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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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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에 IPTV 가입자 150만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 왔습니다. 상용화 서비스로 전환된 이후 작년 한해 105만 가입자를 유치하고 VOD 서비스 사용자까지 합하면 200만을 넘겼으며 본격적으로 디지털 CATV 가입자수를 뛰어 넘는 한해가 될 정도로 2009년 IPTV의 한해가 아니였나 싶은 정도의 성장입니다.


출처 : 케이블TV방송협회 통신3사, 유진투자증권.



2009년이 IPTV 가입자 확보에 가장 전환기가 되었다면 그동안 IPTV의 발전에 문제가 되었던 실시간 방송 채널 수급 문제가 해결되었고, 방송통신위원회에서 IPTV 보급 활성화 정책을 강화 시키고자 하는 의지통신사업자들의 결합상품 확대로 2010년은 IPTV의 응용 서비스가 늘어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특히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의 성장은 IPTV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13년까지
● 무선인터넷 정액 이용자의 비율을 10%에서 40%까지 확대, 
● 풀브라우징이 가능한 스마트폰의 보급 비율은 5%에서 20%까지 확대, 
● 무선인터넷 콘텐츠 시장을 1조원에서 3조원로 확대, 
● 시장 수요에 대응한 무선 광대역 인터넷망을 확충
등의 목표를 발표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 무선인터넷 요금인하 
● 스마트폰 보급 확산 
● 망개방 제도개선
● 콘텐츠 시장 활성화 
● 무선 광대역 인터넷망 기반 수요창출 등 
5대 핵심과제를 설정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인용 : IT타임스 : 정부, "무선인터넷 '확' 키우겠다" [기사바로가기]

방송통신위원회의 발표로 단순히 스마트폰 확장 뿐만아니라 인터넷망 중요한 기반으로 제공되는 생활형 서비스 IPTV의 성장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전망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무선인터넷 확대로 가장 민감한 감자로 스마트폰이 떠 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각 서비스 회사는 스마트폰과의 결합상품을 고민하고 있을 것이며 모바일 IPTV시장 도입으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무선인터넷을 기반으로한 스마트폰과 IPTV의 결합은 어디 어느곳에서나 고품질의 미디어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뿐만 아니라 참여매체로써의 발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SNTV (Social Network TV) 로의 발전을 말합니다.

SNTV란 사용자들이 함께 TV 시청에 적극 참여하는 기본 모델을 기본으로 합니다.  서로 떨어져 있어도 가상의 서비스를 통해 모여서 함께 참여하는 것을 말합니다.

출처 : 개리 헤이즈 PPT 자료. 경기방송을 사용자들이 참여해서 같이 시청을 하는데 같이 시청하는 모습은 캐릭터 형식으로 보여집니다. 서로 대화도 가능하고 응원, 평가도 가능합니다.



Social TV는 무자유로운 이동성 인터넷 접속을 제공하는 무선인터넷과 어디어디서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기반인 스마트폰(스마트폰이 아닌 다른 Device 일수도 있습니다. 단지 무선인터넷을 기반으로 이동성을 보장할 수 있는 기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리얼타임 커뮤니케이션 도구(SNS)가 연결된 새로운 개념의 매체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전세계는 무선인터넷, 이동형 인터넷 접속 기기(현재로는 스마트폰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SNS 3가지 기술적, 사회적 이슈로 그동안 우리가 영화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매체로의 발전 가능성에 놀라고 있습니다. 

그중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접근하고 있는 미디어이고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전자기기(IT를 몰라도..)로 생활에 접목된 매체로 가능성이 높은 서비스 IPTV와 참여형 플랫폼으로 SNS가 가장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강팀장에게 가장 깊은 인상을 주고 있는 것은 SNS의 접목입니다. 
종종 트위터 같은 서비스의 통계적 수치를 기준으로 SNS 가능성을 점치는 분들의 칼럼과 블로그 글을 보면서 SNS를 제대로 인식하고 있을까 하는 안타까움도 듭니다.

물론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전망하고 준비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 입니다. 
분명한 것은 더 많은 사용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리얼타임 참여형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더욱 부각될 것이며 이런 서비스는 SNS을 기반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SNS로 연결된 리얼타임 참여자들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는 더욱 많이 생산, 보완 될 것이며, 우리가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을 접할 수 있는 실시간검색 서비스도 SNS라는 기반으로 인해 강화될 것입니다. 




아래의 개리 헤이즈의 PPT 자료를 보면 Social IPTV 서비스 에 대한 가능성을 볼 수 있습니다. 
Social IPTV: Interactive and Personal
View more documents from Gary Hayes.


아래의 동영상은 가상의 스트디오(방송)에 여러명의 참여자가 참여한 퀴즈쇼 입니다. 참여자는 집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이런 과정을 방송에서 중계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질문, 답변은 실시간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SNTV 로의 발전할 하나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동영상은 Boxee 라는 서비스로 SNS와 접목된 IPTV라고 보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트위터 같은 SNS 기반으로 좋은 콘텐츠를 추천 받거나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quick intro to boxee from boxee on Vimeo.



아래 동영상은 영화같은 콘텐츠를 시청하면서 평가를 하는 서비스 입니다. 극장에 와서 앉아 있듯 가상의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이에 따른 평가와 콘텐츠 제작에 사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TV 방송을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으로 접속 시킨 서비스 입니다. 트위터를 통해 방송에 대한 실시간 코멘트를 보낼 수 있으며 의견을 서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IPTV 개념을 넘어 SNTV에 접목된 모습인 것 같습니다.


SNTV 에 대한 더 많은 정보 : Social TV Reloaded – 20 Best Solutions  http://www.personalizemedia.com/social-tv-reloaded/ 를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위 동영상도 위 사이트에서 일부 인용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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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옴니아, 도대체 넌 얼마면 되? 얼마면 되냐구? - 미국의 옴니아 가격과 요금제

    2010/01/12 08:45
    삭제
    아이폰의 등장으로 한국 스마트폰 업계가 들썩거리는 듯 합니다. 스마트폰, 말그대로 정말 똑똑한 녀석입니다. 단순한 전화기 수준을 넘어서 마치 손안에 작은 컴퓨터 그리고 멀티미디어 역할까지 제대로 해내는 그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나만의 친구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스마트폰이 비싼 가격과 요금때문에 사람 차별을 한다고 합니다. 돈이 있는 사람은 좋은 친구를 갖는 반면에 없는 사람은 그림의 떡이죠. 훅시 그런 녀석들을 친구로 갖게 된..
  2. IPTV, 스마트폰과 함께 성장할 또 다른 모습 SNTV(Socila Network TV)

    2010/01/27 14:42
    삭제
    작년말에 IPTV 가입자 150만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 왔습니다. 상용화 서비스로 전환된 이후 작년 한해 105만 가입자를 유치하고 VOD 서비스 사용자까지 합하면 200만을 넘겼으며 본격적으로 디지털 CATV 가입자수를 뛰어 넘는 한해가 될 정도로2009년 IPTV의 한해가 아니였나 싶은 정도의 성장입니다. 출처 : 케이블TV방송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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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1 16: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주말에 부모님댁에 갔는데 우리 은수(딸)에게 동요 들려주면 좋아 한다면서 티비에서 인터넷 콘텐츠 중 동요를 클릭해서 보여주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좋아하구요. 이 아이들을 묶어 피드백을 보내준다면 이 서비스는 빨리 진화 하겠죠? 일종의 예를 들면 이런거죵??
    • 2010/01/11 16: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역쉬나.... ^^ 대단하십니다.
      벌써 생활속에서 체험을 하고 계시는 군요. ^^ 쬐금만 더 발전하면 더 좋을건데 말이죠. ^^
  2. 2010/01/11 16: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팀장님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 2010/01/11 16: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날뽀님두.. 행복한 한주~~~ 아자아자~~ ^0^
  3. 2010/01/14 13: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부에서 키우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유료tv가 자꾸 늘어나는 게 조금 찜찜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 2010/01/18 15: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정부에서 전략적으로 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IPTV와 모바일 중심의 생활패턴을 만들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도 받습니다. ^^

      댓글 달아주신 건 저번주였는데... 한주가 넘어가고서야 답글을 적습니다. ^^ 행복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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