필요하죠.

현재 아줌마 사랑방 역활을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공간, 서비스는 SNS 입니다. 


이제 처음으로 돌아가서 정리를 하겠습니다.

블로그를 수익모델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은 충실한 포스팅 즉 콘텐츠 입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선물가게를 하나씩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선물(콘텐츠)가게(블로그)를 가졌다면.... 이제부터는 선물을 사가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아줌마 사랑방 같은 공간과 연결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블로그로 수익을 창출해 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방문자를 더 많이 모을 수 있다면 검색, 메타블로그에만 만족하시겠습니까?



2009/05/11 - [Blog 이야기(*추천방)] - 많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는 블로그 기능들.
이 포스팅도 같이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얼마전 강팀장은 2009 블로그 포럼을 개최 했었습니다. 그곳에서 블로그와 SNS와 연동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고 방문한 패널들이 각각 블로그로써 수익모델, SNS 서비스 소개, SNS 연계한 오픈 프로젝트에 대해서 발표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무언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시 그 주제를 가지고 몇몇 블로그 분들과 간담회를 가질려고 합니다. 물론 아직 다듬고 있는 과정이라 부족한 것도 많고 아직 만들어 나가야 할 과제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고민하고 함께 만들어 간다면 분명 좋은 방법들을 창출해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고 믿고 있습니다.



위를 클릭하시면 간담회 내용과 등록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덧붙임 말:
간담회를 위해 선물도 준비했습니다. ^0^
크리마스 선물? ^0^ 어째튼.. 이쁜 선물도 준비해 두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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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제 책이 나왔습니다. 

Face to Facebook 이라는 책입니다. 페이스북 책인데... 그 동안 줄기차게 이야기 했던 것이 "페이스북 기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였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책을 쓰게 된 것입니다. ㅡ.ㅡ;  10개월이 넘는 고민 끝에 출판사는 좋아하진 않겠지만.. 기능적인 이야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소셜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넣자 라고... 책을 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출판사야... 원고를 받았으니... 그래서.. 솔직히 애착이 갑니다. 한편으로 이런 저의 고집이 과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의 이런 고민의 선상에서 책을 봐주시면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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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위터 사용법-트위터 트윗을 자동으로 미투데이로 전송하기

    2009/12/15 15:43
    삭제
    트위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중 미투데이(me2day)도 함께 사용을 하시는 분들에게 해당이 되는 내용입니다. 두 서비스간의 오픈API를 이용하여 트위터로 보낸 트윗을 자동으로 미투데이(me2day)로 전송을 할수있는 트위투미(twi2me)의 사용법이 되겠습니다. 서비스 조건 본 서비스는 매 10분 마다 Twitter의 글 내용을 자신의 미투데이 계정으로 보냅니다. 본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2. 트위터 사용법-미투데이 블로그 글 링크시 자동 트랙백 설정과 글배달 설정하기

    2009/12/15 15:43
    삭제
    바로 이전 글 트위터 사용법-트위터 트윗을 자동으로 미투데이로 전송하기 하기 에서 말씀드렸듯이 예전부터 가끔씩 문의를 하셧는데 이제 서야 그 방법을 알려드리네요~~ 글을 쓴다는게 깜박 잊고 있었습니다~ ㅎㅎ 제가 머리가 좀 나쁘니 이해해 주시길... 제 게시물을 보시면 매번 제 네이버 미투데이(me2day)에서 트랙백이 전송된것을 확인 하실수가 있는데 트위터로 보낸 메시지, 즉 트윗을 미투데이(me2day)로 자동 전송시켜서 미투데이에서 블로그 글을..
  3. 트위터에 RSS피드등록 하여 자동으로 글발행하기

    2009/12/15 15:43
    삭제
    어제 메신저로 이웃 블로거분과 대화를 하던중 11시57분경 김연아 선수의 트위터에 글이 등록되었다며 TwitterFox 가 알려줘서 들여다 봤는데.. 트위터 테마가 획~ 바뀌더군요. 그래서 이웃블로거분께 그사실을 알려드리면서 트위터 테마 바꾼거 분명히 누가 떡밥물꺼라고 했었는데 어느분이 글을 작성하셨고 그글이 다음 메인에 걸렸더군요. 뉴스기사로도 나오고.. 역시 한쿡이구나 싶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쓰잘데기 없는 글이였고요 요즘 트위터에 가입하고..
  4. 각혈염통의 알림

    2009/12/18 02:16
    삭제
    myPickup의 URL 단축으로 만든 이곳의 링크입니다. 짧은 링크만 만드는게 아니라 서비스 사이트에서 즐겨찾기 목록(?)을 볼 수도 있지요.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스마트폰으로 접속하셨거나 소셜미디어(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여기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2009/12/15 15: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일이죠 팀장님? 시간이 되려나 몰라서 신청은 안해놨는디 그냥 불쑥 찾아가도 내치진 않을실꺼죠?
    그리고..방문자 모으는 방법은 아주 쉬운디 ㅎㅎ

    트랙백 폭탄 투하하고 갑니다. ^^
    피드버너 이제 트위터로 내보내는 설정이 생겨서 좀더 쉬워졌더라고요~
    • 2009/12/15 15: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놀러와면 좋죠~ ^0^ 선물도 푸짐하게(?) 준비해 놓았습니다. ^^ ㅎㅎㅎ

      트래백 폭탄 감사합니다. 하하하... ^0^
  2. 2009/12/15 16: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낼은 참 행사가 많은 날인 것 같습니다. 19일도 그렇고 ㅎㅎ 길일인가요?
    • 2009/12/16 00: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 그래도 함께 하시분들도 계시겠죠 ^^
      함께 얘길 나누고 정보를 나누는 것에 의의를..^^
  3. 2009/12/15 16: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실.. SNS유통에 관해 여러가지 관점과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
    제가 내일 일이 몇가지 겹쳐서.. 이궁..
    되도록이면 참석해보도록 노력할께요^^
    • 2009/12/16 00: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민시오님 오신다면 항상 환영입니다 ^^
      ㅎㅎㅎ
  4. 2009/12/16 10: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참가등록 ^^..

    몇가지 행사가 겹치긴 하네요. 동창회에 모임에 아무래도 수요일이 그렇네요...
    • 2009/12/17 13: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제 제가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오셨는지.. 안 오셨는지...
      얼굴도 제대로 못봤습니다.
      제가 발표하는 과정중.... 많은 분들 얼굴을 봤는데...

      얼굴과 매치가 안되니깐.. ^0^

      오셨음... 직접 얘기를 못 나눠 너무 아쉬웠구요.
      한편으로 감사하구요... ^^

      다음에 더 좋은 자리가 있음.. 더 많이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 2009/12/17 00: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social 서비스는 많은데 social networking 서비스는 맞는게 잘 없는 것 같아요. 정돈된 자료를 만드는 도구는 접근할 링크가 적고 링크가 많은 건 정보가 묻혀버리고.
    • 2009/12/17 14: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앞으로 우리가 해결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잠시 말씀 드렸던 웹인 롱테일의 공간입니다. 하나의 콘텐츠가 비록 찾는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도 단 한명을 위해 필요하다면 웹공간에 존재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좋은 자료라는 것을 기준으로 잡기가 힘든 부분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힘들지만.. 하나씩 풀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모은다면... 좋은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요?? ^^
  6. 2009/12/17 10: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 내일이군요..ㄷㄷ
    저희 회사 송년회가 있는 내일! 왜왜왜 가고 싶은 행사들은 항상 겹쳐서 생겨 난답니까..ㅠㅠ
    • 2009/12/17 14: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 어제 였습니다. 홍홍홍...

      그렇지 않아도 요즘 송년회도 많고 블로그 관련 행사도 많아서.... 대부분들 많이 바쁘시죠..

      참여해 주신분들이 무려 20분이나 되었습니다.

      ^0^

      그래도 관심 가져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7. 2009/12/17 12: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제 잘들어가셨나요?
    죄송스러워서 발길이 안떨어지고 돌아오는내내 마음이 무거워서...

    이번에 하시는일은 뭐 별 능력은 없지만 열심히 한번 거들어 보겠습니다. 이번엔 엄청나게 늘어서 한 5명쯤 myPickup 위젯설치하게 노력을 해볼께요. @_@ ;;;
    • 2009/12/17 14: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어제 잘 들어갔습니다. 너무 많이 뛰어서 그런지 집에 가자마자 뻗어서... 오늘 오후에나 일어났군요. ^^ ㅎㅎㅎ

      지금은 마이픽업 위젯을 설치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 베타테스터가 중요합니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의견을 모으고... 잘못된 곳을 찾고... 수정하고... 이렇게 프로젝트를 같이 고민할.. ^^
      이런 형태가 오픈 프로젝트의 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죠. ^^

      어제 고생 많이 했습니다. ^^
  8. 2010/01/03 00: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를 운영하다 잠시 오프라인에 주력하다가 3개월만에 온라인에 돌아와 보니 방문자 수가 확 줄어든 것을 느낄 수 있더라고요. 정말 꾸준한 콘텐츠 생산노력과 끈끈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 사실 새삼 실감해 봅니다. 또한 정말 자신만의 독특한 전문분야가 없다는 것도 성장하는 블로그에 약점이 될 수 있더라고요. 항상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팀장님.^_^/
    • 2010/01/04 12: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올해 결혼이라는 제 일생의 큰 이벤트가 있었는데.. 그쯤에 거의 블로그를 못했죠.. 그랬더니... 뚝... 떨어지곤... 다시 돌아오질 않는군요.
      물론 제가 잘못한 부분도 있겠지만.. ^^

      화이팅 하시구요~ 새로에 블로그에도 대박나시고... 모든 일에 복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0^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댓글을 남기시면 이웃을 될 수 있습니다.~ ^0^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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