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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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준비해 놓은 다음의 요즘(Yozm)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오픈베타에 들어갔습니다.  (완전 오픈이라고 보기보다 친구의 초대장으로 접근하는 방식이긴 하지만...)

NHN의 미투데이에 이어 포털 2위인 다음이 SNS에 본격 진입으로 포털회사의 SNS 경쟁으로 돌입한 것을 의미합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많은 SNS들(플레이톡, 야그, 톡픽, 런파이프, 스푼, 트위터, 미투데이)중에 어떤 서비스가 나에게 적합한가", "재미있는가"를 비교해 볼 수 있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것 같습니다.

다음의 요즘 서비스에 대한 의의는 다음에 다시 한번 고민하기로 하고... 오늘은 요즘과 트위터를 SNS으로써 큰 기능만 몇가지 비교해 보겠습니다. 

1. 화면

첫화면은 트위터에 비해 디자인 자체가 화려하게 나와 있습니다. 올라오는 글보다 오히려 관계선상에서 서로 엮어나가기 위한 모습이 더 강해 보입니다. (프로필 사진을 강조)
SMC (Short Message Contents) 를 추구하는 서비스인만큼 타 경쟁 서비스와 비슷한 화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을 쉽게 올릴 수 있는 기능 자체만 본다면.. 거의 동일한 UI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면의 디자인만 본다면 젊은 타켓층으로 트위터보다 NHN의 미투데이를 더 겨냥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2. 친구(팔로)
트위터에서는 친구 개념을 following(내가 맺은 친구), followers(나를 맺은 친구) 2가지 개념만 존재하는 반면 요즘에는 관심있는 친구, 관심 받은 친구, 추천친구 라는 3가지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분 트위터 요즘  미투데이 
내가 맺은 친구 following  관심 있는 친구 모든친구
나를 맺은 친구  followers  관심 받은 친구 모든친구
서비스제공 친구 추천 친구  X
기타   친구 초대  관심친구 
 
추천친구 기능은 서비스내에서 다른 사람들은 소개하는 페이지로써 트위터에는 없고 미투데이는 미투데이 랜딩페이지(초기화면)에 "주목받는미친" 이라는 기능으로 다른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루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 글 작성
글작성은 다른 SNS 방법과 동일한 UI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SMC 서비스라 문자길이 제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분 트위터 요즘  미투데이 
문자길이 140자 150자 150자



트위터.

다음 : 요즘.

NHN : 미투데이.



4. 댓글(멘션 replies)
구분 트위터 요즘  미투데이 
댓글 멘션 반응글쓰기 댓글달기

다른 친구가 올린 글에 대해서 내 의견을 작성하거나 댓글을 달 수 있는 기능은 제공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는 댓글이 일반글과 동일한 레벨에서 타임라인을 타고 흘러가는 방식으로 채택하고 있다면 요즘에서는 미투데이, 트위터 각각의 기능을 그대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투데이에서는 댓글을 달면 해당 글의 하단에 붙는데, 요즘은 트위터 같이 흘러가게도 해 놓았고, 하단에 붙게 해 놓았습니다. 

요즘에서 댓글보기 위한 조금 다른 기능을 더 포함시켜 놓았는데. [모아보기] 입니다. 반응글을 클릭하면 상대방의 반응에 대한 글만 볼 수 있다면 [모아보기]는 그 댓글에 다시 반응한 모든 글을 한번에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화면은 조금 다르지만 이 기능은 톡픽(http://tocpic.com)에서도 볼 수 있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토픽에서는 기본적으로 모아보기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5. 알리기(Retweet)
내 글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기능은 SNS의 가장 강력한 기능중 하나 입니다.
구분 트위터 요즘  미투데이 
알리기 retweet 소문내기 내 미투에도 쓰기

트위터.

다음 : 요즘.

NHN : 미투데이.


트위터에서는 RT 를 전달하고 나면.. 그 글이 얼마나 퍼져나갔는지 확인하고 어렵습니다. (물론 RT를 확인해주는 프로그램이 있긴 합니다만...) 요즘과 미투데이에서는 얼마나 퍼져나갔는지 숫자로 표시를 해 주기에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트위터 RT는 직접 코드를 넣으면서 자신의 의견을 추가할 수 있지만 요즘과 미투데이에서는 원본 그대로 RT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6. 프로필
주인장이 알 수 있는 기능이지만, 사실 트위터와 미투데이는 제한점이 많습니다. 상대방이 누군지 확인하기엔 간단한 개인 소개와 위치정보는 부족함이 없질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한점 또한 어떻게 관리하고 사용하느냐에 따라 모습을 달라지긴 합니다만... 그런 부분에서 요즘은 프로필을 다른 SNS 서비스만큼 꼼꼼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배려 했습니다. 
이 부분이 SNS으로 기능을 부각 시켜 놓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제가 보기엔 가장 큰 차별화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왼쪽부터 트위터, 요즘, 미투데이.


그런데 요즘의 프로필 방식은 헬리젯이라는 회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블로그 프로필 위젯 기능과 거의 동일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왼쪽이 헬리젯의 프로필 위젯, 오른쪽이 요즘의 프로필 입니다.


이 부분은 이후에 논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은근한 걱정도 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기타 (의견)
- 속도
요즘의 속도는 확실히 빠릅니다. 어떻게 보면 날라간다는 생각이들 정도 입니다. 초기에 사용자가 없기 때문에 빠를수 있기 때문에 이후에 이 정도의 속도를 보장해 줄 것인가? 라는 궁금증도 들기도 합니다.

- UI
전 개인적으로 트위터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트위터에서 사용하던 단축기능들에 비해 조금 복잡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 서비스 방향
SNS에 굉장히 충실히 해 놓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프로필을 통해 관심 사항들을 묶을려는 노력(비록 헬리젯이 먼저 제공했던 서비스개념이긴 합니다만..) 등은 기존의 트위터, 미투데이외에 SNS 서비스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트위터에서 사용하고 있는 해쉬태그 기능을 보강한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 사용자 타켓
디자인, 멀티미디어 기능, 프로필 사진 및 디자인 꾸미기 아이템 등으로 SNS외에 다른 기능을 보강해 놓은 것을 보면 20~30대를 겨냥한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현재 국내 SNS중 20~30대의 사용자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서비스가 미투데이라는 점에서 미투데이와의 경쟁이 불가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후 타켓층을 겨냥한 (미투데이와 같이) 스타마케팅을 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들기도 합니다.

- 종합의견
국내의 다른 SNS 들은 대부분 차별화 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슷한 UI와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자체의 독특한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서로 경쟁적 위치에서 본다면 이런 차별화는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요즘을 사용해 보면서 독특한 기능보다 많은 SNS들을 조금씩 모아 놓은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능을 사용해 보면... "어.. 이것은 어떤 서비스에서 본건데.. 어.. 이건..." 이런 느낌이 강했습니다.

어떤 기능들은 이후에 논란이 있겠다 싶은 정도로 개념적인 부분과 제공되고 있는 모습이 비슷하기도 했습니다. 

어째튼.. 그런 리스크는 다음이 풀어갈 문제이고, 앞으로 사용자 입장에서 다양한 SNS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에 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NHN을 제외한 국내 포털중 SNS 서비스를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않고 있던 시점에서 요즘은 다른 포털 뿐만 아니라 국내 대부분의 SNS가 중소IT 기업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베타테스트 중인 요즘을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http://2u.lc/1eS 클릭하시면 바로 초대 됩니다.




덧붙임말 :
이웃 트위터이신 (@falnlov)님께서 트위터에서 알려주신 내용중에 다음의 요즘은 10대를 겨냥했다고 하시는 군요.
타켓층이 10대라고 한다면.... 미투데이가 했던 그런 마케팅을 할 가능성이 더 높을 것 같군요.
10대라고 하더라도 20대와의 시장 구분이 어려운 상황에서 어째튼... 미투데이가 가장 큰 경쟁대상 같긴 합니다.

알려주신 @falnlov 님께 감사드립니다. ^^


덧붙임말 :
제 블로그에 간혹(?) ㅎㅎㅎ 방문해 주시는 시은님(http://lovesy.pe.kr/)께서 제보해 주신 내용입니다. ^^
"미투데이 RT는 정확히는 '내 미투에도 쓰기'입니다. 미투찍기는 '난 당신의 의견에 동감합니다'라는 의미고 RT는 '내 미투에도 쓰기' 기능 (핑백)이 주효하지요."

제가 미투데이 초보라서.. ^^ 상대방 의견하단에 미투쓰기 버튼을 클릭하면 기능이 되더군요. ^^ 그래서...
좋은 정보 주신 시은님께 감사드리며.. 내용은 후다닥 수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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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1/19 13: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팀장님 좋은 글 잘보고가요^^
    즐거운 오후되세요!
    • 2010/01/19 14: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날아라뽀님... 오래만입니다.~~ ^0^

      뽀님두....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그나저나 SNS 은 사용하지 않으세요?
  2. 2010/01/19 13: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yozm 가입해서 써보게 되었네요. ^ㅁ^
    • 2010/01/19 14: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 은근히 재미있긴 합니다. ^^
      한번 사용해 보시면... 요런게 다 있구나 싶기도 합니다. ㅎㅎㅎ
  3. 2010/01/19 14: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강팀장님 링크따라 가입했지만
    하나만 할랍니다. 비슷한것이 너무 많아요.. 하나에서 모두로 퍼질 수 있는 hub sns를 만들어 주세요..

    그래도 은근히 걱정되는 것이 10,20대문화에서 제외되어 이제 영영 돌아갈 수 없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ㅡ.ㅡ;
    • 2010/01/19 15: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Hub SNS 은 스푼이라는 서비스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혹시 사용하고 계신가요? ^^ 제가 주소 알려 드릴께요.
      http://sfoon.com/

      그런데 솔직히... 어느정도 실효성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4. 2010/01/19 15: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즘' 스크린샷에서 제 글이 보이네요^^;
    비교를 잘 해 두셨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2010/01/19 15: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 저랑... 엄청난 악연이 아니신지.. 하하하...

      요즘 귀차니즘에 빠져서.. 포스팅이 부실합니다. ^0^
  5. 2010/01/19 15: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댓글은 미투데이와 동일한것 같은데요. 미투도 글밑에만 달리는게 아니라, 상위로 올라옵니다. 미투의 모아보기가 그런거고 기본이 그걸로 보죠.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미투데이의 보드형식과 트위터의 팔로와 리트윗을 결합한 방식 같습니다.
    미투데이의 UX와 트위터의 좀더 느슨한 결합을 유도했다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 토론이나 의견개진이 위주인 다음으로서는 트위터의 느슨한 결합이 더 필요할테고, 댓글에 익숙한 한국유저에게는 미투데이와 같은 해법을 쓴것 같습니다.
    문제는 차별화를 어떻게 가져갈지 인것 같습니다. 미투데이 유저는 싸이월드와 겹쳤다면, 요즘은 트위터와 겹칠듯.
    • 2010/01/19 15: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얼마전 요즘 인터뷰를 보니깐... 미투데이보다, 트위터보다... 어째튼 그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런데 느낌은 왠지... 보기 좋은 짬뽕 같은 느낌을 버릴수 없습니다. ^^
      현재 차별화 포인터가 멀티미디어기능 같은데...
      조금 더 두고봐야 될 것 같습니다. ^^
  6. 2010/01/19 17: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늘도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마이크로블로그서비스를 하나쯤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올려주신 글을 보고 그럼 나도 하나 가입할까?하는 생각에 밑에 링크를 누를려는 순간! 10대가 주타켓층이라니 ㅜㅜ 급좌절하고 말았습니다...
    • 2010/01/19 17: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10대 20대 그게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
      SNS 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서비스인데... 비록 타켓층이 그렇다고 하더라도 요즘은 직접적 영향을 별로 없습니다.

      단지 기능중에 연령층에서 좋아하는 기능이 더 포함되어 있다는 의미지요. ^^
      기능이 있더라도 나에게 안 맞으면 안쓰면 그만이구요. ^^

      만약 SNS을 이용해 보고 싶은데 트위터가 어색하다면... 요즘을 추천 드립니다. ^^
  7. 2010/01/19 17: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10/01/19 18: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메일이 스펨으로 분류되었나 보군요. ^^

      이제 확인했으니.. 후다닥.. 메일 보내드리겠습니다. ^^
  8. 2010/01/19 18: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보고 갑니다. ^^
    덕분에 추천링크로 가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0대 타켓이면 좀 그렇긴 하지만 분석하려면 어짜피 필요하니깐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 2010/01/19 18: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타켓이 어떻게 되든... 즐겁게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넵~~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하루 행복하게 마물하시길 바랍니다~
  9. 각혈염통
    2010/01/19 19: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즘은 미투보다는 플레이토크 분위기라고 생각해요.
    • 2010/01/20 12: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 네에.... 근데 분위기는 어떻게 만들어가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지니깐요.

      하긴 이야기 하고 연결해가는 흐름이 플톡과 비슷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 ^^
  10. trmm
    2010/01/19 19: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차피 가입되어있는 계정을 연동해서 사용하는 것이긴 하지만 매력은 떨어지죠.
    트위터는 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만 있으면 쉽게 가입이 되니까요.
    주민번호 입력하고 인증받고 하는 그 귀찮은 과정 -_-
    전 역시 많은 정보를 요구하지 않는 외국 커뮤니티가 맘에 드는군요.
    • 2010/01/20 12: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국내에는 요상한 법이 있잖아요. 딴나라당이 좋아하시는....

      그것때문에 포털에서는 결국 개인확인 과정을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죠.

      두번째로는 포털들이 돈을 벌어 먹고 살기 위해서 필요한 회원정보를 수집하는 거죠. 물론 그 환경은 변화하고 있긴 하지만 그동안 해왔던 모델이라 쉽게 포기하기에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
  11. 2010/01/19 21: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미투데이 RT는 정확히는 '내 미투에도 쓰기'입니다. 미투찍기는 '난 당신의 의견에 동감합니다'라는 의미고
    RT는 '내 미투에도 쓰기' 기능 (핑백)이 주효하지요.
    • 2010/01/20 13: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미투데이 초보라서.. ^^ 상대방 의견하단에 미투쓰기 버튼을 클릭하면 기능이 되더군요. ^^ 그래서...
      좋은 정보 주신 시은님께 감사드리며.. 내용은 후다닥 수정했습니다. ^^
  12. 2010/01/19 21: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늘 첨 써봤는데 재미있더라고요~!
    제가 다음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기에 더 맘에 들어요~!
    • 2010/01/20 13: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조만간 요즘과 티스토리, 다음블로그와 연동하는 것을 계획중인 것 같더군요. ^^

      다음 내부적인 검토니깐... 아직 정확한 것을 저도 모릅니다. ^^
      머...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ㅎㅎㅎ


      요즘 트위터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 트위터에 대한 개념을 정립해 주는데 도움이 될 것 같더군요. ^^ 근데 저랑 친구 연결하셨나요?

      http://yozm.daum.net/hanjum1 <== 일로 접속하시면 친구연결이 됩니다. 참~!! 로그인하시구요. ^^
  13. 2010/01/20 00: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런 서비스를 모르고 있었다면 눈길이 갔을텐데
    이미 트위터를 재밌게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그렇게 관심이 가질 않네요~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 및 그외 기기들로 트위터, 미투데이를 하고 있을텐데
    어떻게 유저를 늘려나갈지 궁금합니다. 그렇게 큰 호흥을 일으키기엔 이미 많은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 말이죠~
    • 2010/01/20 13: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 같은 경우 SNS 에 대해서 공부하는 입장이니 이것저것 대부분 사용해 보게 됩니다. ^^

      트위터와 미투데이가 포지셔닝하고 있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SNS가 대중화되지 않아서 아직 사용자와 시장은 많이 남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다음도 포털 대기업이니. ^^ 잘 하겠죠.

      지금 현재 제 생각으로는 미투데이보다는 재미있고... 트위터보다는 접근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주관적인 이야기지만요. ^^)
  14. 2010/01/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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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이.. 요즘 참 많은 일을 벌이고 있군요..ㅎㅎ
    전 강팀장님을 통해 알게 되었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10/01/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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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하셔서 사용해 보세요. ^^ (벌써 하셨는지 모르겠군요. ^^)

      ㅎㅎㅎ 네에~~ 즐거운 하루 되시길~~ ^0^
  15. 2010/01/2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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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10~20대를 위한 서비스라고 알고 있어요.
    다양한 디자인과 아이콘을 제공하는 것들은 타겟층에는 잘 맞기는 한데 한편으로는 많은 이용자를 포용할 수 있는 심플함은 아닌듯한 느낌도 들었고 ㅎㅎ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싶네요.
    프로필 부분은 강팀장님 말씀대로 헬리젯이랑 너무 비슷했다는..
    • 2010/01/2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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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몇가지 기능들을 여기저기 모아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현재로썬 타켓층을 잘 골랐다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 아쉬운면도 없질 않습니다.
      물론... 서비스 분위기야 운영측의 노력이 필요하겠고... 그들의 노력에 사용자들이 반응해 주어야 되겠죠.

      어째튼... 개인적으로 국내 SNS 중에는 가장 마음에 듭니다. ^^
  16. 2010/01/2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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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이라.. 초대한번 받아서 사용해볼게요^^!
    • 2010/01/2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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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네에~~~ ^0^
      은근히 잼나기도 한데... 트위터, 미투데이 그리고 다른 서비스와 비교하면서 사용해 보면 더 잼날 것 같습니다. ^^
  17. 2010/01/2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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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목요연하게 정리 잘 해주셨네요.
    저도 어제 요즘에 가입했는데 프로필부분이 헬리젯을 가져다 쓴 줄 알았습니다.^^;
    어느덧 퇴근시간이네요. 좋은 저녁되세요^^
    • 2010/01/2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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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족한 글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헬리젯 같은 기능은 기존의 트위터, 미투데이와 차별화 할 수 있는 SNS 개념에 더 접근된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

      단지 중소IT기업의 아이디어를 정당하게 소화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드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

      어째튼... 서비스는 진화되면 더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18. 귀염빵
    2010/01/2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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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읽고 갑니다^^
    미투에도 친구초대 기능 있어요^^
    잘 쓰진 않지만.. 있긴 합니다^^
    (환경설정-초대-초대에 응하면 친구가 되요..)
    저에겐 UI가 약간 부담인데요 ㅋㅋ
    미투는 남의 글 읽다가 끼어드는 맛이 있는데..
    이것도 있는지..(모아보기 태그로 원하는 것 미투선 모아보잖아요..)
    (물론.. 십대들이 자기소개 점령.. 이걸 빼줘야 20대들 글을 볼수 있어요.. 자기소개는 기본태그라서.. )
    태그 설정하는 것 보니까 그런 기능이 있는거 같고..
    (트위터는 퐐로잉 한 글만 볼수 있잖아요..)
    기대됩니다^^ 모바일용 어플도 나오겠죠 ㅋㅋ
    저는 반응 본다음 요즘 생각해 봐야 겠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2010/01/2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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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투에도 제가 모르는 기능이 속속들이 숨어 있나 보군요. ^^

      저도 감사 드립니다~

      이렇게 서로 배워나간다는 것이 너무나 좋습니다. ^^ 행복하시고 이번 한주도 화이팅 하시길~~
  19. 2010/01/2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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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봤습니다. 요즘 각 서비스 장점만 모아서 만들어 놓은거 같네요.
    신경써서 만들었다는 생각은 듭니다. 저도 트위터 시작했어요 강팀장님!
    팔로우 해놨습니다.^^
    • 2010/01/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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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0^ 헉헉헉.. 그런데... 트위터 아이디가 어떻게 되세요? ^^

      궁금궁금.. ^^
    • 2010/01/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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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piaarang 입니다.^_^/
    • 2010/01/2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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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닥.... 팔로 했습니다. ^^ 홍홍홍~
  20. 2010/01/2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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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고 갑니다. 덕분에 베타테스터도 시도해볼까합니다. ;-)
    • 2010/02/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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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요즘 접속하시면.. 꼭 친구등록 부탁 드립니다. ^^
    • 2010/02/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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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 저 강팀장님밖에는 친구가 없었더랬죠..
  21. 2010/02/0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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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블로깅입니다. 기존 SNS에서 살짝 컨셉을 틀어놓은 boombeem.com 이란 서비스도 오픈되었던데 한번 써보셨는지. 요새 미쿡에서 뜨고 있는 소셜 비즈니스 게임이란 걸로 만들어진 싸이트 입니다. 한번 써보시길,
    • 2010/02/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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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 들어가 보니깐.. 재미 있더군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2. 2010/04/04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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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한 비교 감사합니다^^
    저는 트위터를 쓰고 있는데
    요새 비슷한 기능을 가진 sns가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 2010/04/0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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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더 SMC 기반의 SNS가 더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중에서 사용자에게 어느정도 어필하느냐에 따라 서비스의 명함이 바뀌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차별화된 전략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

      그런 면에서 미투데이, 요즘, 트위터는 조금씩 분명한 차이는 있는 것 같습니다. ^^
  23. 2010/04/0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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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톡도 있어요 그것도 비교해보세요 ㅎ,.ㅎ;;;
    • 2010/04/0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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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 제가 잠깐 소개는 했었는데.. ^^

      기회가 되면... 같이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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